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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기

베스트 어벤져스팀과 함께 가슴뛰는 이탈리아,스위스 6박8일!! 배찬혜인솔자팀
나*임 님 2022.11.05 조회 2985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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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21~29일 6박8일일정 이탈리아 ,스위스

 

이번 여행은 제인생 첫 해외여행이자, 17년지기 친구와의 첫 여행 도전이었 던 만큼 제게 큰의미가 있는 여행였습니다. 
출발 하던 날 부터 여행지 도착,  다시 귀국까지 ..

 6박8일 일정 내내 날씨도 너무 너무 좋았고, 

인솔자,가이드,기사님 뿐 아니라 함께한 일행 전부 인복이 넘치는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인간의 노력의 아름다움이 가득 한 곳이였고, 역사의 한페이지 속에 잠시 들어 왔다 나온 기분이였죠

 스위스는 자연 그대로의 경의로움과 아름다움에 감싸져 온몸이 힐링이 되었던 일정이었습니다..그냥 다 그림같은 곳!!

일정이 짧다 보니 자유시간은 많이 부족하였지만!! 그래도 알차게 일정을 소화하며 깨알같이 1분1초를 활용했어요!


 

특히!!!!

제 인생 첫 해외여행이자 첫 도전이였던 유럽여행이 만족스러웠던 가장 큰 이유가 있는데,!!!!

최고의 어벤져스팀 이 이끌어주셨답니다.

[인솔자] 배.찬.혜님과,[가이드]이.정.진님,[가이드]진.성.호

그리고 [버스기사]카.트.리.치.아

이조합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저희팀 모두 너무 운이 좋았고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여행내내 다들 칭찬일색이였어용!


 

난생 처음 하는 유럽여행이라 가기로 한날부터 머리속으로

아.. .짐을 어떻게 싸야하지…??

정말 막막하고 걱정이 됬습니다…

 

출발 일주일 남기고는 짐을 싸고 풀고를 매일 수십번씩을 반복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출발을 3일 앞두고서 인솔자님 배찬혜인솔자님께서 카톡이 하나 왔어요❗

 

미팅 장소에서부터 필요한 준비물, 복장, 기내제한, 객실팁,환전, 유의사항 등등 사전 안내를 너무나도 꼼꼼하게도 적어 안내 해 주셨고, 그 덕분에  복장이며, 빠진 짐을 체크해가며 짐을 잘 쌀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여행 왕초보라 궁금한 사항들 많았는데요..

가기 전에 미리 이것 저것 여쭐 수 있었고 ..

저 뿐만 아니라 묻는 분이 꽤 많아 귀찮으셨을텐데도…

항상 친절하고 빠르게 답해주셔서 가기 전 부터 세심한 배려에 큰 감동이었습니다.!!��

 출발하는 당일날에는 미팅 장소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현장사진도 보내주셨어요 . 

그렇게 6박8일  일정 내내 배찬혜쌤은 보이는 곳에서 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까지도 항상 혼자 고군분투 하시며 꼼꼼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첫날 도착해서는 바로 오르비에토로 이동했습니다.

모두 장시간의 비행에 피곤피곤 했지만.,

 역시 첫 여행지의 시작은 설레임 가득했어요. 꺄~

같이 정상까지 길을 오르는 내내 포인트지역을 체크체크 해가시며 유의사항을 꼼꼼하게 안내 해주셨어요.!

그리고 성당 앞에서 자유시간을 주셨죠.

일일이 팀 들 하나하나 인증샷도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배려에 감사했죠.

오르비에토는 산 꼭대기 방벽을 새운 마을이라 

경사진 길이 좁게 길게 길게 나 있고 또 그길 사이사이

 짧은 골목 골목이 많은 곳 이였습니다. 

 중세시대 와있는 느낌.,!!!@@@

그리고 해가 질 무렵쯔음에 도착했던 터라.. 

 자유시간 주실 때 쯤은 금방 해가 넘어 가버렸고 금방 어두워 저버렸어요..!

 그래도 어두워진 오르비에토는  

훨씬.,더 운치있고 어둡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자유시간을 주시기 전 

인솔자님은 약속된 시간에  집합 위치를 다시한번 체크해 주셨습니다.

길을 같이 오르는 내내 갈림 길 마다 사진도 포인트 지역들 찍어두시라 여러번 안내를 해주셨는지만…

 

결국 작은 문제가 터져버렸죠..!

 한분이 혼자 오셨던  남자 분이 있었는데, 약속된 곳에 안나타신 겁니다.!!

 

아무튼 연락도 안되고 로밍도 안하셨었고..

무전도 안듣고 계셔서  인솔자님은 찾으러가시고… 

나머지 팀은 모두 밥먹으며 걱정 하며 얌전히 기다렸죠.

다 드신분은 식당 앞에 나가서 잘 보이게 나와 계시고. .(다들배려넘치는팀이셨죠) 하고있었어요.

 

인솔자님은 당연히 식사도 포기하시고 .

혼자 성당정상까지 뛰어 가시며 가는 길을 싹 훝고(산꼭대기 언덕 위 동네거든요) 결국 찾아 오셨어요!!! 

30분도 안걸려 찾으셨던 거 같아요.

 

돌아오시고 나중에 여쭤 보니 …

역시 포인트 지역 사진도 안찍어 두셨더라구요… (길 찾을 자신감이 있으셨다고….ㅎ)

그리고 잃어버린 그자리에 계속있으셔야됐는데 ㅜㅜ

계속 왓다갔다하셨대요.. 놀라셔서..

 

인솔자님말을 꼭 잘들으셔야합니다!! 혹시라도 길 잃으면 그자리 그대로 계셔서 기다리시면 더 빠르게 찾아내십니다!!!

 

 단체 식사 였기에 이미 식사가 전부 끝나서 그분은 드실 시간도 밥도 없었는데…

 인솔자님은 본인의 식사를 따로 포장해서..

그 분을 챙겨 드렸더라구요…ㅜㅜ 

인솔자님은 자신은 입맛이 없다며..밥도 양보하셨어요.

마음이 아팠네요 …  

그래도 역시 경험이 많으시고 프로셔서 금방 찾아 오셨고

빠른 대처에 전체 일정 차질 없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대단하셨어요. !!
 

그리고 여성분들은 특히 엄청 도움이 되셨을건데!

각지역의 사진 뷰가 있잖아요??

배찬혜인솔자님 가장큰 센스 중 하나는

그날의 패션포인트도 집어주셨어요!

‘오늘은 색감이 제일 화려한거 입어주세요’ ㅡ나폴리 ,카프리때였죠

‘오늘은 성당내부갈건데 노출은 피해주시고 단정히입으심 좋아요. 짧은치마도 피해주세요’

 

이런팁때문에..ㅎㅎ열심히 옷을 준비해온 저는 너무너무

매일의 패션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티테일의 장인 ….!!!!

 

 

 

이틀째 부터는 현지 가이드분이 합류 하셨는데

그때부터는 가이드분이 맨앞에서 팀을 이끌어 주시고,

 인솔자님께선 항상 맨뒤에서 처지는 팀 하나하나 더욱더 신경쓰셔 다 확인며 챙기시고 기다리시고 이끌어주셨어요.
 

특히 인상 깊고 가장 감동이였던 순간이 있는데…..
 

둘째날 폼페이 체험 후 열차로 이동할 때 였습니다.

 

그 열차 체험 안하시는 나머지분들은 식당 쪽에 남으시고,

 팀이 둘로 쪼개졌는데, 배찬혜인솔자님은 안하시는 분들 있는 곳에 남아 그분들을 챙기시기로 했었습니다.

 그렇게 팀이 나눠져 가이드님과 체험팀은 기차를 타러 이동을했고, 한참 언덕을 올라 기차역도착 후 열차탑승 후 출발 전 까지 저마다 각자 사진찍으랴 수다떠드랴 경치보느라 다들 정신없이 들떠 있었어요.. 
 

곧  출발 을 막 임박해서였어요.

그때 우연히 창밖쪽 기차입구쪽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저 멀리 기차역 구석 한편에서 저희 체험팀이 떠나는 모습을 조용히 혼자 확인하러 올라오신 인솔자님을 우연하게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너무 마음이 뭉클했어요!.

 마치... 엄마가 마중 해주는 느낌이랄까?? 

그것도 나모르게 뒤에서 챙기고있는 엄마의 그런.. .모습을 발견한 감동이랄까요?������ 

사실 그 헤어진식당에서부터 언덕위로 한참..올라와야됐어서 거리거 좀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정말 아무도 쌤이 언덕을 올라와 계신걸 전혀 모르시고, 다들 아래 계시기로 해서 안가시나보다 알고 있던상황였고 저랑 제친구만 우연히 본 거 였어요.
 

순간 저희는 황급히 쌤을 보며 크게 손을 흔들었고 출발직전 눈이 마주쳐 서로 웃으며 인사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상하게 저는 그때부터 인솔자님의 배려와 노력이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인원이 많다 보니 25명정도??

 묵는 호텔에서의 층이 갈릴 때 가 대부분인데요. 

스위스에서 200년된 역사를 품은 호텔에  묵게 됬어요.

제일 뭔가 영화 속에서 자주 나올 법한 예쁜 집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만 방이 3층 이였는데 엘베가 없는..곳이였죠  

모두 엘베가 없다는 사실에..특히나 3층은 기피하셨어요

근데. .200년..된 곳이니 … 옛 감성을 위한 선택아니였을까..??싶어 저희가 묵기로 했습니다.

20kg쯤 넘는 짐들 뭐들면 되죠 .

 옛날 사람들도 다 그렇게 살았잖아요? 껄껄

 

그래도 인솔자님이 호텔쪽 직원분들이 짐올리는건 다올려드리는 조취는 다해주셨어요. 아침에 퇴실때만..들면됐어요

 

가보니까 제일 꼭대기 다락방 같은 곳이였습니다.

와우…갬성 가득한 방였죠.!! 

너무 이뻐서 유럽소녀방 같다고 ㅋㅋ침대에서 뛰었어요!.

 

사실 조금? 힘든건 맞지만 내려갈때만이고..

짐도 충분히 들 수 있어서 저희는 진짜 괜찮았는데..

근데 샘은 저희가 고생하시는게  맘이 걸리셔서…

 본인이 짐내리러 아침에 와주시겠다고…..

계속 얘기하시더라구요

진짜 진짜 괜찮다고 말씀드렸거든요.!!!!  

무엇보다 방만족도 좋아서!! 창문열면 딱 지붕이라 아래 길다 내려다보이고.,잘생긴..외국 청년들도 창가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처럼..내려다 봤거든요 ㅋㅋ

그리고..아침엔 작은 천장 창문으로. ,아침햇살까지…

감성 제대로….

근데 ㅜㅜ기어코 아침에 또..저희 방에 찾아오셔서  .

저희의  무거운 짐을 굳이굳이…힘들게 ㅜㅜ들고 내려가주셨어요..

숙소가 그런게 쌤의 잘못이 아닌데 미안해하시면서요..

신경이 많이 쓰이셨던거 같습니다…찡  ..사려깊으셔요..

 

항상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시고 매일 뛰다니시며..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며..

 매의 눈으로 언제 어디서나 모두를 챙기셨던!!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세심함이 가득가득 하셨던

배찬혜인솔자님.♥♥♥♥

인솔자님이 있으셨기에 저희팀이 여행내내 큰 이변이나 사고없이 일정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가끔 예기치 않게 일정에 문제가 생겼을 시,

 차질없이 이동이 가능하도록 누구보다 빠르게 먼저 가셔서 예약확인과 세팅도 재설정 해주셨고 남아서 짐도 챙겨와주시고,

  시간 , 화장실 , 소지품 하나하나 그리고 특히 쳐지거나 하는 팀들은 매순간 매의 눈으로 즉각즉각 찾아서 뒤쳐지지 않게 안내도 해주시며 마지막 도착 날까지 짐을 다챙겨 떠나시는지까지도 체크하며 한분한분 다 배웅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웅 후에도  세관신고 미흡으로 남은분까지도 마지막까지 기다리시다 가시더라구요… .

진짜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

일을 떠나 할수 있는 모든 노력과 최선의 배려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우리팀의 빅마마셨습니다♥

 

 

그래서 헤어질 때는 아쉬워서 눈물이 났어요 ㅜ바로울었네요

 

최고의 인솔자셨습니다! best of best!!��������

 

 

그리고

 이탈리아에 살아있는 역사박물관 같았던 이정진가이드님!!


 

첫 인상부터 심상치 않은 프로비주얼이 뇌리에 인상적이게 박혔는데, 입담과 능력 마저 정말 감탄이였습니다.... 

뇌색남이자 마당발~!!!!!!


 

단1초도 비지않는 역사와 온갖 지식의 BGM!! 이탈리아에 '이'자도 모르고 마냥 유럽여행 할 생각에 신나서 텅~ 비어 온 제 머리속에 이탈리아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가득 갖게 해주셨고, 채워주셨고, 정말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 차이는 확실히 다르며  알면알수록 더욱 더 재밌는 게 여행이고 인생이란 큰 깨달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로마투어 후 

이동버스에서 영화'로마의 휴일'을 준비해오셔서 보여주셨는데, 이탈리아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그저 배우외엔 관심도 없이 봤던  영화속 장면들이, 신기하게도 투어 이후에는 장면하나 하나 지날때마다 쌤이 콕콕 찝어주셨던 애피소드가 떠오르면서 장소와 매칭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가 훨씬 재밌었고 긴 이동도 덩다라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님의 센스 최고!


 

그리고 현지에 94년도부터 오셨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현지인들과의 소통은 최고셨고, 인맥 인프라도 좋으셔서 바티칸성당 안내해주시는 현지분의 힘�� 이 엄청나셔서 바티칸 관리자분들의 마음까지 휘잡아 복잡 까다로운 입장과정도 쉽고 간결히 프리패스했답니다. 짱짱

함께하는 동안 다각도의 이탈리아에 대해 알게 되었고, 

텅 비어온 제 머리 속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슬며시 슬며시..

조금의 이탈리아관련 상식과 정보가 쌓이더라구요.

정진샘의 끝없는 이야기봇물 덕이겠죠?

그로인해 조금더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모두가 이동시에 자거나 쉬거나 하시느라 집중 안하시는 틈에도 한분이라도 들으려는 분들이 있으면…,

본인은 쉴틈도 없이 이동 내내 버스 맨 앞에서 스셔서…(이동시간길었어요ㅜ2시간이상)

진짜 입에서 피가 나셔도 이상 하지 않을 만큼 열정적으로 또 재밌지만 지루 하지 않게 쉬지 않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가이드님은 저희팀 합류전 10일짜리? 팀을 맡으셨다가 바로 넘어오신거라 하셨거든요

집에 못 들어가신지 보름이 다 되어 가신다고..

피곤이 진짜 진짜 많이 쌓였을건데…

앉으셔서 편하게 마이크만 들어서 설명하셔도 될것을..

눈 하나하나 마주쳐 가며 온갖 에피소드를 다 공유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쌤 덕분에 이탈리아가 피부에 더욱더 직접 와 닿았어요.

진짜 입에서 피가 나셔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해주셨어요!!!

근데 또 지루 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카트리해안에서도 자신만 알고계신 명당을 찝어주시며..전체 팀 사진도 하나하나 찍어주셨어요..

여기가 쌤의 포인트지역 이였습니다!! 

그리고 제친구와 제가 레몬술을.,짐을 떨어트려…

정상위 쉬는곳에서 병이 깨지는 바람에 짐이 막 젖었었어요.

둘이 당황해서 땀뻘뻘 흘리며.,끙끙대고 있었습니다.

그시간이 잠깐의 자유시간이였는데., 

근처에 가이드님이 계셨다가 저흴 발견하시고는 치우고 처치하는걸 도와주셨어요..

끈적끈적 하실건데 쓰레기 직접 치워 해결해주시고..ㅜㅜ

정말 감사했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가이드님께서는 맛집 포인트 맛보기 좋은 술, 커피,등등, 

각 지역마자 깨알팁을 많이 주셨어요..

역시 현지거주자의 위엄!!!! ㅎ

이것저것 추천해 주신 덕에 뭘 사먹어보고 해야될지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 저와 친구에겐 한줄기 빛같았답니다. 

저희..둘다 사전 조사따위..안하고 진짜..몸만 왔었거든요ㅎㅎ

덕분에 맛잇는 술도 주문해서 바다앞에서 분위기 있게 시켜서 맛도 보고..추억도 쌓고.. 

쌤이 추천해주신 술 두잔다…존맛탱 이었답니다.

 

그리고 매ㅣ일매일 에스프레소도 1일1잔이상 마셨는데요.

 

쌤이 주신 팁이 있었어요!

에스프레소 테이크아웃 하면 종이컵에 주더라구요?

그걸 보시고.. 어짜피 에스프레소는 3입이면 끈난다 고.

잔으로 마시고 가라 하셨어용

 설탕도 넣어서 먹음 마지막에 덜 녹은 설탕씹히는 맛과 에스프레소가 적당히 섞여 제일 맛있다고..

(본인은  사실 막쉼 가루 ^^ 스타일이시라던..껄껄)

덕분에 맛나는 거 실컷 먹고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베네치아의 쪽집게 명강사 진성호 가이드님!!

복잡하고 어려울수 있는 베네치아의 역사를 쉽고 기억하기 좋게 핵심만 딱딱 뽑아서 뇌리에 박아버리시는..신기한 능력!!

그 구수한 입담과 재치에 웃기면서도 동시에 슬프지만 아름다운 도시 베네치아를 잘 느꼈습니다.

베니스 전까지는 사진을 찍느라 주변경관도 사진속 프레임으로 보고, 설명도 놓친 적이 많았거든요.

 가이드님은 그 순간 사진에 쫒기지 말고 눈으로 가슴으로 머리로 즐기며 담아가는 중요함을 일깨워주셨고.,

실천할 수있게 자유시간을 많이 드리기위해서..

카메라 두시라고 ㅋㅋ설명은 핵심만 박아넣어

 속삭포 랩으로 설명을 빠르게 패스~ 신기하게 다들림!!

재밌고 신기신기!!

제 인생 꼭 가보고싶던 곳이 베니스였는데…!!!!!

너무 행복했고 ㅎㅎ 진성호 가이드님 덕분에 뭔가 쫒기지않고 여유로운 자유시간을 갖었습니다

베네치아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눈에 담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팀의 숨의 리더! 버스기사 카트리치아님!♥


 

모든 투어 스팟에 여유있고 완벽하게 데려다  주시고 최단동선까지 신경 써주시는 센스.. 항상 안전한 귀가 까지 !

저희의 여행 일정에 핵심이셨는데 !

웬만한 남자보다도 더 카리스마있으시고, 

운전실력도 수준급에….짐까지 번쩍번쩍 드시는 강철 체력이셨지만 , 섬세한 배려마저장착하신.. ㅜㅜ울기사님

언어의장벽에 고마움을 전부 전달할 수 없어 아쉬울뿐이였습니다. 그러치에란 말만…반복했네용

그리고 신들린 운전 실력에 일정 내내 너무 편안히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든든했어요 고마워요 그라치에♥

마지막 공항에서 헤어지기 아쉬워서..수줍게 인증샷도 찍고싶다 고백(?) 드려서 ㅎㅎ같이찍어주셨어요

그라치에 카트리치아♥♥

이렇게 짧은 6박 8일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많은 추억과 즐거움  소중한 인연들까지 얻은 여행이였어요

우리 최고 어벤저스팀 덕분에 !

그리고 우리 함께한 모든 팀분들!!

 서로가 서로를 챙기며 다정하고 따뜻함을 느끼며 함께였습니다

모두 모두 여행내내  우리팀은 참 인복이 좋은팀이라며 선생님들 칭찬이 가득했습니다.~!! 어르신분들도 어린친구들도 인정!!

다시한번 가슴설레는 행복한 유럽여행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했습니다 잊지 못할거에요♥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유럽

[이탈리아/스위스 9일]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여행 루체른/리기산+나/폼/소

유럽3팀 2022.11.07 17:13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께 좋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번 여행의 추억을 웃으며 이야기 하실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 여행때에도 역시 최고의 여행을 선사해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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