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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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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호주

    뉴질랜드 남섬 풍광을 가슴으로 인도 해 주신 손헬렌 가이드님~!!

    2020.03.27

    쉽게 가보지 못할 것 같은 여행이었고, 과연 괜찮을까를 몇 번이나 되뇌이며 시작한 뉴질랜드 여행이었지만 북섬에 이은 남섬의 대자연을 함께 하면서 그 걱정은 한 방에 날려 버릴 수 있었다. 여행자들의 일치된 의견으로 여행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정적인 모습을 동적으로 승화시켜 주는 가이드님의 운치가 조화롭게 더해져야 그 맛을 극치로 끌어 내는 법~!! 오랜 삶의 경륜과 타국에서의 인생 극복기를 리얼리티로 보여주며 지극정성 설명과 뭐 하나라도 더 보여 주시려 애 쓰셨던 솔헬렌 가이드님~!! 여행자들과 함께 웃고 한 마음으로 여행기를 쓸 수 있었던 그 시간을 기억 합니다. 불특정으로 발생하는 여행 중의 돌발 변수에도 고생 & 스트레스를 온화한 미소로 바꿔 주시어 여행자들의 맘 속 평화를 자연스레 유도해 주셨던 헬렌 가이드님과 드라이버 분께 다시 한 번 맘 속 찬미를 표하며 저희 여행자 모두 감동과 고마움을 임팩트로 표해 드립니다. 코바 사태가 여행사 분들 뿐 아니라 현지 가이드님들에게도 엄청 타격 안겨 드리고 있지만 이 또한 슬기로움으로 잘 극복해 주실 것을 기원 합니다. 모두 홧 팅..특별히 손헬렌 가이드님, 힘 내시구요(세 자매 분 모두 그 중 큰 누님이 더 보고 싶으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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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미국 동부

    배움의 미동부 캐나다 여행

    2020.03.15

    추운겨울의 비수기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저렴한 비용으로 가는 여행이라...그러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평소에 관심한 자유의 나라 미국과 사회주의를 가미한 카나다에 대해...정유진 가이드를 통해 풍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목적을 이룬 여행이 되어 기뻤다. 사소한 질문에도 재미있게 대답해주었다.귀찮을 정도의 질문을 쏟아 미안했지만 알고 싶은 마음에 여러가지 질문 공세를 가했으나 피곤한 기색없이 대답해주엇다.운전과 더불어 설명하는 가이드의 뜨거운 열정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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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미국 동부

    미동부 캐나다 여행

    2020.03.15

    여러 여행사와 비교하여  보스튼 경유하는 노랑풍선이  개인적으로 좋아 선택하여 다녀왔다~ 정유진 가이드님을 통해 미국,캐나다의 역사, 문화등을 새롭게 배우며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이 되어 만족하며 감사드린다 ^^ 긴 일정을 운전까지 하면서 열심으로 가이드해 주시고 서비스( 물을 준비해주셨음^^)까지   최고 !!!!!

    정유진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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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이집트

    허태범 인솔기이드

    2020.03.09

    2월14일 이집트일주 9일을다녀온 서연옥 팀(8명)입니다   

    저희는 여행을 목적으로하는 친목모임을 하는여행광들입니다,

    오래전부터 이집트여행을 꼭하고싶었던 차에 예약을후  출발을앞두고

    코로나 때문에 망설이기도했지만  ,

    모두가기로했지요

    많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허태범 가이드처럼 해박한지식과 친절함은

    평생잊지 못할것같읍니다,

    허태범 가이드님즐거고 행복했던여행 진심으로감사합니다,

    노랑풍선에 근무하는 김현지양 에게도고마움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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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캐나다

    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 타임 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듯한 여운이 오래 남는 멋진 여행

    2020.03.09

    일상업무에 늘~ 찌들였던 디프레스 속에 지내다, 코로나 발생으로 인해 직장의 시간이 여유가 생겨 여행객들도 줄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털썩 로키산맥의 여행지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전 25년 전 밴프에 다녀 온 경험이 있어 언젠가, 와이프랑 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시애틀에서 버스로 국경을 넘어 밴쿠버로부터 버스로 간다는 소식에 멋진 자연의 풍광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과연 모객이 될지 조마조마한 마음에서시작해~ 출발일 전엔 비행기 가 무사히 출발할 수 있을까~!? 현지엔선 미국출발이 가능할지? 걱정 반 스릴 반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잘 마무리해 기쁨이 몇 배 UP됐습니다~

    여행객이 너무 적어 버스 부터 가이드 걱정~등  여러 가지로 염려를 했건만, 적은 여행객임에도 모두 매너 좋은 베테랑 여행객들이라 상호 배려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오랜 친분이 있는 분들처럼 이야기도 나누며 여행의 흥을 한껏 드높였다. 물론, 싱글 고객이 2분 있었지만, 처음엔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행의 감초역할을 잘 한 것 같았다.

    더구나, 가이드의 노련한 경험  덕분에 이동상의 철저한 시간 조절과 눈사태로 끊어진 도로를 피해 돌아가자는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시간절약과 예상치 못한 새로운 풍광의 경험이라는 덤을 얻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행 중 소상한 역사적 유래를 통해 덤으로 역사공부를 하며, 풍부해진 지식을근거로 여행지를 접하다 보니 더욱 리얼한  이해가 됐습니다~!

    결국, 자연관광을 기치로 했지만, 역사 등 인문 사회학적인 지식까지 얻은 멋진 여행이었으며, 관련되는 여행사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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