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통합 검색 form

    자유여행 필수 아이템

    테마로 만나는 자유여행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여행후기 이미지
    아시아,베트남

    5월 푸꾸옥 빈펄리조트 자유여행

    2019.05.19

    저와 같은 가족끼리 자유여행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 수요일 새벽 비행 후 빈펄리조트에서 픽업 후 1일차 조식 시작

    - 조식 후 안내 데스크에 얘기해서 툭툭이로 사파리 이동(빈펄에서 약 20분) 

    - 사파리 관람 후 리조트내 자유수영(아이들 풀은 지름 30m 정도 됨) 

    - 2일차 오전 빈펄랜드로 동일한 방법으로 이동(빈펄에서 약5분) : 아쿠아리움, 밤바카 외 

    - 오후엔 자유수영 후 듀엉동 야시장가는 정기버스를 이용해서 이동 : 근데 150m정도로 그닥 볼것 없음 -> 로컬 마트에서의 장보는것은 유익했음

    - 3일차 오전 빈펄랜드로 이동하여 기구 타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놈 

    - 오후엔 휴식 후 저녁 수영 즐기고, 야외에서 맥주한잔 거하게 함 

    - 4일차 오전 빈펀랜드에서 마지막 놈

    - 정말 원없이 수영하고 아이들과 늘 함께 한 시간이었어요.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푸꾸옥이 어디 갈데가 없더라구요. 

     

    * 툭툭이란 빈펄랜드에서 상시 운용되는 사방에 문이 없는 간이 이동버스 : 12인용 정도 

    * 전일정 리조트식인데 빈펄리조트 가이드 문서엔 3곳에서 식사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1곳밖에 안되는데 

      좀 치사한것이 아침엔 주스를 점심,저녁엔 사먹어야 해요. (물만 딥다 잘 줍니다.) 

      아,점,저가 조금 바뀌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괌,사이판 가족 여행 가셨던 분들은 좀 실망하실 듯 합니다. 

    * 날씨는 정말 최고입니다. 너무 너무 더워요. 습도도 높고, 햇볕도 따갑고 최곱니다. 

    * 빈펄리조트는 #1,#2,#3가 있는듯 즉, 공화국입니다. #4도 짓고 있다고 하는데 그곳 사람들 사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칠듯 합니다. 

    자세히 보기
    여행후기 이미지
    중국,하이난/하문

    여행사와휴양을거부하던 제가선택한하이난(feat. 노랑풍선)

    2019.04.16

    <사진 업로드가 안되어 사진과 연계된 자세한 후기는 http://blog.naver.com/mercury1027  에서 확인 부탁 드립니다.ㅜㅡㅜㅜ>

     

    7살부터배낭여행만이여행이다라고느끼시던부모님을따라매번배낭여행만을고수하던나.

    그리고나와함께패키지를한번도시도해보지않았던남편.

    작년말부터휴양지를검색또검색하다가코타키나발루, 대만호캉스, 홍콩마카오, 하이난까지지아이와함께할수있는곳을찾고또찾았더랬다

    그러다보니휴양지들은대부분밤비행기로출발해서새벽도착- 귀국은또다새벽에출발

    이런일정을혼자감당할자신이없어서여행사의여행상품들을검색하기시작했다다여행사를를통한여행도처음이고고휴양지를가는것도처음이라랃도두아이를데리고가는여행이라이것저것엄청꼼꼼하게확인해야했다

    더군다나하이난은면비자지역인데, 나와신랑은회사에서받은중국비자가있어서이또한따로확인해야했고고룸컨디션도침대크기나이런것에있어서이수진담당자님과아주많은통화를했었다

    별도의인천공항미팅없이도착한하이난

    (별도미팅이없다는것도너무나편했다)

    면비자가있는아이둘은별도의서류작성필요없고고개인비자가있는

    우리둘은출입국신고서를쓰고고공항에있는지문등록기에가서등록을했다

    어른들은지문을다등록해야하고아이들은여권만리딩하면된다

    하지만티웨이뿐아니라아주르항공이라고러시아항공과도착시간이겹쳐서정말되는대로빨리지문등록줄에서서바로등록해야약

    공항에서한시간안에나올수있다

    그렇게현지공항에서리조트로가는버스에탑승해서무사히리조트도착

    방은생각보다컷으며침대는환상적이었고

     

    쉐라톤하이탕베이는수영장이무려11개, 프라이빗해변도있고훌륭했다

     

    자유여행일정이라딱히일정이라고부를것이출입국뿐이었고

    다행히신랑이중국어전공자라우리는리조트안에서도또아레나몰에가서도의사소통에무리없이잘지낼수있었다

     

    마지막날즉, 귀국해야하는날에점심저녁으로사용했다

    점심은YUE라는중식당이었고

    골드카드용세트메뉴가있는데다괜찮았고양도적지않았다

    키즈메뉴도따로3가지가있어서그

    중두개를선택해서아이들도아주잘먹었다

    다만식당이덥다아주더우니미리알고있을것

    그리고얼름달라고하면주니까

    “게이워빙” 하면주더라고..요^^

    이런꿈과같은시간을보내고난후

    뭔가마음가득안고한국에돌아와서다시금하이난을가보려고검색하고있다

    이번에도당연히노랑풍선을통해아직다가보지못한쉐라톤리조트의6개남은수영장도장깨기를하기위해^^

    반신반의하며선택한노랑풍선과하이난이

    나와우리가족에게또다시일상을살아갈수있는활력소가되었음에감사합니다~!

     

    자세히 보기
    여행후기 이미지
    아시아,태국

    [태국] 푸켓&방콕 출장기

    2019.04.01

    1. 기간: 2019.03.25 ~ 2019.03.30 (4박6일) 2. 출장지역: 태국 푸켓&방콕

     

    1일차 18:00 인천국제공항 1여객터미널 미팅 및 수속 19:30 [OZ747편] 인천국제공항 출발

    * 아시아나항공 OZ - 2/4/2 배열 - 기내식 ( 닭고기 덮밥 OR 소고기 덮밥) 으로 진행 - 위탁수화물 1인 23KG, 허용개수 1개 - 실시간항공권 이용할 경우 출발시간 361~48시간 전까지 사전좌석배정 가능 / 온라인체크인 출발48시간~1시간전 가능 - 그룹항공권 (단체항공권) 이용할 경우 출발시간 48시간~1시간 전부터 온라인체크인 과 좌석지정 가능   - 출입국 신고서 작성 있음

     

    2일차 00:10 푸켓국제공항 도착 - 태국관광청 인스펙션으로 "패스트트랙" 이며, 별도의 심사질문은 없었음 - 입국 수속시 사진 및 양손 검지손가락 지문인식 - 입국 심사 후 짐 찾고, 벤 형태 차량 탑승 및 호텔 이동 (공항에서 약 50분 소요)

    01:00 푸켓 "하얏트리젠시" 도착 및 체크인

    09:30 더슬레이트 리조트 인스펙션 - 푸켓공항과 가까움, 차량 약10분 소요 - 번화가인 빠통비치와는 거리가 멀어 조용한 분위기 이며, 푸켓 나이양비치에 위치해있음 - 주석 광산으로 유명했던 푸켓의 영감을 받아 건축한 디자인 리조트임. - 체크인시 웰컴드링크 & 웰컴플라워 제공 - 부대시설: 레스토랑 / 바 /카페 / 어린이풀장과 3개의 수영장 / 테니스장 / 피트니트센터 / 쿠킹클래스 /  스파 등 마련되어있음. - 객실(객실타입 총8개) - 4개의 스위트룸 /  2개의 풀빌라 - 전체적으로 광석으로 꾸며진 컨셉으로 인해, 신비로움 느낌이 있음. 객실마다 프라이빗하게 되어있어 커플단위로 인기 높을것으로 예상. - 또한, 공항과 가까워 새벽에 도착한 고객에게 가격대비 추천할만한 리조트이며,  인근 골프장과도 차량 약15분 거리로 골프팀에게도 인기가 높음. 

    11:00 트리사라 리조트 점심 (호텔식)

    13:00 트리사라 리조트 인스펙션 - 전 객실 모두 빌라형태 - 총 42객실 - 객실(객실타입 총5개) : 오션뷰 풀 룸 / 오선뷰 풀 스위트 / 오션뷰 풀빌라 / 오션 프론트 풀빌라 / 투베드룸 오션 프론트 풀빌라  - 푸켓공항과 가까움, 차량 약 15분 소요 - 왕복셔틀 (무료 24시간) 이용가능 - 부대시설 : 수영장 / 레스토랑 / 스파 / 비지니스센터/ 스파 / 테니스장 / 키즈클럽 보유 - 투베드룸풀빌라 제외한 모든객실은 최대 성인3명투숙 가능하나, 엑스트라배드 추가 불가로, 커플단위로 투숙하기 적합  - 전체 객실이 총 42객실로, 리조트 내부 인원이 붐비지않고 상당히 조용한편임. 프라이빗한 허니문 또는 커플단위로 추천함

    14:15 로즈우드 리조트 인스펙션 -푸켓공항에서 차량 50분, 빠통비치 차량 7분 소요 - 객실 (객실타입 총5개) : 오션뷰 풀 파빌리온 / 비치프론트 풀 파빌리온 / 오션뷰 풀 파빌리온 투배드룸 / 오션뷰 풀빌라 / 비치프론트 풀빌라 - 전객실이 풀빌라로 구성 됨. - 부대시설: 수영장 / 어린이풀장 / 피트니트센터 / 키즈클럽 / 3개의 레스토랑  - 리빙룸과 객실이 분리된 공간으로 구분되어있음. - 전객실 풀빌라와 프라이빗 비치, 프라이빗한 룸형태로 허니문 /커플단위 추천, 또한 키즈클럽 시설이 잘 되어있어 어린아이(2~5살) 동반할시 추천  - 비치 엑세스가 가능한 객실이 있어 바다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음. - 아직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아, 한국인 없는 리조트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 

    16:00 파레사 리조트 틴스펙션 - 카말라 베이 부근위치해 빠통비치& 카말라비치 차량 약 15분 소요, 푸켓공항까지 차량 약 45분소요 -객실 (객실타입 총3개) : 클리프 풀빌라 / 아쿠아 풀 스위트 / 탈레이 스위트  -아만다 바다 절벽 위에 있으며, 전객실 모두 파라노믹 뷰를 감상 가능 -부대시설 : 2개 수영장, 2개 레스토랑 (태국 / 이태리식),  체육관, 도서관, 전용갤러리, 회의실, 스파 -무료 해변 셔틀버스 운행 -총 49객실으로 운영되어 리조트 내부가 프라이빗하고 리조트 언덕위에 있어, 뷰가 좋아 허니문에게 인기가 많음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어 선셋장소로 유명함. -가격대비 룸컨디션&서비스가 잘되어있어 허니문, 커플단위로 인기가 높은 편으로 추천. -프라이빗한 리조트를 원하는 가족단위에게도 알려져 있는 리조트이나, 개별 객실 내 풀장이용시 어린이들은 가드라인이 없어 위험해보임(비추천) 

    17:30 하얏트리젠시 선셋그릴에서 저녁식사

     

     

    3일차 09:00 호텔 체크아웃 및 집합 및 이동 10:00 헬리콥터투어 팡아만&피피섬 관광

    - 헬리콥터 탑승 전, 안내사항 안내 후 탑승 - 헬리콥터 총 40분 소요 ( 팡아만 & 피피섬 일대 관광 및 공항근처 관광) - 일반적 배(스피트보트) 탑승시 편도 2시간, 왕복4시간 거리를 30~40분만에 관광 가능하여 시간적소요를 상당히 줄임,

      단 스노쿨링 등은 할수 없고 전경만 관람할 수 있음.

    11:00 투어 후, 더슬레이트 리조트 이동 12:30 더슬레이트 리조트에서 점심 (호텔 세일러와 미팅 및 식사) 13:30 테이블미팅 (호텔 20곳)

    16:00 럭키드로우 후 공항 이동 16:30 푸켓 공항 도착 후 저녁식사(공항/현지식) 19:15 [TG218편] 푸켓 국제공항 출발 20:40 방콕 국제공항 도착 21:00 공항 도착 후, 호텔 이동 및 "월도프 아스토리아 방콕" 체크인 및 휴식

     

     

    4일차 08:50 호텔 로비 집합 09:00 킹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인스펙션 - 태국 내에 가장 높은 건물로 작년 11월 에 오픈된 신설됨 - 스카이워크가 있어 사진 명소로 꼽히고 있고, 야외 루프탑바도 있어 일몰 및 방콕 전경 보기에 적합한 장소로 앞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10:30 뮤즈호텔 인스펙션 - 아코르 호텔 계열의 호텔 이며, 부티크 형식 호텔 - MRT 도보6분, 공항까지 약 30분소요 - 객실 (객실타입 총5개) : 뮤즈 디럭스 / 뮤즈 그랜드디럭스 / 야마 이그제큐티브 / 뮤즈 디플랙스 스위트 / 뮤즈 스위트  - 부대시설 : 3개레스토랑 / 커피숍 / 2개 라운지바 / 야외수영장 / 사우나 / 나이트클럽 / 무료셔틀버스 운행  - 단독 1층은 흡연룸 가능 - 고전적인 분위기의 20세기컨셉과 루트탑바가 자리잡고 있어, 여성층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새벽까지 라운지바가 운행하고 있어,

      이미 일반관광객에게도 라운지바로도 알려져있음. 

    12:00 오쿠라 프레스티지 호텔 점심(호텔식/뷔페) 13:00 오쿠라 프레스티지 호텔 인스펙션 - 일본 오쿠라 체인 특급호텔 으로 시암센터 차량 약10분 소요 - 호텔 내, 미슐랭 레스토랑 보유 - 객실 (객실타입 총11개) : 디럭스 / 그랜드디럭스 / 디럭스코너 / 클럽룸 / 프리미어 클럽 / 프레스티지 클럽 / 디럭스 스위트

                                     / 프레스티지 스위트 / 로얄 스위트 / 임페리얼 스위트 / 프레지던트 스위트 - 야외수영장 / 24시간 피트니스시설 / 레크리에이션 / 웨딩서비스 - 일본계열의 호텔 답게, 특유의 깔끔함과 식사시설,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가 돋보임. 기본 일반뷔페에도 일식이 준비되어있어

      한국인들에게도 부담없는 식사가 되는 것이 장점 - 또한, 5성급보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금액으로 인기가 높아, 남여노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임. - 루프탑 형식의 수영장으로 전망이 좋음.

    14:00 콘래드 호텔 인스펙션 - 객실 (객실타입 총4개) : 디럭스 / 디럭스 코너뷰 / 이그제큐티브 / 이그제큐티브 코너룸 - 힐튼 계열의 콘래드 호텔로 노후시설이지만, 현재 리노베이션 중임. - 리노베이션 된 객실은 깔끔하여 추천하나, 리노베이션 안된 객실은 불쾌한 냄새가 아직 있어 비추천 - 한국인 호텔직원 보유 - 컨퍼런스 룸(식음료장) 시설이 잘 되어있음 - 부대시설:  5개의 레스토랑 / 2개 바 / 식음료장 / 사우나 / 피트니스센터 / 야외풀장 / 테니스장 / 키즈놀이터 - 차이나레스토랑+일본레스토랑 내부는 인테리어를 잘 갖추고 있음 -특히, 키즈놀이터와 수영장이 잘 갖추고 있으며, 지하에는 쇼핑몰과 연결되어있어 소아 동반한 가족들에게 추천함

    16:00 137 필라스 인스펙션 - 터미널21 차량 10분거리, BTS 도보10분 거리 - 부대시설: 바/ 레스토랑 / 2개의 야외수영장 / 스파&웰니스시설 / 비지니스센터 / 연회시설 - 객실 (객실타입 총8개) : 스위트4객실 + 레지던스4객실로 구성 - 스위트 투숙객들만 이용가능한 루프탑 수영장과 수영장 내부의 에프터눈티 그리고 레스토랑으로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쉴 여행객들에게 적합 - 레지던스는 객실 내 세탁기, 취사시설이 가능해 가족단위 및 장기투숙에게 인기가 높음  - 또한 1층에는 에프터눈티 카페가 있고 만족도 높은 에프터눈티 구성과 맛도 훌륭해 여성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음

    18:00 JW 메리어트 호텔 루프탑라운지 식사 19:30 호텔 이동 휴식

     

     

    5일차 08:50 호텔 로비 집합 09:00 세인트레지스 호텔 인스펙션 - 스타우드의 최상위 계열 특급5성급 호텔 로,  백화점 일대(시암파라곤&센트럴월드)에 있으며, BTS와 호텔 내 2층과 연결되어있어 교통상 편리함 - 호텔 내 럭셔리 스파브랜드 Elemis  상주하며, 자쿠지 / 스팀사우나 등 SPA 시설 무료 이용가능 - 부대시설 : 8개 레스토랑 / 3개 커피숍 / 비지니스센터 / SPA / 사우나 / 야외수영장 / 피트니스센터  - 객실 (객실타입 총5개) : 디럭스 / 그랜드디럭스 / 세인트레지스스위트 / 메트로폴리탄 스위트 / 그랜드 메트로폴리탄 스위트  - 다른 곳보다 디럭스룸 기준  방 넓이가 넓은 편이라 , 3명투숙 및 소아 동반한 여행객들에게 용이해 보임 - 또한, 이호텔만의 버틀러서비스 24시간 이용가능 - 럭셔리 특급 및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층에게 선호도 높고, 그만큼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도 추천함

    10:00 월도프아스토리아 인스펙션 -2018년도 7월에 오픈된 힐튼 최상위 계열의 호텔, BTS 도보5분 거리로 교통에 용이 -로비는 2곳으로 진행됨 / 루트탑형식의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보유 -부대시설 : 수영장 / 피트니스시설 / 2개의 루프탑 레스토랑 / 1개의 기본 레스토랑 / 3개의 라운지바 -전객실  욕조+발코니 보유 -전체적으로 객실이 넓고, 어메니티가 상당히 잘 되어있음. 또한 신설호텔로 모든 객실내부가 깨끗해 앞으로도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단, 맨 상위층인 루프탑 바와 레스토랑은 로비와 객실과 달리 디자인이 노후되보이는 디자인으로 갑갑해 보이는 것이 아쉬움 

    12:00 호텔 체크아웃 12:00 월도프 아스토리아 에서 점심 (호텔 세일러들과 미팅 및 식사) 13:15 테이블미팅 (호텔20곳)

    15:55 럭키드로우 17:00 판퓨리 스파에서 마사지체험 20:00 방콕 국제공항 이동 21:00 저녁 (공항 내에서 식사) 23:40 [OZ742편] 방콕 국제공항 출발

     

     

    6일차 06:55 인천국제공항 도착 및 해산

    자세히 보기
    여행후기 이미지
    유럽,서유럽

    랑데부 프랑스 워크샵 + 파리 9박11일

    2019.03.29

    * 국가: 프랑스

    * 일정: 리옹(2)-보졸레-오앙-바뇰-비엔(1)-오트리브-땅 레흐미타쥬-바냐스(1)-퐁다크-마르세유(3)-파리(2)

    * 항공: 에어프랑스항공(AF)

     

    ● 1일차: 인천>파리>리옹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09시55분 출발 에어프랑스 탑승

    에어프랑스항공은 탑승 시간 30시간 이전부터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체크인 및 무료좌석지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상구석 등 사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는 30시간 이전에도 가능합니다.

     

     

    에어프랑스 항공으로 장거리 노선이용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항공시설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천-파리 구간은 왕복 모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여 한국어 도움이 필요한 승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기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및 채널 프로그램은 타 항공사 대비 좋은편이었습니다.

    인천-파리 구간까지의 기내식은 총 2번이 제공되었습니다. 첫번째 식사는 프랑스식과 한식 중 선택할 수 있었으며

    두번째 식사는 선택사항없이 프랑스식으로 일괄 제공되었습니다.

     

     

     

    파리공항에 도착하여 리옹행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환승 게이트로 이동하였습니다. 환승하는 노선에 따라 게이트가 상이하였으며

    거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소요시간도 달랐습니다. 저는 게이트는 가까웠지만 보안검사 및 입국심사 대기 줄이 꽤 길어

    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간혹 환승시간이 1시간인 스케줄도 있는데 해당 스케줄은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 Crowne Plaza Hotel ****

    리옹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첫 숙박을 하였습니다.

    호텔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객실도 넓은 편이었으며 객실에 따라 리버뷰도 가능하였습니다.

    리옹공항에서 차량으로 45분~1시간 정도 소요되었으며 시내에서는 차량으로 약 5~10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이 편리하였습니다.

    단, FIT 여행객들이 이용하기에는 교통편이 다소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단체 여행객들에게 더 알맞는 숙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녁식사

    숙소 체크인 후 다소 늦은 시간이었지만 호텔 앞 레스토랑에서 호스트 RACHEL과 프리투어 참가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

    프랑스식 식사 답게 3코스로 서브되었으며 식전주/화이트와인/레드와인을 준비해주어 모두 맛볼 수 있었습니다.

     

      

     

     

    ● 2일차: 리옹

    Crowne Plaza Hotel의 조식은 깔끔하고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시내투어

    호텔 로비에서 오전 시간 투어를 진행해줄 가이드를 만나 리옹시내로 이동하였습니다.

    가장먼저 Mur라고 불리는 리옹의 관광포인트를 보았는데, 벽의 한면에 리옹과 관련된 이야기 혹은 인물들에 대한 벽화를 그러놓은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입체감도 있고 리옹이라는 도시의 정보를 알 수 있는 좋은 수단이었습니다.

     

     

     

    또한 프랑스 요리계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폴 보퀴즈'의 이름을 딴 인도어(IN-DOOR) 마켓을 방문하였습니다.

    흔한 식재료 시장으로 볼 수도 있으나 미슐랭 레스토랑에도 재료를 납품하는 최고급 식재료를 취급하는 곳이었습니다.

    프랑스 내에서도 미식의 도시로 유명한 리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코스라는 설명해 주었습니다.

     

     

     

    시장 관광 후 폴 보퀴즈의 레스토랑 중 한곳인 Brasseris I'Est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리옹의 옛 기차역을 개조하여 1층 전체를 레스토랑으로 사용하고 있어 꽤 넓은 곳이었는데,

    저희가 입장하고 난 뒤 금방 만석을 이루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리옹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푸르비에르힐로 이동하였습니다.

    비록 날씨가 흐리긴했지만 꽤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고, 언덕에 자리잡은 성당은 매우 화려한 내부장식을 자랑하였습니다.

    언덕까지는 케이블카가 연결되어있어 편하게 올라갈 수 있으며, 올라가는 길에 옛 로마시대 극장도 있었습니다.

    여름시즌에는 다양한 공연을하고있어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공연티켓 예매가 오픈되었다고 합니다.

     

      

     

    중간중간 호텔 인스펙션을 하면서 인터컨티낸탈 호텔 옆에 자리잡은 푸드마켓을 방문하였습니다.

    앞서 방문했던 폴 보퀴즈 인도어 마켓보다는 작은 규모였지만 좋은 퀄리티의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 호텔 인스펙션

    (1) Cour des Loges *****

    리옹 시내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옛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여 매우 고전적인 느낌을 살린 곳이었습니다.

    특히 호텔의 레스토랑이 유명하다고합니다.

      

     

    (2) Intercontinental Hotel *****

    현재 공사중으로 6월에 오픈 예정인 인터컨티낸탈 호텔의 공사현장 및 일부 준비된 객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리옹의 초 력셔리 호텔을 컨셉으로하여 투숙객뿐만 아닌 관광객들에게도 방문가치가 있을만한 호텔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여 오픈 이후가 기대되는 곳이었습니다.

     

     

    (3) Boscolo Hotel *****

    역시 리옹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니스를 상징하는 사자와 리옹을 대표하는 어린왕자를 모양으로한 손잡이등 세심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4) Crowne Plaza Hotel ****

    직접 숙박을 하고 있는 호텔이지만 보다 다양한 룸타입의 객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저녁식사

    미슐랭 식당에서 '부숑'이라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부숑은 리옹의 지방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 리옹만의 방식으로 만드는

    캐쥬얼한 음식들을 일컫습니다. 앞서 만났던 현지 관계자들도 부숑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맛도 훌륭하였습니다.

     

     

     

    ● 3일차: 리옹>보졸레>오앙>바뇰>비엔

    리옹 북부에 자리잡은 유명한 와인생산지 보졸레를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골드스톤으로 유명한 보졸레 남부지역에 방문하여 간단히 둘러보며 회랑에 얽힌 역사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후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 한곳으로 꼽히는 '오앙'이라는 도시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도시였는데 옛스러움이 묻어있는 마을도 예뻤지만 어우러져 보이는 포도밭과 자연경관도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방문한 3월달에는 한산했지만 휴가철에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점심식사는 4코스 식사로, 유명한 보졸레 와인도 곁들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생소했던 메추라기 요리도 먹었는데 약간 냄새가 나긴 했지만 생각보다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 후 스테인드글라스 장인의 작업실을 찾아서 제조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프랑스 내 많은 교회들의 스테인드글라스를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희가 방문한 작업실의 장인은 새로운 제품을 주로 만들어낸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작업실 바로 옆 오앙타워에 올라 오앙 시내를 조망하였는데, 저 멀리 몽블랑 산맥도 보일정도로 날이 좋아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오앙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올라가 16대째 와인농장을 운영하고있는 장 자크씨의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옛날부터 사용하였던 도구들을 전시해놓아 일종의 박물관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몇몇 와인을 테이스팅해보기도 하였습니다.

     

      

     

     

    :: 호텔 인스펙션- Chateau de Bagnols

    오앙에서 가까운 바뇰지역의 샤토(고성호텔)에 방문하였습니다.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니었지만 고풍스러운 내부와 함께 바로 앞 탁트인 전망과 포토밭, 라벤더나무가 있었습니다.

    스파서비스도 제공하고있어 투숙객들외에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객실은 모두 만실이라 볼 수 없었습니다만, 전 객실 스위트룸이었습니다.

     

      

     

     

    :: Hotel La Pyramide ****

    바뇰에서 비엔으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하였습니다.

    비엔 시내에 위치한 피라미드 호텔은 미슐랭 쉐프가 레스토랑을 관리하고 바로 맞은편에 200년 역사의 미슐랭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고있습니다.

     

      

     

    특히 맞은편 레스토랑은 리옹에서도 만났던 폴 보퀴즈가 인턴생활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짧은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운좋게도 쉐프님이 주방을 보여주신다고하여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 4일차: 비엔>오트리브>땅 레흐미타쥬>바냐스

    미슐랭 쉐프의 식당답게 조식은 뷔페식이 아닌 선택하여 메뉴로 내어주는 방식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맛도 훌륭했습니다.

     

      

     

     

    :: 호텔 인스펙션-La Pyramide****

    체크아웃 후 제가 숙박했던 피라미드 호텔의 여러객식타입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재즈축제가 열리는 여름시즌에도 최소숙박 기준 없이 1박만도 숙박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비엔시내를 다니는 미니트레인에 탑승하여 편안하게 시내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가 올라가기 힘든 좁은 언덕에 올라가기에 좋았습니다.

    비엔은 로마시대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일부시즌에는 로만축제가 열린다고도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로마 공연장에서는 매년여름 비엔 재즈 축제가 열리는데 프랑스내부는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온다고합니다.

     

      

     

    비엔을 출발하여 오트리브에 위치한 꿈의궁전을 방문하였습니다.

    평범한 우편 배달부가 특이한 돌에 걸려넘어진 이후 평생을 바쳐 손수 만든 궁전으로, 처음엔 이상해보였지만 볼수록 아름답고 신비로웠습니다.

    흡사 앙코르와트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꿈의궁전 관람 후 근처 레스토랑에서 3코스 식사를 했습니다.

     

     

     

     

    고급 초콜렛으로 꼽히는 발로나 초콜릿 박물관에 방문하여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단순한 설명뿐 아니라 방문객들이 직접 먹어보기도하고 체험해볼 수 도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호텔 인스펙션-Couvent de Vagnas ****

    바냐스에 위치한 한적한 시골마을에 부부가 경영하는 호텔이었습니다.

    외부는 오래되어 보이나 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저녁식사전 투숙객실 이외의 객실들을 둘러보며 인스펙션을 진행하였습니다.

      

     

     

    :: 저녁식사

    멋있게 꾸며진 레스토랑에서 4코스 식사로 진행되었고, 옛 물창고로 사용되었던 곳을 개조하여 사용하는 와인셀러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염소치즈는 처음이었는데 이 지역에서 유명한 식재료중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 5일차: 바냐스>퐁다크>마르세유

    조식 후 퐁다크 지역에 있는 벽화가 남아있는 동굴 체험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동굴에 들어가서 관광하는 줄 알았으나 실제크기의 모형으로 만들어 관광객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든 장소였습니다.

    내부촬영은 금지되어있어 촬영하지 못했지만 진짜 동굴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관람하기 편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마르세유로 이동하기전 퐁다크 근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퐁다크>마르세유 이동 (약 3시간30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모든 참가자들과 함께 환영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6일차: 마르세유(워크샵진행)

    총 16개의 업체와 각 20분씩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7일차: 마르세유(구항구>뮤셈>노트르담성당>시장)

    금일 진행되는 미팅이 없어 저녁 행사 이전에 마르세유 시내를 둘러보았습니다.

    호텔 앞에서 버스를탑승하고 마르세유 구항구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버스비는 편도 2유로로 기사에게 직접 지불 후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 행사가 진행되었던 뮤셈(MUCEM)은 지중해 역사 박물관도 있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구항구에서 꼬마기차를타고 마르세유 시내와 지중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노트르담 성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에서 내려와 구항구와 마르세유 시장을 둘러보았고, 이후 관광청 저녁행사 참석을 위해 호텔로 복귀하였습니다.

     

     

    ● 8일차: 마르세유>파리

    마르세유공항에서 파리오를리 공항행 항공편 탑승 후 이동하였습니다.

     

    :: Kyriad Bercy Village ***

    FIT 여행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호텔로 베르시 지역에 위치해있지만 Cour-St-Emilion 역과 더 가까이 위치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한 오를리 공항에서는 환승 1회, 시간은 약 40~50분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객실은 좁은편이었고 냉장고도 없었지만 크게 불편한 사항은 없었으며 무엇보다 커피포트가 있었던 점은 좋았습니다.

    또한 호텔 근처에 베르시빌리지라는 식당가가 있어서 분위기도 활기차고 가볍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파리로 이동하기전 노란조끼 시위 때문에 현지 상황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현지 인들에게 물어보니 토요일 시위때를 제외하면 너무 걱정할건 없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샹젤리제 거리를 방문해보니 대로변의 상점의 유리창이 무언가에 맞아 금이간 흔적이 많이 있었지만 여느때와 다름없이 관광객들로 붐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9일차: 파리

    Kyriad Bercy Village 호텔의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깔끔했습니다.

     

     

    :: Ibis Styles Paris Bercy ***

    앞서 숙박한 키리아드 호텔과 더불어 FIT 여행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호텔입니다.

    각 호텔은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Ibis 호텔은 베르시(Bercy)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 시 편리하였습니다.

    객실 자체의 퀄리티는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커피포트는 없었습니다.

    대신 호텔로비에서 밤 10시까지 뜨거운물을 가져갈 수 있는 급수통이 있어 편하게 이용하였습니다.

     

     

    트로카데로로 이동하여 에펠탑에서부터 바토무슈 선착장까지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바토무슈 탑승 후 선착장에서부터 콩코드광장>시청사 도보로 이동하며 둘러보았습니다.

     

      

     

     

     

    ● 10-11일차: 파리>인천

    베르시역에서 샤를드골 공항까지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1회 환승)

    샤를드골 공항에서 텍스리펀을 받을때에는 유인/무인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기계를 사용할 경우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이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 중앙에 위치한 곳에서 서류확인을하고, 1번 카운터 옆의 환급처에서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파리' 및 일부 도시에 국한되어 있던 프랑스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리옹에서 만났던 사람들은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라고 말했었는데, 파리 이외의 다른 도시들도 얼마나 아름답고 방문가치가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현지 관계자들과의 워크샵-미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조금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투어 일정 이후 개별적으로 방문했던 파리는 약 6년만의 방문이라 많은 것들이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새롭게 바뀐 부분들을 반영하여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장 내용 및 정보를 팀원들과 공유하여 보다 나은 상품기획과 고객응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여행후기 이미지
    아시아,필리핀

    모든 여행중 최고!!

    2019.03.15

    안녕하세요^^

    3월9일 보라카이 자유여행 패키지 및

    예약 과정에서 많은 도움으로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월말 보라카이 숙소 가격비교도중

    아고다 사이트에 중복 예약되어 취소 환불 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남아3팀 조효진님 의 도움으로 원만하게 처리 할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부터 아고다 측의 불공정약관 으로 기분이 상할수도 있었으나 조효진님께서 본인 일 인것처럼 공감 해주시고 저에게 최선의 도움을 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 하게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상품을 선택 함에 있어 상품 자제의 질도 중요하지만 서비스에 중점을 두는 제 입장에서 노란풍선의 조효진님은 정말 이지 감동적이였습니다

     

    통신사의 선택에 있어서도 sk kt lg 통신사들을 모두 이용해 보았으나 sk 고객센터의 전문 적이고 친절하고 똑 부러지는 고객상담에 sk에만 십여년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사 고객센터는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들인지 속이터질 것같더라구요 말도 못알아듣고 일처리도 느리고)

     

    여행사도 모두투어 하나투어 롯데투어 cj 등등

    여러 큰 여행사를 통한 여행을 해보았으나

    여행 담당자가 여행상품에 대한 내용 도 잘알지 못하거나 문의 사항에 대한 피드백도 수일동안 기다려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 심지어 상품에 기제된 내용의 서비스를 일부 받지 못하고 귀국하여 일부 환불 받는등 얼굴 붉히는 일들이 매여행에 한가지 씩은 있었는데 이번 노란풍선에서의 여행은 가히 완벽했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행 준비 및 기분좋은 출발에 이어

    여행 지에서 또한 감동 또 감동 이였습니다 

     

    재개장 전에 두번 보라카이 다녀왔지만 

    미쳐 챙기지 못한부분 까지

    자유여행 패키지에 포함되어있어 

    정말이지 너무 편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픽업샌딩 업체로 보라카이션 이 함께 하게 된것 또한 너무 완벽했습니다 

    생각지도않은 선착장 짐 이동 비용 (환전전이라걱정)vip라운지 무료식사 (환전한돈이남지않아서걱정)

    등 정말 아무것도 준비 하지 않아도 노란풍선 자유 패키지면 몸 과 마음을 가볍게 갈수있을것 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

     

    보라카이션 에서는 쇼핑 및 옵션강요 등

    불편함을 줄수있는 요소는 모두 배제되어있고

    너무 친절해서 호핑업체도 한치 망설임없이

    보라카이션에서 운영하는

    블랙펄호 호핑을 신청하게되었네요

    호핑 진행시 사장님께서 함께 가주셔서

    그런지 너무 즐겁고 알찬 일정이였습니다^^

    보라카이션 사장님과 호핑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투명하고 깨끗하게 믿을만하게 운영하시는 분이라는 믿음이 생기더군요 ㅎㅎ

     

    동남아3팀 조효진님 께서 담당하시는

    여행이라면 정말 아무걱정없이 믿고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푸켓,오사카,사이판,홍콩,마카오,후쿠오카,보라카이두번 모두 다른 여행사에서 진행시 담당자와 언성높이며 싸울일이 한두번씩은 있었는데 이번 노란풍선 여행은

    정말이지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

    다시한번 동남아3팀 조효진 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물론이고 그누구한테도 강력하게 추천 하고싶은

    담당자 분이였습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