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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여행 필수 아이템

    테마로 만나는 자유여행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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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싱가포르

    완전 만족스러웠어요~

    2019.10.31

    친구랑 처음으로 같이 가는 자유여행인데 예전에 노랑풍선으로 여행갔을 때 만족스러웠던 기억이나서

    이번에도 자유여행 호텔,숙박을 이용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요~제가 원하는 항공과 숙소를 예약해주시고

    비행기 시간도 아주 좋았어요

    덕분에 잘 쉬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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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동유럽

    저는 이번여행에서 노랑풍선 직원 오미영담당자의 아니한 업무대처로 모처럼 최악의 여행이었습니다

    2019.10.10

    저는 이번여행에서 노랑풍선 직원 오미영담당자의 아니한 업무대처로 모처럼 최악의 부부자유여행이었습니다

    이유인즉 사전안내 상품 일정표에는 4일차 체코프라하 나 젠스키미 버스터미널(안델역5분거리) 08:00출발, 짤츠부르크13:25도착일정이었으나 실제 버스티켓은 이미 한국에서 프라하 중앙역 출발 티켓(붙임 버스티켓참조)을 여행사 실수로 발권 받아 간직하고있었음,

    저희는 혹시나해서 그날 아침 나젠스키미버스터미널(08:00 짤츠부르크행 버스도 있었음)에서 기다리는중 티겟을 한국분에게 물어밨더니 프라하중앙역출발티켓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한국노랑풍선여행사에 국제전화로 몇번이나 확인하였더니 담당자께서 맞다고 하여 기다렀으나 출발시간에 저희버스가 가는 버스는 아니었습니다

    뒤 늦게 잘못을 알게된 여행사에서 기차 티켓10:00 출발 린츠환승 짤츠부르크 15:30분 도착 예정티켓(붙임 기차티켓참조)으로 대체 여행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차여정도 선로 공사로 인하여 중간에 열차승무원이 걍 다들 내리라 해서 무슨이유인지도 모르고 버스 3대에 무작정 타고 중간역에서 내려 다시 열차로 갈아타서 (철도공사는 2018년도부터 했다고 함)이 또한 린츠예정 도착시간이 딜레이(붙임 기차티켓참조)되어 다시 찰츠행 기차티켓을 다시 발부 받는 등 얼마나 역에서 번거움을 겪어는 지 모름니다 그래서 최종 짤츠도착시간도 17:00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또한 여행사로 부터 사전에 아무른 안내도 받지 못하여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4일차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차만 타고 짤츠에서 하루 숙소에 잠만 자고 다시 비엔나로 가는 겪이되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몸이 얼마나 피곤했는지 눈에 실핏줄이 터져 치료를 받았습니다.저희는 이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도 통화지않는 기차환승재발권문제, 버스티켓문제로 인하여 당황서러움, 놀라움, 버스터미널에서 부부싸움으로 국제적망신을 당함 등 모처럼 기대한 힐링 여행이 악몽으로 바뀐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노랑풍선여행사에게 도의적인 책임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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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행복했던 11일 이탈리아 여행 :)

    2019.09.19

     

    사진이 엄청많은데 제 블로그에 개인적으로 올리구 유튜브도 만들어보려구 합니당

    여행너무 잘다녀와서 후기올려요!! 노랑풍선 자주이용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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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유럽 5팀 차명지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2019.08.27

    아들이랑 둘만가는 여행이라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차분한 설명, 알찬 여행상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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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이탈리아 일주 6박8일]

    2019.08.06

    ■ 출장지역 : 이탈리아 일주

    ■ 기간 : 2019년 07월27일(토) ~ 08월03일(토) 6N08D

    ■ 일정 : 인천-모스크바(경유)-로마IN(2박)-라스페치아-친퀘테레(1박)-피렌체(2박)-베니스(1박)-베니스OUT-모스크바(경유)-인천

    ■ 이용항공 : 러시아 항공(SU)

     

    [ 1일차  :  2019년 07월27일(토) - 인천출발]

    인천공항 2터미널 체크인 카운터 개별수속 후 비행기 탑승.

    *TIP 1*

    러시아 항공의 경우 출발일로부터 24시간 전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로 온라인 체크인(무료 좌석지정) 진행이 가능하며

    성수기 시즌에는 온라인 체크인시 체크인 줄을 모두 기다릴 필요 없어 특히나 온라인 체크인을 권장합니다.

     

    *TIP 2*

    러시아 항공의 경우 체크인시 좌석이 여유가 있는 한에 한하여 인천-모스크바 구간 체크인 카운터에서 유료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1인 150EUR를 지불하면 컴포트 좌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항공기는 3-4-3 배열로,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있었으며, 개인 모니터와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가 있습니다.

    좌석의 경우 간격이 좁아 다소 불편할 수는 있으나 다른 항공사에 비해 특별히 더 좁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기내식은 총 2번 나오며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제공하여 보다 쉽게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은 그다지 크지 않았으나 환승객들이 많을 경우 보안검사의 줄이 길어질 수 있어

    최소 1시간30분 이상의 경유시간은 있어야 문제 없이 환승이 가능할듯 하였습니다.

    실제로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약 1시간정도가 비행기 내려 환승하는데 소요되었습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환승이 가능하며 터미널이 여러개 있어 도착 터미널과 출발 터미널의 같은경우 바로 환승이 가능하지만

    터미널이 다를경우 도보로 최소 20분정도 이동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은 3-3 배열로 앞서 인천공항에서 수령한 보딩패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환승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면 트랜스퍼 버스가 비행기 앞으로 데려다 줍니다. 기내식 1회 제공

     

      

     

      

     

    로마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저렴하고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보통 기차로 이동하거나 공항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특히나 로마가 치안이 좋지 않아 보안상의 이유로 기차를 택해서 이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며 보통 테르미니역까지는 1인 14유로

    비용이 발생됩니다.

    버스의 경우 공항 셔틀버스 표지판을 따라가 매표소에서 '편도' 또는 '왕복'으로 티켓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TIP*

    공항 셔틀버스에 짐을 싫게 되는 경우 탑승 후 짐을 누가 훔쳐가지 않는지 버스안에서 창문으로 확인하거나

    혹은 버스가 탑승하기 전까지 앞에 서있다가 짐칸의 문이 닫히면 탑승하는것도 좋습니다.

     

       

     

    Augusta Lucilla Palace ★★★★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로 4성급 호텔입니다.

    이탈리아의 특성상 호텔 방의 경우 다소 좁은감이 있었으며 화장실 역시 따로 욕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샤워부스였습니다.

    ※ 해당 호텔은 침대를 메모리폼을 사용하고 있어 다른 호텔에서 보다 훨씬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 등이 있었으며 커피포트는 구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 2일차  :  2019년 07월28일(일) - 로마(남부투어)]

    ※ 남부투어의 경우 미팅시간으로 인해 호텔 조식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호텔에 B/F BOX를 전날 요청하면 간단하게 주스나 빵을 챙겨주는 경우도 있어 호텔에 문의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미팅시간에 미팅장소에서 만나 선착순으로 버스에 탑승하게 됩니다.

    *TIP*

    남부투어의 경우 차량 밖으로 소렌토,나폴리의 절경을 보게되기에 운전방향의 오른쪽에 앉는것이 더 좋습니다.

     

    버스탑승 후 약 1시간30분 이동 후 휴게소에서 휴식 후 폼페이로 이동합니다.

     

     

      

     

    폼페이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와 화산암이 인근 도시로 쏟아져 내렸는데 바로 이 폭발로 소멸한 도시 중 한곳 입니다.

    이 후, 조직적인 발굴을 시작하여 현재는 당시 로마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유적이 된 곳입니다.

    -가이드가 수신기를 나누어 주는데 개인이어폰을 소장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가이드와 함께 화산으로 뒤덮였던 폼페이 도시를 설명에 따라 관광하게 됩니다.

     

      

     

    폼페이 관광후 단체 점심식사가 진행되며 하루 일정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관계로 보통은 단체로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수신기비용,점심식사,미니버스비용 등 투어금액 제외한 불포함 경비가 있으며 따로 가이드팁은 없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나폴리,소렌토를 거쳐 아말피코스트를 지나 포지타노까지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렌토 전망대에 잠시 정차하여 사진찍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창밖의 절경을 바라보며 이동하는 그 시간이 단순히 이동시간이 아닌 관광시간으로 느껴져 장시간 버스 이동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포지타노까지는 대형 버스가 들어갈 수 없어, 중간에 미니버스로 갈아타게 되며 미니버스 탑승 후 포지타노를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게 됩니다.

    간단한 설명 후 자유시간을 갖고 미팅 시간에 맞추어 다시 만나 로마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로마로 리턴시 1회 휴게소에서 정차하며 보통 로마 시내로 다시 돌아오는 시간은 20-22시경이 됩니다.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어 역시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빨리빨리 진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3일차  :  2019년 07월29일(월) - 라스페치아(친퀘테레)]

     

      

    Augusta Lucilla Palace ★★★★ 호텔 조식

    간단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조식으로 햄종류,계란 등 HOT MEAL 외에 샐러드나 티 종류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시 호텔 시티택스를 지불합니다.

    시티택스는 관광세금으로 이탈리아 호텔에서 묶게 되는경우 1인 1박으로 계산하여 호텔에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시 지불하게 됩니다.

     

      

     

    테르미니역 전광판에서 열차 편명을 통해 플랫폼을 확인합니다.

    보통 열차 출발 약 10분전에 플랫폼이 뜨고 바로 이동하여 열차를 탑승합니다.

    ( 플랫폼 이동 전 간단하게 역무원이 티켓 검열을 하고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테르미니-라스페치아 구간은 고속열차가 없어 일반열차로 운행됩니다. 라스페치아 역까지는 약 4시간정도 소요되며

    이동하는 시간에 따라 라스페치아역 까지는 환승 또는 직행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라스페치아역 도착 후 호텔까지는 대중교통으로 약 20분정도 소요가 되었으며 보통 이탈리아의 버스 티켓은 1.5EUR로

    버스 기계에 펀칭을 해야합니다. 펀칭 이후에는 60분까지 탑승을 할 수가 있어 호텔 체크인 후 다시 라스페치아 역으로 돌아오는 티켓은

    1시간내 무료로 탑승이 가능했습니다.

    (버스티켓을 라스페치아역 내 TABACCHI라는 매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Nh La Spezia ★★★★

    라스페치아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입니다.

    호텔은 휴양지 호텔 답게 깔끔하고 쾌적하였으며 밖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뷰 객실이 있어 휴양지 느낌이 훨씬 묻어나는 호텔이였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안전금고/커피포트 등 모든 물품이 거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라운지바가 있었으며 근처 마땅한 식당이 없어 호텔에서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라스페치아역에서 친퀘테레로 가는 방법은 라스페치아 역사 내 '친퀘테레 관광인포메이션'에서 열차티켓을 구입해야 합니다.

    친퀘테레는 다섯개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하루에 다섯개의 마을을 모두 볼 수도 있지만 여건상 2-3곳의 마을을 둘러보게 됩니다.

    열차 1DAY 티켓을 구입하며 1인  16EUR로 티켓 요금 지불 후 친퀘테레로 가는 열차를 탑승합니다.

     

      

     

    "리오마조레-마나롤라-크르닐니아=베르나차-몬테로쏘" 다섯개의 마을로 'LEVANTO' 행 열차를 타면 차례로 해당 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 '마나롤라'와 '베르나차.몬테로쏘'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 마나롤라 -

     

     

    - 베르나차 -

     

     

    - 몬테로소 -

    *TIP*

    마나롤라의 경우 친퀘테레에서 유명한 뷰 포인트가 있어 하루 친퀘테레를 둘러본다면 마나롤라를 꼭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마을에 비해 관광객도 많았으며 만족도도 높은 도시였습니다.

     

     

     

    [ 4일차  :  2019년 07월30일(화) - (피사)피렌체 ]

     

      

     

    Nh La Spezia ★★★★ 호텔 조식

    휴양지 호텔 답게 많은 종류의 조식 메뉴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깔끔하고 사람도 붐비지 않아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커피나 티종류 HOT MEAL 등 다양한 메뉴가 구비되어 있었으며 만족스러운 조식이였습니다.

     

    라스페치아에서 피사를 거쳐 피렌체로 이동하는 날로, 다이렉트편이 없어 무조건 피사를 경유하는 루트입니다.

    시간차를 약 1시간정도 여유있게 잡아 중간에 피사까지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라스페치아역에 도착하여 피사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합니다.

    열차의 경우 사전에 구입으로 바우처만 확인해주면 문제 없으며 현장에서 티켓을 발권하는 경우 꼭 탑승전 티켓을 펀칭해주어야 합니다.

    약 1시간정도가 소요되며 열차 도착 후 짐을 보관하기 위해 역사 내에 위치한 짐 보관소로 이동하며

    해당 짐 보관소는 유인 보관소로 오전 07시부터~오후 09:00시까지 준영되고 있습니다.

    짐은 시간에 관계없이 하루 가방당 5EUR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짐 보관시 여권 확인 필)

     

      

    짐 보관 후 역사 내에 TABACCHI에서 피사로 가는 버스 티켓을 구입합니다.

    *TIP*

    버스 티켓은 1인 1.5EUR로 70분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피사를 빨리 둘러보고 온다면 해당 티켓으로 왕복 이용도 가능합니다.

    역 바로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LAM표시의 버스를 탑승하여 약 15분정도 이동 후 피사에 도착하게 되며

    바로 맞은편 정류장에서는 다시 피사 역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탑승 할 수 있습니다.

     

     

    - 피사 -

     

     

     

    피사에서 피렌체 역시 약 1시간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해당 열차의 경우 따로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일반 열차로

    2등석 빈 자리에 앉아서 이동이 가능하며 좌석 구입이 불가한 티켓입니다.

    좌석 여유가 많아 서서 이동할 일은 드물어 문제없이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Universo  ★★★

    유니베르소 호텔은 피렌체 산타마리아노벨라역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구시가지 접근성이 좋은 호텔입니다.

    객실이 다소 어두운 느낌은 있었지만 준급 호텔에서는 큰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한 호텔이였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수압이나 전기이용에 제일 좋았으며 와이파이 역시 사용이 용이했습니다-

     

     

      

     

     

    피렌체의 경우 크지 않은 도시로 반나절 정도면 피렌체 시내를 둘러보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두우모를 중심으로 베키오 다리, 가죽시장 등 다 도보로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늦은 점심으로 가죽시장에서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맛집을 찾아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관광지 중심에 위치한 곳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훌륭하며 양도 많아 만족도가 높은 식사였습니다.

     

     

     

    피렌체는 노을이 예쁘기로 유명한 도시로 저녁시간에 맞추어 베키오다리로 가서 해가지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둘러보았던 로마나 라스페치아에 비해서 노을이 가장 예쁘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도시였습니다.

     

     

    [ 5일차  :  2019년 07월31일(수) - (더몰 아울렛)피렌체 ]

     

      

     

    Universo  ★★★ 호텔 조식

    해당 호텔은 따로 식사거리가 많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HOT MEAL도 따로 없어 간단하게 시리얼이나 빵, 과일정도를 먹을 수 있으며 커피역시 직원이 따로 준비해주는 경우여서

    원하는대로 마음껏 이용은 어려워보였습니다.

     

     

     

    허니무너들이나 자유여행객들 역시 피렌체에 가면 많이 이용하는 '더몰'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바로 옆에 위치한 버스터미널에서 더몰로 가는 버스티켓을 왕복으로 구입하였으며

    맨 첫차가 08:20분 출발로 해당 버스편을 탑승하여 이동하였습니다. [더몰 아울렛 오픈시간 09:30]

     

    *TIP*

    더몰 아울렛은 패키지나 여러 경로를 통해 이용객이 많은 아울렛으로 가급적이면 아침 일찍 이동하는편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오후에 도착하는 경우 특히나'구찌'상점 앞에는 긴 줄이 생겨 둘러보는데까지 최소 1시간~2시간 소요될 듯 합니다.

     

     

    아울렛까지는 약 50분정도 버스로 이동하며, 단순히 아울렛을 가기 위한 버스라기 보다 피렌체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

    토스카나 지방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버스가 쾌적하고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티켓은 1인 왕복 13EUR비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TIP*

    더몰 아울렛은 아울렛 내 택스리펀 매장에서 바로 택스리펀이 가능합니다.

    여권과 택스리펀 종이를 가지고 택스리펀 오피스로 가서 직원 안내에 따라 택스리펀을 진행한 뒤 출국 공항에서

    택스리펀 종이를 우체통에 넣게 되면 공항에서 긴 줄을 기다리지 않고도 바로 택스리펀이 가능합니다.

    (더몰의 경우 택스 환급이 현금으로만 가능합니다)

     

     

    하차했던 곳에서 다시 더몰 아울렛 버스를 탑승후 약 50분 뒤 피렌체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피렌체에서 유명한 미켈란젤로 언덕은 피렌체 시내에서 도보 2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본래 12번 버스가 미켈란젤로 언덕까지 운영을 하였으나 이용하는 날짜에는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들어보니 버스가 거의 운영되지 않는거로 전달 받아 노을을 보러 미켈란젤로 이동하는 경우 '도보이동' 을 추천합니다.

     

     

     

    미켈란젤로 언덕은 다비드 가품 조각상이 위치해 있는 언덕으로 피렌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였습니다.

    노을이 지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감상이 가능하며 노을을 보러 온 여러 국적의 관광객들이 한곳에 모여있기도 하였습니다.

    광장에서는 버스킹을 하는 음악인들도 있어 뜻하지 않게 음악까지 감상하며 노을을 볼 수 있어 좋은 뷰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피렌체에서 저녁식사는 '달오스테'라는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한 식당을 이용하였습니다.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현지 맛집으로 본점 뿐만 아니라 2호점,3호점까지 있는 유명한 식당이였습니다.

    가격대는 저렴하지는 않으나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한 피렌체에서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음식이였습니다.

    *TIP*

    보통 식당에 사람이 많아 당일 예약도 가능하니 이용 전, 몇시쯤 방문하겠다고 하는 사전 예약도 가능합니다.

     

     

    [ 6일차  :  2019년 08월01일(목) - 베니스(무라노,부라노) ]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으로 이동하는 열차를 탑승하기 위해 역으로 이동하며

    보통 20분 전에 역에서 대기한 후 전광판을 통해 플랫폼을 확인합니다.

    플랫폼이 뜨면 바로 이동하여 이용 코치 앞에서 대기 후 바로 탑승해야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늦게 타면 짐을 실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게 되어 중간에 세워 두거나 머리 위 선반을 이용해야 합니다)

    해당열차는 고속열차로 약 두시간 정도 탑승 후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Venice Island] Carlton On The Grand Canal   ★★★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로 베니스 본섬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타루치아 역을 등지고 다리하나를 건너면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위치로는 최상의 조건이였습니다.

    호텔의 경우 좀 낡은 객실로 좋은 퀄리티의 객실을 기대하는 경우 본섬이 아닌 MESTRE역에 위치한 호텔 이용을 추천합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객실이 조금 낡은 느낌으로 에어컨을 따로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호텔 내에 교통권을 따로 구입할 수 있으며 역에서 구입하는것과 동일한 금액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역에는 줄이 길어 가능하면 호텔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베니스 본섬에서 약 1시간거리에 위치한 부라노 섬을 가기 위해 24시간 교통권을 구입하였습니다.

    24시간에 1인 20EUR의 비용이 발생되며 펀칭한 시간으로부터 24시간내 이용이 가능합니다.

     

      

     

    산타루치아 역 앞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12번 바포레토 탑승 후 무라노 섬까지 다이렉트 이동이 가능하며

    무라노섬에서 내려 섬을 거쳐 다시 12번 바포레토를 탑승하여 부라노 섬까지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무라노-

     

     

    무라노섬은 유리공예로 유명한 곳으로 유리로 이용한 기념품들이 많이 있어 상점을 구경하는 재미가 더해졌고

    부라노섬의 경우 '아이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이미 한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곳이였습니다.

    각각의 집들이 형형색색의 색으로 칠해져 있어 도시를 둘러보며 사진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였습니다.

     

      

     

    다시 부라노 섬에서 베니스 본섬으로 가는 바포레토를 탑승하여 약 1시간정도 이동 후 본섬에 하차하게 됩니다.

    여름시즌의 경우 해가 길어 빨리만 움직인다면 하루에 무라노,부라노, 본섬까지 관광이 가능할듯 합니다^^

     

     

    - 부라노에서 본섬 바포레토 -

      

    리알토 다리에서 바라보는 베니스의 야경 역시 다른 도시들과 다른느낌으로 추천할만한 스팟이였습니다.

     

     

     

    저녁식사 (Nuova Valigia)

    한국인들이 많이 추천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베니스에서 많이 먹는 랍스타 파스터를 추천받아 식사하였으며 이탈리아 음식들이 대부분 짠맛이 강해 '뽀꼬 살레'라고 주문 전 요청하면

    적당한 짠맛으로 맛 볼 수있어 더욱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7일차  :  2019년 08월02일(금) - 베니스 마르코폴로 공항 ]

     

      

     

    베니스 본섬에 위치한 Piazzale Roma 역에서 버스로 한번에 마르코폴로 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버스티켓의 경우 사전에 호텔내에서 동일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며 1인 8EUR로 티켓 구입이 가능합니다.

    버스 승강장 A1번에서 5번 버스를 탑승하며 약 30분~35분사이 마르코폴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베니스 공항에 도착 후 출국 층으로 이동하게 되며 Tax Refund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이용했던 택스 회사에 따라

    창구에서 택스리펀을 진행하게 됩니다.

    보통 택스리펀시 구입 물건들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 체크인 전에 택스리펀을 진행해야 하며 구입한 물품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캐리어 맨 위에 보관하거나 바로 보여줄 수 있도록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급은 현금 또는 카드로 선택이 가능하며 카드의 경우 환급까지 보통 약 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러시아항공 경유시 모스크바 공항 내 캡슐호텔-

    러시아항공의 경우 사전에 온라인체크인을 한 고객의 줄과 일반체크인 줄이 달라 온라인체크인 줄이 훨씬 짧고

    빠르게 진행되어 가급적 사전에 온라인체크인을 마치고 공항에 이동하는편이 좋을 듯 합니다.

    모스크바 공항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환승을 하며 리턴시에는 터미널이 달라 약 20분정도는 도보로 터미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기 역시 만석이였으며 기내식 2회가 똑같이 제공되었습니다.

     

     

    [ 8일차  :  2019년 08월03일(토) - 인천도착 ]

    11:10 인천공항 도착으로 일정 마무리

     

    -전체 리뷰-

    이탈리아의 경우 도시간의 느낌이 모두 달라 한 나라지만 마치 세 나라를 다녀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짧은 시간 휴가로 유럽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딱 맟춤일정으로 진행이 가능해보였습니다.

    특히나 베니스,피렌체,로마 위주의 관광 상품말고도 요즘 뜨고 있는 소도시 위주의 여행으로 친퀘테레나 피사,

    이탈리아 남부의 포지타노 등의 관광상품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해당 출장 내용은 팀원들과 공유하여 보다 나은 상품 기획 및

    보안과 고객 상담 및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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