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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 베스트 제주

    버스 VS 기차여행

    • 국내 제주 단체여행 견적문의
    • 국내 내륙 단체여행 견적문의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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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제주도 여행도 역시 노랑풍선~~~

    2019.04.05

    언제나 제주도 여행도 항상 팬션이나 리조트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수영장이나 바닷가를 이용하고 싶을때는 해외여행을 가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호캉스도 할겸 제주도의 롯데호텔을 이용해보기로 했어요 이용해보고 나서 이래서 사람들이 롯데호텔 롯데호텔 하는구나를 느꼇습니다. 요즘사람들 제주도 갈 돈이면 해외 여행간다고 하던데 이번에 가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 그냥 제주도를 가겠다구요~~~~ 그리고 롯데호텔 수영장 정말 웬만한 괌/사이판의 리조트,호텔 수영장 보다도 좋더군요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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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

    2019.04.03

    아버지 생신 선물기념으로 부모님 보내드렸어요.

    정말 오랜만에 두분이서 가신 여행이신데,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잘 보내드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음식이 너무 조금이라고 하셔서.... ㅠㅠ

    가셔서 맛있는거 사드리라고 돈 드렸더니, 말뼈??? 가루 그것만 한가득 사오셨네요... ㅠㅠ

    그래도 즐겁게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노랑풍선 통해서 또 보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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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내륙

    딸아이와 함께한 힐링여행 ^^

    2019.03.25

    전날 내린 비로 무척 무거운 맘을 안고 기다린 선유도와 군산시간여행 마을

    그러나 당일 날 아침 햇님이 반짝이고 조금 쌀쌀하긴 했지만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선유도에 바람만 많이 불지 않길 바라며 즐겁게 내려간 그 곳

    선 유 도 ^^ 정말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걸

    새삼 감사하게 되며 오랫만에 딸아이와의 여행이 너무 행복했답니다

    거기에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친절한 설명과 부드럽지만 카리마있는 리더쉽으로

    행복한 여행이 더 많이 많이 행복했답니다 이름도 예쁜 김다은가이드님 감사해요^^

    다음 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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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내륙

    3.1 운동 답사 여행- 서울

    2019.03.02

     

    그 시대에 내가 있었다면  과연 저 무리에 있었을까.

    산모가 되어 보지 않으면 태동과 산통이 어떤건지 모른다.

    30년이란 강점기에 있지 않았다면 저 시대를 안다고 할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한다.

    100년전의 이 자리에 머물렀던 사람들은 이 나라에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이젠 달력을 넘기면서 연휴의 계획을 짜는 세상이 되었을 뿐이다.

    나 또한 이 연휴에  어떤 여행이든 하고 싶었다.

    여기저기 뒤적이다 우연히 예약을 하게 됐다.

    일정이 취소 됐다고 해서  다른 여행길을  들락거리다,   한양 도성길을 걷기로 했었는데,  다시 연락이 왔다.

    어떤 연유에서건  생각지도 못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사실 어떤 기대감도 없었다.

    하지만  차에 오르는 순간 느낌은 좋았다, 

    내부도 정갈했고,   예약 순서에 따라 인쇄물과 함께 이쁜 배지 까지 놓여진 자리를 보니 두번째 느낌이 좋았다.

    거기에다 세번째 충만감 까지!!!

    안영미 강사께서 쉴 새 없이 풀어주는 역사의 이해와 풀이는 마치  졸 수 없는 강의를 듣는 듯한 그런 수준이었다.

    그래서 해설사라는 느낌이 전혀 없이 아주 만족한 수업 시간이었다.

    그게 언제부터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메가폰에서 나오는 앵앵거리는 소음도 아닌,

    각 자의  이어폰으로 연결된 설명은  마치 폰으로  일대일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

    그래서 그 대화가 모두 휴대폰에 녹음이 될 거 같은 그런 신랄함.

    뇌란 하루를 낱낱이 기억해 주진 않는다.

    기억에서 가물거릴,  그러다 그냥 이해한 생각으로만 남을  설명들이 어정쩡하게 파편으로만 남아있을 게 아까웠다.

    이미 기억에서 지워지거나 놓친 부분을 다시 틀어서 듣고 싶을 정도로.

    상황이 여의치 못해 들어갈 수 없었던  형무소의 내부에선 어떤 설명을 듣게 됐었을까.

    개인적으로  두 번 정도 방문했던 곳이지만 나의 생각에다 덧대어 현장의 느낌을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한게 아쉽긴 했다.

    안영미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남긴다.

    어쩜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생각이 나와 그리 다르지 않았을 거 같다.

    혹여,  다르다 하더라도 개인적으론 아주 멋진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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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동양의 적이며,

    2.......국제 법규의 악마이다.

    3.......인류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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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님의 말씀대로 독립선언서는 한 번 읽어 보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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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내륙

    좀 힘들었던 여행

    2018.11.19

    원주는 추억이 많은 고향같은 곳이다.

    소금산 출렁다리는 몇번 갔지만 또가는 것이라 추억을 다시 생각 하면서 갔지만

    나이탓인지 조금은 힘들었던것 같다.

    점신을 먹기위한 시장은 시간을 단축시켜서 먹는 것도 허둥대고 화장실과 양치질을........

    체험은커녕 허둥대며 시간맟추어 와야 했고 여유가 없었다.

    구륭사도 절까지만 빨리 갔다와야 하는 촉박한 시간 이어서 아쉽고 힘들었다.

    약 2시간이나 일정을 단축시키는 바람에 여유가 너무 없고 쫏기는 여행이었던 갔다.

    아쉬움이 남았다.

    수원 여행은 마지막 일정에서 출발시간을 맞추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주어서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또 반대의..........         조금은 여행자들에게 물어보고 의사타진을 하여 알맞게 조정을 했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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