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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기

베스트 첫 동유럽 여행,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
김*현 님 2022.12.12 조회 2408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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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처음으로 가는 유럽여행이었기 때문에,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패키지 여행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다!정!하고 + 친!절!하고 + 전문적인 설!명!능력 + 적절한 배경 음악 선곡 능력 + 세!심! 하셨던 바로 그! 분! ★이재현 가이드★ 님과

항상 유쾌하고 즐겁고 편안했던 패키지원들 덕분에

친구와 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계속 즐겁게 추억할 수 있는 유럽 여행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패키지원들 모두 날씨 요정이셔서 항상 좋은 날씨, 예쁜 날씨와 함께해서 더 행복했습니다♥

 

선택관광 중 올드카 체험 빼고는 모든 선택관광을 했었고

친구랑 저 모두 잘 선택했었다고 감탄하면서 모든 관광을 진행했었습니다.

어딜가나 날씨가 좋거나, 비가와도 흐려도 오히려 그 도시에 잘 어울렸던 날씨였습니다!

비가와도 옷에 달린 모자를 쓰면서 비를 맞는것도 즐겁더라구요! ㅎㅎ,, 

내가 언제 프라하 비를 맞아보겠어! 라는 마인드로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신 이재현 가이드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닿ㅎㅎㅎ 

 

이제, 다들 궁금하실 유럽 여행 사진을 자랑할까 합니다 ㅎㅎ

 

▶ 둘째 날, 첫 관광지였던 쉔부른 궁전입니다!

아침 일찍 관광이 시작되었기에, 다른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없어서 조금 여유있게 관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궁전 뒤쪽의 정원도 노랑풍선 홍보 사진에서 보이듯이 꽃이 있었다면 물론 아름다웠겠지만, 흐린 날씨와 적당한 안개가 어우러져서 더욱 멋있는 분위기로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갔었던 벨베데르 궁전! 

아쉽게도 사진은 없지만, 40유로로 클림트의 키스와 유명하디 유명한 나폴레옹을 만날 수 있다면 당연히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키스 그림을 실제로 보고 온 뒤로 그림의 반짝거림과 그 오묘한 느낌을 잊을 수 없어서 이 그림을 보기 위해서라도 재방문하게 될 듯한 경험이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성 슈테판 대성당은 그 웅장함에,, 압도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 이루어졌던 프라하 야경투어때는 그 야경 속에서라면 누구나 인생샷이 가능 할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추웠지만, 추위를 다 잊을만큼 예뻤습니다ㅠㅠ 또 마침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렸던 시즌이었기 때문에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셋째 날, 전 날 밤에 보았던 프라하를 낮에 관광했습니닿ㅎㅎ

유럽 도시는 낮과 밤 모두를 보아야 한다던 이재현 가이드님의 말씀이 옳았습니다.

밤의 프라하에서는 아름다움에 놀랐다면, 낮의 프라하에서는 역사에 놀랐습니다.

카를교 주탑(선택관광)에 올라가서 본 카를교와, 강(이름생각안나는,,,,), 프라하성과 구시가지의 풍경은 정말, 감탄 밖에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졌던 프라하에서의 자유시간은 앤디워홀 전시, 굴뚝방,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스타벅스를 클리어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해서 감사했습니닿ㅎㅎㅎ

 

▶ 넷째 날, 체스키 크룸..로..프.. 와 잘츠카머구트 관광이었습니다.

체스키..는 마을을 휘감고 나가는 강과 아기자기한 마을이었는데, 하,, 아니 눈까지 내려서 정말 동화속의 마을 같았습니다.

잘츠카머구트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율리아나알프스..?에 오를 수 있었고, 유람선을 타고 빙하호수를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알프스가 아름답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경험했더니 정말 사진보다 백배, 천배 더 아름다웠습니다.

저랑 친구는 뽈뽈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아쉽게도 산 정상 뱅쇼는 못마셨지만,

너무 아름다운 숲길을 발견했었습니닿ㅎㅎㅎ 뒤에 여행 가시는 분들도 꼭 발견하시면 좋겠습니닿ㅎㅎ

 

그리고 유람선을 타고 빙하호수를 관광했는데, 

물 색깔, 풍경, 바람, 날씨, 온도, 습도, 공기 모든게 완벽했습니다!!!!111111

진짜 선택관광은 무조건 추천입니다ㅠㅠㅠㅠㅠ최고였습니다ㅠㅠㅠ

 

▶ 다섯째 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슬로베니아 블레드성 관광이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조금의 자유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뽈뽈뽈 돌아다녔던 곳이었지만,

저녁과 낮은 다르잖아요?

거기다가 설명까지 해주신다? 그럼 매우 달라지겠죠?

모차르트는 솔직히 작은별 변주곡, 천재다! 라는 것만 알고 있었지만 전문 가이드님의 설명덕분에 역사와 관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타보지 못했던 푸니쿨라를 타고 호엔잘츠부르크 성에서 내려다보는 잘츠부르크 전경은, 정말,, 

유럽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았습니다…증맬루

 

그리고, 슬로베니아!

블레드 성은 조금은 걸어 올라가야했지만, 그 힘듦을 끝내고 만난 호수의 절경은 잊지 못할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또한, 블레드성에서 보았던 작은 섬으로 플레트나를 타고 들어가서 호수 한 가운데에서 보는 블레드성과 눈내린 산과 호수의 풍경은 더더더더더더 멋있었습니다ㅠㅠㅠ

제가 멋있다는 표현과 제 감동을 표현할 수 있는 다른 감탄사를 알고있다면 좋았을 정도로 여행 내내 멋있따,,!! 라고 외쳤던 여행이었습니다.

 

▶ 여섯째 날, 크로아티아 관광이었습니다.

라스토케와 플리트비체!

아바타2 개봉에 딱 맞춘 플리트비체 관광이라니 증맬루 타이밍 완벽하지 않나요?!?!?!?

라스토케는 어떻게 여기에 마을을 만들 생각을 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야말로 폭포 속의 마을이어서 색달랐습니다.

플리트비체는 정말, 하,, 아니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못봤다면 제 20대는 의미가 없을정도로 장관이었습니다.

압도적인 자연경관에 할말을 잊고 친구와 저는 와…대박..아니 이렇게 멋있다고? 를 반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도인 자그레브로 이동해서 잠깐 수도 관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뭔가 오스트리아, 체코와는 다른 분위기의 크로아티아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ㅎ 신기했습니닿ㅎㅎ

 

▶ 일곱째 날, 드디어 다시 입국했던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돌아왔습니다.

그 유명한! 헝가리의 야경 관광!! 

여행 오기 전부터 기대했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닿ㅎㅎ

정말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닿ㅎ!

 

▶ 드디어, 마지막날 ㅠㅠㅠㅠㅠㅠㅠ

이날은 센텐드레 관광과 부다페스트 마지막 자유관광이었습니다.

센텐드레는 정말, 아기자기의 끝판왕이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귀엽고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닿ㅎㅎ

또, 부다페스트 자유시간중에 cos에서 득템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욥ㅎㅎ..

 

사실, 아직도 제 여행이 끝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후기를 작성하면서 여행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닿ㅎ

다시 한 번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셨던

이재현 가이드님과 우리 패키지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유럽4팀 2022.12.13 09:39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행을 가볍게 노랑풍선 동유럽팀 입니다. 좋은 여행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노랑풍선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객님들이 좋은 여행을 가실수 있게 더 좋은 상품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이재현가이드님과 함께 너무 행복한 여행을 하고오셨다니 제가 다 행복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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