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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이벤트

봄큐슈에 심쿵! 그래서 설레나봄 다자이후텐만구 - 헤이안 시대의 학자이며 시인, 정치가인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신으로 모시고 있는 곳이다. 스가와라는 학문의 신이자 지성의 신으로 추앙 받고 있으며, 텐만구의 입구에 세워진 소 동상의 머리를 만지면 자녀의 머리가 좋아진다는 소문이 있어 매년 700만명 정도의 학부모들이 이곳을 찾는다. 또 경내에는 196종 6,000그루 정도의 매화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매화의 명소로도 유명하다. 오호리공원 - 후쿠오카시의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의 수경 공원이다. 공원에는 연못 주변 약 2km의 주유 도로, 조류의 숲, 어린이 놀이, 노가 쿠도 일본 정원 등이 있다.  4개의 다리로 연결된 섬과 보트 하우스가 있는 넓은 부지로 휴양, 오락 또는 체육 향상에 이용되고 있다. 옆 마이즈루 공원과도 연결되어 있어 봄에는 벚꽃 구경이 가능하다. 유후인민예촌&긴린코호수 - 벳푸 지옥의 온천 가마도 지옥은 90도의 온천이 분기와 함께 용출되는 곳이다. 가마도 하치만신을 모신 신사 대제에 지옥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로 밥을 지어 신에게 바쳤다고 하여 부뚜막지옥(가마도지옥)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여섯 개의 연못은 매우 신기하게도 온도가 높아질수록 하늘색을, 낮아질수록 주황색을 띄고 있다. 칸나와 온천거리는 온천지구로 곳곳에 족탕과 목욕탕들이 있다. 깨끗하고 아담한 마을로 유카타를 입고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정겨운 곳이다. 벳푸 가마도 지옥&칸나와 온천거리 - 일본 오이타현 유후시에 있는 ‘미인온천’으로 유명한 큐슈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으로 일본 전국에서 여성들에게 ‘가고 싶은 관광지 TOP 5' 안에 손꼽히는 곳이다. 이 곳의 명소 중 한곳인 긴린코는 바닥에서부터 늘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융합되어 올라오는데 그로 인해 생기는 안개 때문에  매일 아침 진풍경을 자아낸다. 또, 이 곳 근처에는 여러 예술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및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이 모여있는 ‘유후인 민예촌’이 있는데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이다. 모지코 레트로 - 1889년 개항되어 국제무역항으로 번성한 모지코는 1995년부터 정비를 시작하여 이후 '모지코레트로' 라고 이름 붙여 지며 활성화 되었다. 모지코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시설과 새로운 도시 기능을 건설하며 오래된 거리 모습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도시형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거리에는 관광용의 인력거가 달리는 등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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