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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 베스트 제주

    버스 VS 기차여행

    • 국내 제주 단체여행 견적문의
    • 국내 내륙 단체여행 견적문의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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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가이드님 번호를 잘못알려주셔서.. 사기 당한지 알고 기분이 안좋았어요.

    2020.01.29

    여행사 잘못인지. 가이드님 잘못인지.. 번호를 잘못 알려주셔서.. 공항 도착하고

    깃발도 없고.. 저희 이름도 없고... 가이드분 찾아야하는데.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으시고..

    알고보니 숫자 한개가 잘못 입력되어 연락이 어긋났었네요.

    가이드분 말씀으로는 여행사에 얘기 했었는데 변경이 안됬다고 하시고..

    좋은 가이드분 만나서 여행은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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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제주도]1박 2일, 제주에서 힐링♥

    2019.11.30

    ▶1일차

    김포국제공항 출발 / 제주국제공항 도착

    오전 10:30 김포공항 국내선 2층 이스타항공 키오스크 기기를 이용하여 셀프체크인 후, 3층에서 개별 탑승수속을 하였다.

    오전 11:40 김포국제공항 출발 (ZE218)

    탑승 후, 약 1시간 10분의 비행 후, 드디어 평화의 섬 제주도에 도착하였다.

     

    중식 (고등어 조림)

    차량 탑승 후,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향토음식점, '토끼와 거북이'로 향했다.

    [토끼와 거북이 : 제주 제주시 서해안로 498-6 / TEL) 064-713-4444]

     

    바다와 가깝기도 하고, 음식이 워낙 맛있기로 유명한 맛집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태어나서 이렇게 부드러운 고등어는 처음 먹어보았다! 메인메뉴만큼 맛있는 반찬들은 덤!!

    부모님과 아이들 모든 세대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수목원테마파크 & 본초족욕

    중식 식사를 마치고, 한라수목원에 위치한 수목원테마파크로 향했다.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이 곳!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주 최고의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체험해 본 코스는 아이스뮤지엄 내에 위치한 5D영상관, VR체험 그리고 얼음썰매!

    가장 재미있었던 코스는 VR체험의 만리장성 투어!! 정말 인력거에 올라타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만리장성을 달려보길 강력 추천한다!

     

     

     

     

    수목원테마파크에서 체험을 마치고, 바로 옆에 위치한 본초족욕 으로 향했다.

    본초족욕은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오감으로 감성을 채우며, 심신안정에 좋은 건강한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강사님께서 '인간의 신체전부는 발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발은 굉장히 중요한 신체라고 하셨다.

    앞에서 강사님이 체험을 진행해주시며, 한방 차와 바구니를 나눠주셨다. 바구니에는 수건과 한방티백, 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있으며

    30분간 진행된다. 족욕 테라피를 받고나니 쌓여있던 피로가 다 녹아내리면서 잠이 솔솔 몰려왔다.^^

     

    그라벨호텔 체크인 및 탐방

    오늘의 보금자리인 그라벨호텔! 그라벨호텔은 제주시에 위치한 특2급 호텔이다.

    Gravel(자갈)+Bell(깊은 아름다움-프랑스어)의 조합명사로 아주 아름다운 자갈이라는 뜻이다.^^

    [그라벨호텔 : 제주 제주시 일주서로 7316 / TEL) 064-740-8000]  

     

     

    그라벨호텔은 총 141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은 3층에서 10층까지 이루어져 있다.

    TYPE - 디럭스(트윈/더블/온돌/커넥팅룸/패밀리)타입과 스위트(클럽/패밀리/키즈)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다.

    가장 많이 투숙하는 객실은 디럭스 트윈과 더블이며, 오션뷰 전망일 경우 룸에서 보는 바다뷰가 정말 끝내준다.

    그리고 그라벨 호텔은 커넥팅 룸(디럭스트윈 2객실 연결)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루프탑에는 인피니티 풀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연인들 모두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제주시에서 투숙을 원한다면, 가성비 갑인 그라벨 호텔에 투숙하는 것을 추천한다!

     

     

    ▶2일차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로비층에 위치한 '알작지' 조식 레스토랑. 운영시간은 07:00~09:00 이다.

    샐러드, 시리얼, 계절과일 등 다양한 음료가 제공되고, 이 날 전복소라죽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라벨 호텔은 객실 뿐만 아니라 조식도 휼륭하다. 제주시에서 숙박을 찾고 있다면, 그라벨 호텔을 추천해주고 싶다!

     

    블루하와이리조트 탐방

    블루하와이 리조트는 바다전망이 너무 아름다웠다. 주변에 협재해수욕장도 있어 가족과 해수욕을 오기에 매우 좋을 것 같다.

    [블루하와이리조트 :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2005 / TEL) 064-773-8000]

    호텔동과 리조트동, 바다전망과 한라산전망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강당과 단체식당이 있어 학생들 단체여행으로 많이 온다고 한다.

     

     

     

    송악산 둘레길

    리조트 탐방을 마치고, 50여분을 달려 송악산 둘레길로 향했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하고 있다.

    둘레길에서 바라본 산방산과 바다 전경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

    넓은 제주바다와 해안절벽의 퇴적층 그리고 제주도의 상징인 현무암 등 그림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송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힐링해보는 건 어떠실까요~?*^^*

     

     

     

    중식 (해물전골)

    둘레길 산책을 마치고, 바로 근처에 위치한 '건호네 식당' 으로 향했다.

    [건호네 식당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411번길 2]

     

    메뉴는 바로~ 전복을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전골!

    다 먹고난 후 해산물로 푹 우려진 국물에 끓여먹는 라면도 너무 맛있었다.

     

    산방산유람선

    제주도에 가보면 꼭 타봐야 할 산방산유람선을 탑승해보았다. 화순항에 도착하여 탑승한 유람선은 14:10분 발 유람선!

    산방산 유람선은 오전 1회(11시), 오후2회(2시10분, 3시20분) 이렇게 총 3번 운행된다고 한다.

    탑승 후 약 50분 간 유람선 투어가 진행되며, 유람선 안에서 투어를 진행해주시는 아저씨의 입담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멀리보이는 가파도와 마라도를 감상할 수 있으며, 주상절리와 형제섬도 볼 수 있다.

    끝내주는 날씨 덕분에 유람선 투어는 더욱 성공적이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유람선 왼쪽에 착석해야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다!

    또 실내에서 감상하는 것 보다는 갑판으로 나가 밖에서 감상하는 걸 추천한다!    

     

    에어시티호텔 탐방

    공항으로 가면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에어시티 호텔에 들렀다.

    [에어시티호텔 : 제주 제주시 삼무로 56]

    총 357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상18층 규모이다. 에어시티호텔의 장점이 있다면, 자쿠지를 보유한 객실이 있다는 것!

    연회장, 레스토랑, 은행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투숙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호텔이다. 

    요즘은 객실이 매일 만실이라고 한다.^^

    자쿠지 더블룸과 온돌룸, 조식당을 둘러 보았는데 자쿠지 크기가 꽤 컸다.

    객실 평수도 타 호텔보다 큰 편이라 투숙하기에 편리할 것 같다.

     

     

     

    제주공항 출발 및 김포공항 도착

    1박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김포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비행기 안에서 바라보는 붉은 노을이 너무 예뻤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속의 힐링이 되어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서울로 돌아왔다.^^

     

     

    우리 모두 힐링하러 제주도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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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내륙

    남해 1박2일 여행을 다녀와서

    2019.11.04

    몇년전 부터 가보고 싶었던 남해 처음으로 하는 1박2일간의 국내 숙박여행 드디어 노랑풍선으로 예약을 하고 출발 날짜에 맞추어 모임장소인 광화문의 동화면세점앞으로 향하는 발길은 그어느때 여행보다도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었다

     

    1일차

    약5시간 가량 버스를 달려 차창으로 보이는 삼천포대교와 창선대교를 바라보는 순간 왠지 모르게 이번여행이 만족스러울것 같다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멋진 풍경에 매료가 되었다 먼저 점심으로 김치찌게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고 반찬가짓수도 많아 먹을만 하였다

     

     

     

     

    가장 먼저 도착한곳은 해오름예술촌 이었는데 폐교가 된 초등학교를 다시 재건하여 다양한 작품들과 조각상이 전시가 되어 있었고 특히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학교교실과 마술작품등이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또한 앞마당의 정원을 아기자기 하게 꾸며 놓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초등학교의 의자와 책상 그리고 칠판>

     

     

    여러여행사 에서 모여 연합으로 진행을 하였지만 일행들은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어느새 친한 벗처럼 친해지면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사진도 같이 찍어주면서 즐겁게 첫번째 관광지를 보고 다음으로 간곳은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독일마을 인데 이곳은 60년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독일로 떠난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의 정착을 위해 건립된 곳이라고 한다 우리는 먼저 윈예 예술촌으로 갔는데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을 하여 마을을 예쁘게 꾸며 놓아서 모든분들이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박원숙 카페의 내부모습>

     

    원예예술촌 관광을 마치고 후문으로 나와서 조금 아래도 내려가니 독일마을이 나오기 시작 하였는데 아름다운 남해의 바닷가를 끼고 있어서 마치 독일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이국적인 정취가 느끼지는 곳이었다

      

                                                                             <한폭의 그림같은 독일마을의 모습>

     

     

     

     

    ​                                                                                     <도이처플라트 독일광장>

     

    독일 마을 관광을 마치고 다음으로 간곳은 가천 다랭이 마을 이었는데 차를 다랭이 마을에서 내렸는데 이곳은 생각보다 논이 많이 보이지를 않아서 조금은 실망이 되었지만 밑으로 내려가는 보는 바닷가의 경치은 압권이었다  가이드가 가천마을에서 내리면 차를 잘못찾아 오는 경우가 있어서 다랭이 마을로 하였다고 하는데 다음부터은 가천마을에서 내려서 보는데 더 좋겠다고 건의를 해 주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다랭이 마을의 전경>

     

                                                                                          <남,녀를 상징하는 바위>

                                                                            <바닷가에서 보는 멋진경치>

     

    다랭이 마을을 보고 다음날 금산 보리암에서 더 여유롭게 관광을 하기 위하여 원래 다음날 일정에 있는 상은주 모래비치를 하루 당겨서 보기로 했다  밤에 걸어보는 모래비치해변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첫날 관광을 마치고 멸치쌈밥으로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처음먹어보는 거라 아주 색다르고 맛도 무척좋았다 식사후 모텔로 이동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시설도 괜찮아서 첫날의 여정을 끝내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수있었다

     

    2일차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모텔주변의 새벽시장을 둘러보고 버스로 내려와 식당으로 이동을 하여 아침 정식을 먹었는데 아주 먹을만 하여서 평소보다도 밥을 더많이 먹고 고 첫관광지인 금산 보리암으로 이동을 하여 관광을 시작하였다

     

                                                                                                 <아침 정식 식단>

     

    가이드 설명에 의하면 원래 원효가 수도하면서 보광사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이성계가 여기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개국한것을 기리는 뜻에서 현종 왕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하고,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특히 이절은 낙산사 홍련암과 강화의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세음보살 성지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특히 금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보리암 내부의 모습>

     

     

     

                                                                                     <바위에 붙어 있는 앙징맞은 조각상>

     

                                                                             <보리암에서 본 특히한 형상의 바위>

     

                                                                        <금산 정상에서의 역광 다도해의 풍경>

     

                                                                            <상사바위에서 바라본 남해 바다풍경>

     

    보리암 관광을 마치고 향한곳은 이순신 장군의 격전지인 관음포 이락사 이곳에 내려 우리 일행은 가이드의 요청으로 단체 사진을 먼저 찍었다

     

                                                                 <함께 여행한 우리일행들의 단체사진>

     

    이곳은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 장군께서 왜구의 총탄에 맞아 최후를 미치신곳으로 후에 장군의 유해가 떠오른 곳이라 하여 순국을 기리는 사당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장군님을 기리는 유허비가 있고 '대성운해' 큰별이 떨어지다 라는 뜻의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편액이 걸려있다

     

     

     

                                                                 <유허비 안의 내용을 잘볼수 있게 만든 복제품>

     

    또한 안쪽으로 조금 걸어들어 가면 적의 동향을 살피던 첨망대도 있어 남해 앞바다의 전경을 바라볼수 있었다

     

                                                                                        <첨망대 가는길>

     

                                                                                                    <첨망대>

     

                                                                     <첨망대 에서 바라본 남해의 풍경>

     

    이락사 관광을 마치고 충렬사로 향하였다 충렬사는 이순신 장군께서 관음포에서 전사하신후 유해를 잠시 모셨던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는 장군님의 영정과 위패가 있고 뒤쪽에는 가묘가 있는데 우암 송시열이 짓고 송준길이 직접쓴 이충무공 묘비가 세워져있다

     

     

     

                                                                                         <이순신장군의 가묘>

     

     

    충렬사 관광을 마치고 우리 일행들은 각자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고 남해대교와 노량대교 주변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1박2일간의 관광을 마쳤다

     

                                                                           <남해대교 앞의 거북선 전시관>

                                                                                        <노량대교의 전경>

                                                                                     <노량대교 위에서 한컷>

     

                                                                   <노량대교위에서 바라본 남해대교의 모습>

     

     

    이번 남해여행은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다 사진으로만 봐왔던 곳을 내눈으로 직접가서 보니 생각외로 볼것이 많았고 이락사나 충렬사에서는 숙연한 마음까지 들어 잠시나마 경건한 마음을 가지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일정, 식사, 호텔, 차량 모두 좋았고 친절하고 해박한 지식의 이해인 가이드 와 담당 직원이신 최진경님의 친절한 상담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는 노랑풍선으로 주로 해외만 많이 다녔는데 앞으로는 국내여행 특히 숙박여행에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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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제주도 더쇼어호텔 후기] 2019년 09월 05일 ~ 09월 06일, 1박 2일

    2019.09.09

    여행일정 : 2019년 09월 05일 ~ 09월 06일, 1박 2일

    이용항공 : 아시아나항공

    호텔 :  더쇼어 호텔 제주  (THE SHORE HOTEL JEJU)

     

    아름다운 제주도의 아늑한 휴양지를 자랑하는 더쇼어호텔 제주에 지난 9월 5일 방문하였습니다.

     

    기존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더쇼어호텔제주’로 새로운 브랜드로 9월1일 새롭게 문을 열게되었습니다.

    '더쇼어호텔제주'는 바다, 호수의 기슭, 해안, 호숫가를 뜻하는 '쇼어(Shore)'라는 영어단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진정한 쉼과 힐링을 제공하겠다는 서비스 정신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객실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STANDARD,STANDARD OCEAN VIEW, 

    2) ONDOOL STANDARD, ONDOOL STANDARD OCEAN VIEW,

    3) CLUB OCEAN VIEW,  CLUB DELUXE

    4) SUITE

     

    특히나 더쇼어 호텔은 전객실 발코니가 있어서 오션뷰 객실은  넓은 발코니를 통해 제주의 시원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하루동안 머물렀던 객실은 5층에 위친한 온돌타입의 스탠다드 오션뷰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더블 사이즈 침대가 1대가 비치되어있는 객실입니다.

    온돌 타입에 맞게 침대옆은 서양식 테이블이 아닌 한국신 티테이블이 비치되어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객실은 동양과 서양의 조화가 잘어우리진 객실이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쇼어호텔은 산책로를 따라 올레길 코스도 둘러볼수 있습니다. 

    여유 있게 산책할 수 있는 코스를 따라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 더 좋았습니다.

     

    조식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 카페는 창밖의 아름다운 제주바다를 바라보며

    다국적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실외수영장, 클리프 가든, 중문 색달비치를 갈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가득 담은 더쇼어 호텔 제주에서 포근하고 아늑한 힐링을 느끼며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또는 가족들과 제주에서 편안한 휴식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제주 자연경관에 시원스레 노출된 객실, 자연친화적이고도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의 부대시설을 갖춘 더쇼어 호텔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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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주도

    [제주도 히든클리프호텔 호캉스 투어 후기] 2019년 6월 20일 ~ 6월 21일, 1박 2일

    2019.06.26

    여행일정

    ☞ 2019년 6월 20일 ~ 6월 21일, 1박 2일

    이용항공

    ☞ 아시아나항공

    숙박지

    ☞ 히든클리프 호텔 & 네이쳐(Hidden Cliff Hotel and Nature)

     

     

    요즘은 관광 여행 보다는 가까운 근교 호텔에서 휴식을 즐기며 휴가를 떠나는 호캉스 휴가가 인기더라고요~^^!

    그래서 도시에서 머무는 호캉스 투어 또한 뷰도 멋지고 즐거울테지만

    공기좋고 비행기도 타며 떠나는 가까운 제주도로 호캉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시간이 14시 정도 되었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호캉스여행답게 비행기 스케줄도 선호시간대를 피해서 출발했더니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

     

    숙소에 도착해서 로비에 들어가기 전 호텔뷰가 너무 멋지고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로비 입구에 들어가면 좌측에 치치 라는 카페도 보이고,  정면으로 파노라마레스토랑 입구가 보입니다.

     

     

    호캉스 여행이다 보니 외부 일정은 없이 바로 호텔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객실은 디럭스와 패밀리 객실 두 개 타입으로 전망은

    Garden View – 기본전망

    Cliff View(계곡, 바다 or 계곡, 폭포, 한라)

    Panorama View(계곡, 바다 & 계곡, 폭포, 한라)

    3가지 정도의 뷰가 있고, 바다전망의 경우는 해안가 바로 앞에 위치 한 숙소는 아니라서 먼 곳 바다전망이였답니다.

     

    그리고 현재 객실 내 제이준에 마스크 팩이 2개 비치 되어 있어 무료로 사용 하실 수도 있어서 지친 피부에 영양을 듬뿍!!

    또한 2층에 록시땅 스파가 입점되어 있다보니 욕실 내 어메니티(비품)도 록시땅 제품들로 준비되어 있어서 퀄리티가..

    지금 이용하는 투숙객들은 서비스가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제이준 마스크 팩과 록시땅 제품으로 비치(SNS로 마스크팩 이벤트도 진행중이랍니다.)

     

    객실 투어를 마치고 중문에 위치한 호텔들 중 핫하게 떠오르는 인피니티 풀장체험을 해봤답니다^^

    야간에는 무료로 DJ 음악과 신나는 풀파티가 운영되었습니다.

     

    낮에는 아름다운 원시림 배경의 풀장에서 수영을 즐길 수도 있었는데

    밤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풀파티를 열어서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인피니티 풀장이였습니다.

    흥이 절로 난답니다 :-)  

     

     

     

     

     

    히든 트레일

    호텔 옆 산책로로 왕복 4km, 약 1시간 30분 정도 여유 있게 산책할 수 있는 코스도 있고 한라산에서 물이 내려오면 길따라

    옆으로 흐르는 계곡물도 같이 볼 수 있도록 잘 조성 되어 휴식을 느끼에 더 좋았습니다.

     

     

    길따라 표시판 안내도 잘 되어있습니다.

     

    히든 트레일 길따라 호텔 전경도 보입니다.

    초록초록한 길따라 맑은 공기도 마시고, 전날은 흐렸는데 히든 트레일 산책할 때는 하늘이 맑아서 너무 예뻤답니다. ^^

     

     

     

     

     

    제주도는 정말 많이 다녀와서 더 이상 볼 게 있을까 했었는데,

    원시림 속에 호텔이라니..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숲속의 자연을 한 껏 느끼고 온 호텔투어였습니다.

     

    이제 곧 여름 휴가시즌이 돌아오고 있는데 호캉스 투어로 제격이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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