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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가슴이 시릴만큼-나의 마지막 여행은 자연이 그린 그림 넓디 넓은 그 그림 가슴이 시릴만큼 시릴만큼 헬싱키 대성당, 바사호 박물관,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아래 설명
  • 헬싱키 대성당-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이며, 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다. 1830년에 착공해 1852년에 완공되었는데, 예전에는 성니콜라스교회 또는 단순히 '큰 교회'라고 불렸다. 카를 루빙 엥겔이 설계한 신고전주의 왕궁 스타일의 이 건축물은 밝은 녹색 돔과 하얀 주랑이 조화를 이룬다. 중앙 돔은 네 측면 어디에서도 보이며, 아연으로 만들어진 지붕 위에는 예수의 12제자의 동상이 있다.
  • 바사호 박물관-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으로 첫 출항에서 침몰되었고, 그 이후 330년 만에 인양하여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바사호 인양과 함께 그 당시의 목조품과 배 안의 조각상 등과 당시 선원들의 유골과 유품들이 함께 발견되었다. 박물관은 총 7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각도에서 바사호를 볼 수 있다.
  • 템펠리아우키오 교회-1969년에 세워진 현대의 건물로 티모와 투오모 수오말라이넨 형제의 작품이다. 내부는 다듬지 않은 거친 돌로 되어 있고, 지붕은 구리로 돔 모양으로 만들었다. 구리 천장은 콘크리트 들보로 바위와 연결되어 있으며, 구리 천장과 바위 외벽 사이의 공간을 투명한 유리로 처리해서 건물에 둥글게 자연광이 들어올 수 있게 했다. 내부의 바위는 다듬지 않고 거친 모습 그대로 두었으며, 바위 틈으로는 물이 흐르고 있다.
뉘하운항구, 게피온분수대, 푸른빙하, 송네피오르, 알렉산더 넵스키 성당, 여름 궁전 아래 설명
  • 뉘하운항구 - 니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의미이다. 운하는 1673년에 개통되었다. 운하 남쪽에는 18세기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즐비하고, 북쪽에는 네모난 창이 많이 달린 파스텔 색조의 건물이 화려하게 이어진다.
  • 게피온분수대 - 1908년 제1차세계대전 당시 사망한 덴마크 선원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분수대에 있는 4마리의 황소를 몰고 있는 여신의 조각상은 이곳 덴마크 동부의 섬, 수도 코북유럽 풍요의 여신 게피온과 스웨덴 왕과의 약속으로 네 명의 아들을 황소로 만들어서 하룻밤 만에 땅을 일군 섬의 탄생 신화에서 나온 것이다.
  • 푸른빙하 - 요스테달 빙하는 낮은 기온보다는 주로 고산지역의 많은 적설량에 의해 유지되고 있으며, 쌓인 눈의 압력으로 다져져 육지의 일부를 뒤덮고 있다. 여름철에는 주변지역의 얼음은 계절에 따라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요스테달렌(Jostedalen) 계곡을 향해 천천히 흘러내린다. 빙하에서 가장 높은 지점은 해발 1,957m의 획스테 브레쿨렌(Høgste Breakulen)이며, 얼음으로 덮이지 않은 주변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2083m의 로달스코파(Lodalskåpa)이다.
  • 송네피오르 - 총길이 204km, 깊이 평규 700m로 가장 깊으곳은 1,300m에 달한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협만이며 예전부터 이 곳을 중심으로 농사와 목축없이 발달하였다. 현재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으면서 관광업이 가장 발달한 관광지 이다.
  • 알렉산더 넵스키 성당 - 러시아를 외적으로부터 보호한 국민적 영웅 '알렉산더 넵스키'의 이름을 딴 성당으로, 13세기에 처음 지어질 때 고딕양식으로 지어졌다가 이후 17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한차례 개조되었다. 중앙 광장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 성이 좋다.
  • 여름 궁전 -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표트르 대제' 황제의 여름궁전 분수정원으로 겨울궁전과 함께 상트페테르부르그의 하이라이트이다.
에르미타쥐 박물관, 크레믈린 궁전, 성 바실리 성당 아래 설명
  • 에르미타쥐 박물관 - 1762년 '라스트렐리'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총 1056개의 방과 177개의 계단, 2000여개가 넘는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물 지붕 위에는 170개가 넘는 조각상이 장식되어 있다. 이곳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 미켈란젤로 등 우리가 잘 알고있는 회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크레믈린 궁전 - 14세기~17세기 러시아와 외국의 뛰어난 건축가들이 건설한 궁전이다. 궁전 성벽 안에는 다수의 독특한 건축물과 조형 예술의 걸작이 있다. 수태고지 교회, 성모 승천 대성당, 이반 벨리키 대제의 종탑같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종교 기념물이 있다.
  • 성 바실리 성당 -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 있는 러시아정교회의 가장 아름다운 기념물이다. 가장 러시아적이면서 그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특색 있는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오늘날에는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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