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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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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인솔자 임지현님/노시내가이드/문의식 가이드/이중수 가이드/오주연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2019.06.19

    6개 나라를 투어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하나 부족하지 않게 완벽한 관광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버스차를 타고 평균 3-4시간 이동하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차량과 안전한 기사님들의 운전실력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나라별 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 역시 관광 후 힘든 여정, 체력에 따라 한식이 나왔고, 컨디션이 좋을땐 현지식을 맛보며 그 나라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줘서 좋았습니다. 

    인솔자님은 처음 출국하는 인천공항부터 마지막 입국하는 인천공항까지 모두의 수화물 짐 찾는 것까지 챙겨주시면서 완벽한 인솔자로서의 

    임무를 다 해주셨고, 나라별 가이드님은 그 나라의 역사적인 이해와 현지에서 20-30년 살아가며 느끼고 알게된 상식과 지식들을 알려주면서

    그나라를 더 빠르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정말 놀라웠던 것은 유럽에서 유학으로 정착하면서 꿈과 목표를 향해 미래를 준비하는 가이드님들의 꿈에 대한 열정과 똑똑하게 가이드 해주시는 

    꼼꼼함과 친절함과 해박한 지식과 유창한 역사 지식에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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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베트남

    유승학 차장님 감사 합니다

    2019.06.19

    5년전 다리 수술후 살도 많이 찌고 잘 걷지 못하는 나로 인해 그리 좋아하던 여행을 포기 하고 직장과 집  매일 반복되는우리 신랑님...! 어느날 남편을 바라보니 문득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 안쓰럽기도 미안하기도  TV프로그램에 베트남 바나힐 보는 순간 너무나 아릅답고 산속의 궁전의 모습에 흠뻑 빠져  인터넷 찾아보고 여행사 찾아보고 그중에 노랑풍선이라는 여행사가 가격도 저렴하고 여행일정도 좋아보여 예약완료  그후 매일 체크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비행기 탑승 베트남 도착후 공항밖으로 나온순간 뜨거운 열기와 습기로 인해 워낙 땀이 많은 나에겐  설레이는 맘 보다 어떻게 여행 하나 걱정으로 발걸음이 무거워 졌다 공항출구 밖에 노랑풍선 팻말 들고있는 현지인 가이드 "얀"얼굴 본 순간 너무나 환하게 웃는모습과 순박한 표정으로 반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잠시후 가이드 유승학 차장님이 탑승 여행일정과 여러가지  자세히설명 해 주셨습니다, 다음날 차안을 둘러보니  아이들이 있는 가족, 나이가 있는 어르신들  연인처럼 보이는 이쁜 젊은 커플, 친구들 커플 , 중년부부 정말 다향하게 모여있는 팀들  이 여행을 어떻게 할지 걱정 스러웠다 첫날부터 날씨는 덥고 재미 없다는 아이들 짜증 걸어다니는 것이 힘들어 보이는 어르신들 이리저리 왔다 갔다 힘들게 고생하는 가이드님 나도 역시 서비스업에서 여러 성격이 틀리는 고객들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일하기 때문에 가이드 유승학 차장님이 걱정스럽고 안쓰럽기 까지 했다  더운날씨에 항상 웃는 모습으로 아이들 어르신들 잘 챙기시고  조금이나마 편하게 여행 할수 있도록 신경 써 주는 모습에 너무나 고마왔다 여행사에서 고객들을 조금이라도 분리해서 팀을 짜면   여행하는 우리들도 고객들을 위해 일하는 가이드들도 조금은 더 기분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어린 아이들부터 80세 어르신들 총23명 함께 여행해서 좋았고 조금이나마 즐거운 여행 만들어 주기 위해 고생해 주신 가이드 유승학차장님 얼굴에 항상 웃음을 띄우고 순박한 현지인 가이드님도 고생 하셨습니다 다시 다낭 여행 한다면 다시한번 여행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데 늘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다시한번 즐거운 여행에서 만나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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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베트남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박민수 이장님 감사합니다~

    2019.06.19

    6월5일에서 8일 3박4일 시댁어른들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일정이 많지 않아 더운날씨에 여행을 가게 되어 많이 걱정스러웠는데 다낭에 도착하자 마자 35인승 버스로 우리가족만 다니게 되어 너무좋았고 박민수 이장님이 다낭, 호이안에 대해 설몀도 잘해 주시고 여행상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을 자주다니는데 항상 마음상했던 일은 옵션을 강요하거나 라텍스매장, 보석매장을 들려 물건을 사지 않으면 기분나빠하는 가이드 분이 많았습니다. 헌데 노랑풍선은 다르더군요 하고 싶은 옵션만 선택해서 하라고 하고 쇼핑매장에서 도 부담감을 주지 않아 좋았습니다. 한가지 좋았던 점은 빈펄랜드를 래프팅으로 전환해서 더운날씨에 물놀이를 하게 해 준것이 너무좋았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처음 여행가시는 시댁어른분들도 있는데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박민수 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기억과 추억만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노랑풍선을 이용해 여행을 다닐 계획입니다. 단 하나 티웨이 항공을 타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불편해서 혼났습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서 갈 예정입니다. 박민수 이장님 건강하시고 한국에서 여행가는 고객들에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주세요! 참 바나나힐에서 발빠르게 움직여 많은 관중들이 오기전에 빨리빨리 진행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를 너무 늦게올려 죄송합니다. 제가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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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오사카

    김소연 가이드 짱 너무너무 감사해요

    2019.06.19

    김소연 가이드 짱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실은 저희 아버님이 41년도에 일본에서 태어나셨는데...

    첫 고향(일본)방문이어서 의미가 큰 여행이었거든요...

    저희 아버님도 너무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김소연 가이드 짱의 해박한 지식과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의 국민성, 역사 등을 맛깔스럽고 재미나게

    곁들여 주셔서 더욱 더 알찬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에 인연이 있어 다시 만나거든 못다해준 나까무라 상 얘기도 해주세요....

    다시 만날 때까지 김소연 가이드 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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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멕시코

    중남미 핵심 일주 5개국 후기

    2019.06.19

                                                                                            <중남미 핵심 일주 5개국 후기>

     

      6월 5일 출발하여 17일 돌아온 중남미 핵심 일주 5개국 13일 상품은 가격 대비 매우 실속 있는 상품이었습니다. 교통, 음식, 잠자리, 현지 가이드의 성실한 행사진행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인천 공항에서부터 우리 일행 26명을 인솔한 이진숙 인솔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거의 매일 크고 작은 사건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중 몇 가지만 예를 들면 휴대폰 분실 후 하루 만에 찾은 사건, 오전에 분실한 여권을 오후에 찾은 사건, 아르헨티나 국내선 수화물이 칠레로 갈 번한 사건 등 순간순간을 긴장하게 만드는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진숙 인솔자님의 침착하고 현명한 대처로 모두 해결하여 무탈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했던 가족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번 노랑풍선의 중남미 핵심 일주 5개국 여행을 한 마디로 평하라면 ‘백미의 연속’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하나하나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우선 해발 2,430m 높이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건설된 마추픽추는 잉카 제국의 석조 기술을 마음껏 뽐낸 신비의 하늘 도시였습니다.

      세계 3대 미항 중 가장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 리우데자네이루는 신 세계 7대 기적에 속하는 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의 코르코바도의 구원의 예수상이 여행자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만 하였습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가장 장대한 이과수 폭포는 혼돈과 혼미의 세계 그 자체였습니다. 당나라 때 시인 이백은 그의 시 ‘망여산폭포’에서 “물줄기 내리쏟아 길이 삼천 척,  하늘에서 은하수 쏟아지는가?”라고 감탄하였지만 그가 만약 이과수를 보았다면 과연 무어라고 읊었을까? 자못 궁금해집니다.

      멕시코시에서 북동쪽으로 52km 떨어져 있는 테오티우아칸 유적은 기원전 2세기경 건설되기 시작하여, 기원 후 4세기부터 7세기까지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테오티우아칸 유적의 압권인 태양의 피라미드는 높이 70m에 한쪽 변의 길이만 230m로 세계 3번째 규모입니다. 피라미드 정면에 225 개의 계단이 정상까지 연결되어 있어 장대한 테오티우아칸 유적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 테페약 언덕에 자리한 과달루페성당은 포르투갈의 파티마, 프랑스의 루르드와 더불어 세계 3대 성모 발현 성지이며 성모 발현지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성지 순례지입니다. 틸마(tilma)에 새겨진 성모님의 모습은 1m 45cm의 키에 피부색은 인디오처럼 거무스름한 황갈색을 띠고 있고, 머리카락도 검은색으로 일반적인 성모님과는 외양적으로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그러나 경탄을 금치 못할 경관의 연속 속에서도 쿠스코의 아르마스 광장이 아련히 떠오름은 역사의 아이러니일까요? 그것은 대자연에 순응하며 순리대로 살고자 했던 잉카인의 꿈이 강자에 의해 무참히 무너져버린 역사를 아르마스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엘 콘도 파사의 애잔한 음률을 뒤로 하고 이만 후기를 접습니다.

      아무튼 노랑풍선의 중남미 핵심 일주 5개국 여행은 시험 대비 요약집 같은 아주 좋은 상품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 한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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