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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나의 남미는 탕고로 와서 탕고로 간다

낯선 땅, 낯선 사람들 그 땅에 이미 살았었던 사람들의 고향 마추피추, 치첸이사… 그 솜씨들 지금은 어디에? 이과수 물소리는 지금에도 있고 그네들의 솜씨는 반도네온 음률에 또 깊이 잠들어갔나... 그러다 무료해서 피아졸라 탕고에 단잠 깨었나? 나의 남미는 탕고로 와서 탕고로 간다

관광지 소개 - 리오데자네이루, 이구아수 폭포 부에노스아이레스, 티그레, 산티아고 하바나, 리마 쿠스코, 마추피추 나스카, 시우다드 델 에스테 멕시코시티, 칸쿤, 파나마시티, 아레날 화산국립공원, 산호세
  • 리오데자네이루 - 약칭으로 리오라고도 한다. 인구는 585만 544명(2000)이다. 대도시로 1763~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으며, 자연미와 인공미의 조화로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이다. 동쪽은 대서양 연안의 과나바라만(灣)에 면하고, 서쪽은 해발고도 700m가 넘는 가파른 산지가 시의 배경을 이루고 있다. 시가는 코파카바나·이파네마 등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좁고 길게 뻗어 있으며, 항구 입구에는 팡데아수카르라고 불리는 높이 약 400m의 종 모양 기암이 있어, 항구의 표지 구실을 한다. 높이 약 700m의 코르코바도 암봉(岩峰) 꼭대기에는 리오의 상징인 그리스도상(像)이 세워져 있다. 리오는 상파울루와 더불어 브라질의 2대 문화도시를 이루어 리우데자네이루대학교·예술대학·국립박물관·국립도서관 외에 많은 화랑·극장 등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말라카낭 스타디움에서 거행되는 축구경기이다. 또 사순절(四旬節) 4일 전에 열리는 카니발은 리우 최대의 축제로 카리오카가 거시적(擧市的)으로 참가하며, 이 때에는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모여든다. 또 시가지 바로 뒤에 있는 높이 약 700m의 코르코바도 암봉(岩峰) 꼭대기에는 리오의 상징인 그리스도상(像)이 세워져 있다. 리오는 상파울루와 더불어 브라질의 2대 문화도시를 이루어 리우데자네이루대학교·예술대학·국립박물관·국립도서관 외에 많은 화랑·극장 등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말라카낭 스타디움에서 거행되는 축구경기이다. 또 사순절(四旬節) 4일 전에 열리는 카니발은 리우 최대의 축제로 카리오카가 거시적(擧市的)으로 참가하며, 이 때에는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모여든다.
  • 이구아수 폭포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걸쳐 있는 이구아수 폭포 일대 국립공원이다. 공원 내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이구아수 폭포는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두 폭포를 합한 것보다 규모가 크다. 274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말굽 모양으로 굽이치며 거대한 폭포군을 이룬다. 길이는 총 4km에 이르며, 우기에는 초당 1만 3천 톤의 물이 쏟아진다. '이구아수'라는 표현은 원주민어인 과라니어로 '물'이라는 뜻의 ‘이’와 경탄할 만큼 크다는 뜻의 ‘구아수’가 합쳐진 말로 '엄청나게 큰 물'이라는 뜻이다. 폭포 주변에서는 언제나 폭발하는 활화산처럼 물이 만드는 굉음과 물보라, 사나운 바람이 일어난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 아르헨티나의 수도이며, 가장 큰 도시이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브라질의 상파울루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이고,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와 함께 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세 도시 중 하나이다. '라틴 아메리카의 파리’라는 별명처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특히 정치인, 예술가, 대통령 등이 안장되어 있는 레콜라타 묘지(Recoleta Cemetery)와 세계에서 손꼽히는 오페라 극장인 콜론 극장은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콜론은 콜롬부스를 기념해서 지은 이름이다. 플로리다(Florida) 거리, 까미니또(Caminito) 거리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오페라 극장을 개조해서 만든 엘 아떼네오(El Ateneo)도 명소이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는 탱고의 고장이기도 하다. 탱고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 라 보까(La Boca)에서 처음 발생했다고알려져 있는데, 나라마다 전해져서 각자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발전했다.
  • 티그레 - 라플라타강 어귀에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서 북서쪽으로 30km 떨어진 강변에 있다. 1678년에 세워진 예배당을 중심으로 마을이 들어섰으며, 현재는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요트타기·경주용 보트타기·낚시 등으로 붐비며, 해마다 3월과 11월에는 요트경기대회가 열린다. 해군박물관과 레콩키스타박물관이 있다. 티그레란 에스파냐어로 ‘호랑이’를 뜻한다.
  • 산티아고 - 산티아고는 동쪽의 안데스 산맥을 비롯해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국민의 절반 정도가 밀집해 있는 과밀 도시이다. 16세기 에스파냐의 페드로 데 발디비아에게 처음 정복된 이후 4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도이자, 남미에서 유럽의 색채가 매우 강하게 남아 있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 하바나 - 하나바는 쿠바의 수도로 캐리비안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풍파가 많았던 도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하바나는 국가 전쟁과 혁명 속에서 그리 많은 손해를 입지는 않아서 오늘날 100년전 지어진 도시로의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 있다. 50~60년대 식의 미국의 자동차가 거리를 활보하고 이곳 저곳 페인트칠이 벗겨진 건물들이 즐비하며 이 도시에는 한때의 부흥을 알게 해주는 스페인 식민지 시절의 거대한 건축물들이 많다. 하바나에서의 밤은 이벤트가 매우 풍부하다. 극장, 역사적 공연장, 카바레, 나이트 클럽, 음악공연장 등은 여행지에서의 피로를 싹 풀어 줄 만하다. 이곳은 다른 라틴 아메리카의 도시보다 교통도 덜 막히고 상업화도 덜 되어있어 숨통 트이는 휴가를 즐길수 있는 도시이다.
  • 리마 - 페루 중앙부 카 야오항(港)에서 약 10km, 태평양 연안(沿岸)에 면한 산크리스토발 대지(臺地)의 기슭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다. 적도 부근, 연안 사막지대에 위치하나, 페루 해류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그다지 높지 않고, 월평균기온은 2월이 22.5℃로 가장 높고, 8월이 15℃ 정도로 가장 낮으며, 연강수량은 약 30mm에 불과하다. 1535년 에스파냐인(人) 피사로에 의해서 ‘제왕(諸王)의 도읍’으로 건설되어, 19세기 초 남아메리카 각국이 에스파냐로부터 독립할 때까지 남아메리카에 있는 에스파냐 영토 전체의 주도(主都)가 되었다. 시내에는 1551년에 설립된 남아메리카 최고(最古)의 산마르코스대학, 1563년에 건설된, 역시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이 있다. 현재도 옛 식민지시대의 장려한 건물이 근대적 고층건물 속에 남아 있다. 그 중에서도 식민 초기에 건설된 대통령 관저를 비롯하여 많은 옛 교회·궁전·박물관·미술관·공원 등이 있다. 특히 인류고고학박물관에는 잉카를 비롯하여 치무·나스카·파차카막 등의 선(先)잉카 문화를 나타내는 많은 직물·도기·미라 등이 진열되어 있어 귀중한 고고학적 유물로 알려져 있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들어 있다.
  • 쿠스코 - 리마의 동남쪽 580km, 해발고도 3,400m의 안데스 산중의 쿠스코 분지에 위치하여 기후가 쾌적하다. 13세기 초에 건설되어 16세기 중반까지 중앙 안데스 일대를 지배한 잉카 제국의 수도였다. 쿠스코라는 이름은 현지어로 배꼽, 중심을 뜻한다. 전설에 의하면 태양신이 자신의 아들과 딸을 티티카카 호수에 내려보내며 황금 지팡이가 꽂히는 곳에 정착하라고 하는데 그들이 쿠스코에 지팡이를 박고 도시를 건설했다고 한다. 1533년 피사로를 비롯한 에스파냐인들에게 정복되었으나, 번영의 절정기를 맞이하였던 당시의 쿠스코는 정연한 시가지, 아름다운 건물, 거대한 신전 등으로 정복자를 놀라게 하였다.정복된 후, 해안지방에 현재의 수도인 리마시(市)가 건설되자 수도로서의 기능을 빼앗겼다. 시내와 교외에는 잉카 제국의 유적이 많고 연구자나 여행자의 메카 구실을 한다. 지금은 안데스 산악지대의 농목축업·상업 및 교통의 중심지이다. 주민의 대부분은 잉카의 자손인 인디오이다.
  • 마추피추 - 1534년 정복자인 에스파냐인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던 만코 2세 이하 사이리 토파크, 티투 쿠시, 토파크 아마르 등의 잉카가 거점으로 삼았던 성채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 시대에 세운 건조물이 주체를 이루고 있으나, 정복 전의 잉카시대에 속하는 부분도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토된 유물은 후기 잉카의 토기와 금속기가 대부분이며, 1911년 미국인 하이람 빙엄이 발견하였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되어 있다. 산 아래에서는 마추피츄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공중도시"라고 불린다.
  • 나스카 - 리마 동남쪽 약 370km 지점에 있다. 나스카강(江) 유역에 전개되는 산간 오아시스의 중심지로 팬아메리칸 하이웨이 연변에 있어 가축·목화의 집산지를 이룬다. 해발고도 700m에 위치하며 시 근교에는 9세기경에 가장 번영했던 프레잉카의 유적이 있어서 남아메리카 고고학 연구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나스카 문화는 그에 앞선 파라카스문화(BC 500~AD 100)에 이어진 것으로, 페루 북부해안의 모치카문화, 볼리비아 고원의 티이아와나코문화와 같은 시대의 문화이며, 나스카강 유역의 카와치유적이 그 중심이다. 문화적으로는 아도베(흙 ·풀 ·자갈의 벽돌)로 만든 장대한 신전, 피라미드, 광장, 의례 ·행정을 위한 공공건물을 만들었고 개용수로(灌漑用水路)를 만드는 등 수준 높은 기술을 보여주었다. 또한 특이한 것으로는, 천체관측과 점성술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그 뜻이 풀리지 않고 있는 ‘지상회화(地上繪畵)’이다.나스카 라인(Nazca lines)이라고 불리는 이 지상 회화는 직선, 꾸불꾸불한 선, 삼각형, 사다리꼴, 거대한 동물 등이 지표의 자갈들을 제거한 땅 위에 그려져 있으며, 길이 120 m에 이르는 새 그림은 땅 위에 서서는 그 모습을 상상할 수조차 없고 비행기에서나 보아야 전체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나스카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것은, 고도의 제작기술과 함께 섬세함과 상징적 모티프를 지닌 채문토기(彩文土器)이다. 쌍주구호(雙注口壺)·접시·주발·상형호(象形壺) 등 다채로우며, 여기에 생활과 관계가 깊은 고추·옥수수·감자·사슴·쥐·개구리·물고기 등 다양한 동식물 무늬가 새겨져 있다. 또한 다채로운 직물·가죽신·깃털 장식품 등이 만들어졌다.
  • 시우다드 델 에스테 - 시우다드 델 에스테시우다드델에스테는 ‘동쪽의 도시’라는 뜻으로, 이름 그대로 파라과이의 동쪽 끝에 자리 잡고 있다.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 나 3국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20세기 후반에 상업 도시로 급성장하였으며, 파라과이에서 아순시온의 다음가는 제2의 도시가 되었다. 근교에는 세계 최대의 수력발전소이자 파라과이 전력의 주 공급원인 이타이푸 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구아수 폭포와도 가까워 관광 도시로서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 멕시코시티 - 멕시코 시티는 아즈텍 문명의 흔적을 가득 담고 있는 도시로 인구 2천만명이 거주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이다 .(세계 1위는 도쿄이다) 스페인들이 이곳에 발을 들여놓기 전까지 고대 문명의 수도로 번영하고 있었는데 스페인 정복자들이 그들의 세력과 기독교를 확장하고 그들의 과거를 지워버리려고 고대 아즈텍 도시를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1535년 지금의 코스타리카까지 영토를 통치하는 누에바 에스빠냐 부왕청의 수도가 되었고, 안토니오 드 메데사가 초대부왕으로 부임한다. 그는 통치가 끝날 때까지 멕시코시티를 바로크식 건물, 넓은 공원, 잘 계획된 도로 등이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켜 놓았다. 이후 식민지 경영의 중심지로 영화를 누렸으나, 1811년 이달고의 독립선언으로 몇 번의 전투 끝에 1821년 독립되었다. 당시의 수도는 베라끄루스로 바뀌었다가 1860년에 다시 멕시코 시티가 수도가 되었다.
  • 칸쿤 - 1970년 이전에, 칸쿤(캘리포니아 반도와 멕시코만 사이에 위치)은 주민들이 100명도 안 되는, 모래 해변가의 작은 고기잡이 마을이었다. 정부는 이 마을을 새로운 휴양지로 만들 계획으로 1960년대 말부터 작업에 들어갔고, 그 때부터 인구가 급증하여, 지금은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인기있는 해변 리조트가 되었다. 칸쿤은 실제로 메인랜드(다운타운)에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칸쿤은 바로 Isla Cancun(zonahotelera - 호텔 존)으로, 메인랜드와 2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23km 길이의 L자 모양 섬이다. (다운타운 칸쿤에는 호텔도 적을 뿐더러 해변가도 멀리 떨어져 있다.) 멕시코의 모든 해변은 개인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하얏트나 쉐라톤호텔 앞의 해변은 특히 아름답다. 섬의 북쪽에 있는 Playa Linda, Playa Langosta, Playa Tortugas의 해변에서는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섬의 동쪽에 있는 Playa Chac-Mool, Playa Marlin, Playa Ballenas 해변에서는 확 트인 바다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메인랜드와 칸쿤섬 사이에 있는 Laguna Nichupte에서는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칸쿤 섬의 남쪽에는 El Rey라는 왕이 지배했던 작은 마야 유적지가 있는데, 여기서는 낮은 피라미드를 볼 수 있고, 해변가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멕시코의 역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가 있다.
  • 파나마시티 - 중앙아메리카에 자리한 파나마의 수도이자, 태평양 연안의 도시로, 파나마 만과 파나마 운하의 입구에 위치한다. 1519년 에스파냐 정복자 페드로 아리아스 다빌라가 최초로 시가지를 건설했지만, 이후의 대화재, 지진, 폭동, 해적의 침략 등으로 폐허가 되었다1673년 구 시가지 남쪽에 신도시가 건설되었다. 1821년 그란 콜롬비아의 한 주로 합병 되었다가 1903년에 콜롬비아로부터 독립하여 파나마의 수도가 되었다. 금융, 교통, 관광 등 서비스업이 발달해 있다. 파나마 비에호 고고 유적과 파나마 역사 지구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아레날 화산국립공원 -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화산과 차토 화산, 그리고 아레날 호에 지정되어있는 화산 국립공원으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 그 중 아레날 화산은 매우 활동적인 반면, 차토 화산은 그렇지 않다. 이곳은 아름다운 경치를 맛볼 수 있으며, 아레날 화산의 활동도 직접 볼 수 있다. 화산이 분화했을 때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 산호세 - 코스타리카 내륙 중앙 고원의 해발 고도 1,170m에 자리 잡고 있다. 고산 기후로 연중 온화하며 쾌적하다. 1738년 도시 건설이 시작되었고, 1838년에는 독립한 코스타리카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다. 비옥한 토양과 기후 조건으로 커피 등 농업 생산과 가공업이 발달했으며, 코스타리카의 경제적 중심지로서 제조업과 관광업도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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