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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풍선 고객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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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호주

    안설화 가이드님과의 꿈같던 15일간의 크루즈 여행

    2020.01.19

    동생의 입시가 끝나고 나 역시 방학을 맞이하여 꽤나 한가했던 이번 겨울방학, 아빠의 제안으로 우리 가족은 난생 처음 크루즈 여행이라는 것을 떠나 보게 되었다.  주변에서도 크루즈 여행을 떠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전무했기 때문에, 예전에 영화 타이타닉에서 봤던 크루즈의 화려한 모습을 막연히 기대하며 여행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내 기대를 훨씬 웃도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 17층까지 있는 대형 크루즈인 Princess Cruise에는 각종 쇼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중앙 홀을 비롯하여 수영장, 헬스장, 농구장, 골프장 등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시설 역시 있었다. 안설화 과장님께서 매일 크루즈 안에서의 세일 정보와 관람하기를 추천하는 쇼 스케줄 등을 챙겨 주신 덕분에 크루즈의 재미를 200% 즐길 수 있었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면서 외국인 여행객 무리와 친해지기도 하고, 사고 싶었던 상품을 면세점에서 할인가에 얻기도 하는 등 결실 역시 있던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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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호주

    15일간의 꿈같던 크루즈 여행을 마치며

    2020.01.19

    크루즈 여행은 생소했는데 안설화 과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덕분에 쇼랑 라이브도 많이 즐기고 다양한 저녁도 맛볼수 있었어요.

    앞으로 크루즈 여행 상품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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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호주

    환상의 크루즈여행을 추억하며~

    2020.01.17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아이의 입시를 끝내고 우리가족 4명은 대한항공 뉴질랜드행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ㆍ크루즈여행이라고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단순히 일상을 떠난다는 생각에 온가족은 흥분상태였습니다ㆍ그런데 우리의 생각은 프린세스마제스틱 크루즈의 거대한 크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ㆍ단순히 타이타닉 크기정도겠지?이건 완전히 우리의 큰 착각이었습니다ㆍ6~7천명을 수용하는 그야말로 바다위의 떠다니는 아주아주 엄청 큰 5성급 호텔이었습니다ㆍ배안의 생활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볼거리ㆍ먹거리ㆍ즐길거리로 가득했습니다ㆍ특히 연말ㆍ연초를 맞이하는 세러머니 파티는 영화제 시상식에 온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ㆍ제 반백살 인생에 가장 큰 쇼킹하고 멋진 쇼였습니다ㆍ이건 다음에 한번 즐기고 싶습니다ㆍ멋진 드레스와 클러치백ㆍ반짝이는 구두를 필히준비해서요ㆍ나머지도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ㆍ청정지역 뉴질랜드는 완벽한 평화ㆍ자유ㆍ그리고 휴직이었습니다ㆍ거기서 본 하늘은 왜 그렇게 맑았는지 타우랑가에서 남편과 먹은 아이스크림은 어찌나 맛있고 달콤하던지요ㆍ지금도 잊을 수 없는 멋진 여행입니다ㆍ크루즈에서 본 외국사람들은 모두 친절ㆍ미소ㆍ젠틀함으로 중무장했구요ㆍ호주의 오페라하우스의 거대함은 놀라움 그자체였습니다ㆍ다음에 저희 가족은 알래스카 크루즈여행 계획중입니다ㆍ벌써 설렙니다ㆍ그동안은 일상생활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ㆍ물론 여행경비를 모이기 위해 사소한 것은 아끼는 센스를 발휘해야겠지요ㆍ노랑풍선 안설화과장님🍀🍀🍀당신은 최고로 멋진 크루즈여행 가이드였습닏ᆢㆍ다음에 알래스카여행도 동행♡♡♡저희가족과 같이 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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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짧은 시간 알찬 유럽 여행

    2019.12.17

    저희 부부는 신혼여행 기간이 1주일 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인 저는 동유럽 문화를 즐기고 싶었고, 부인은 서유럽의 고딕양식도 보고 덤으로 쇼핑을 하고 싶어 했어요.

    저는 여러 여행사를 찾아봤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두 곳을 가는 곳은 노랑풍선이 거의 유일했습니다.

    동유럽의 체코와 서유럽의 프랑스를 여행했습니다.

    오미영 담당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예약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여행일정 1일차 : 네덜란드 경유로, 8시 체코 공항 도착과 함께 바로 호텔로 찾아가서 짐을 맡기고 바로 패션아레나로 갔습니다. 체코는 교통권을 3일권을 끊어 사용하고 프랑스로 넘어갈 때는 노랑풍선에서 예약해주신 한인택시를 사용하여 공항으로 갔습니다. 아래는 체코 교통권 입니다. 처음에는 펀칭기라해서 구멍이 뚫리는것인줄 알았으나 노란부분에 날자가 적히는 것이였네요. 여기서 실수해서 표를 하나 더 구매 했어요. 참고로 자주검사하고 벌금이 크다고 하는데 저희는 한 번도 검사를 안 했어요.

    아울렛은 한국에서도 그렇듯 도시에서 교통으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무스텍 MUSTEK 역에서 패션아레나까지 초록색 A라인의 종착역인 데포 호스티바 Depo Hostiva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출구가 하나여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아디다스신발, 판도라팔지,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귀걸이, 크리스탈그릇을 엄청 저렴하게 사고 텍스리펀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텍스리펀은 인포메이션 가셔서 해야 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카드로 신청했는데 잘 들어 왔습니다.

    약 5시간의 쇼핑 후 COSTA 커피에서 커피를 한잔했습니다. 바로 숙소로 돌아가서 짐을두고 나니 벌써 4시가되어 어둑해졌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까를교를가서 구경후 식사를 하였습니다.

    야경도 멋있었고 밤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안전하다 생각되었습니다. 사실 체코 사람들이 키도 엄청크고 무둑둑하지만 친절하게 체코어로 인사하면 환하게 받아줘서 여행하기 편했습니다. 체코에서는 인종차별을 느끼지 못했어요.

    까를교 앞에 식당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 와인, 맥주를 먹었습니다. 서버가 엄청 친절했습니다.

    가격도 1000코구나 한국 돈으로 5만원 정도였습니다. 너무싸죠. 서버에게 팁도 후하게 주고왔어요.

    이렇게 첫째 날의 일정은 마무리하고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여행일정 2일차 : 2일차는 가이드와 동반한 체스키크롬로프를 갔습니다. 체코의 강이 굽어진 도시라는 뜻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꽃할배인가 나와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죠. 프라하 바츨라프 기마상에서 만나 버스로 약 2시간30분 정도 달려 체스키크롬로프에 도착했습니다. 거리도 멀기 때문에 잘 모르면 시간소비가 컸는데 반자유 여행이라 이런 장정이 있네요.

    아래 사진은 바츨라프광장 기마상입니다. 아! 여기서 또 노랑풍선의 장점이 있는데요. 사진찍다가 외국인과 부딫혀서 핸드폰 액정 실금이 생겼는데요. 잘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있더라고요. 점점 실금이 커졌고요. 어떻게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노랑풍선의 여행자 보험으로 처리를했더니 1만원의 자기부담금 빼고 약 19만원 정도의 수리비를 받았어요. 노랑풍선 고마워요.

    체코 체스키클롬로프 마을의 사진들입니다. 한창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찍는다는 액자샷과 트리를 찍아봤습니다. 프라하보다 더 동화같은 마을 이였습니다.

    엄청 크진않아 당일치기로 갔다오기 적당합니다. 세미나르니 정원부터 망토다리까지 둘러보는 투어는 알차고 설명도 좋았어요.

    스보르노스티 광장을 중세도시를 걷고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체스키 크롬르프를 다녀온후 TESCO를 들려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여행일정 3일차 : 여행에서 가장중요한 1가지는 바로 사진이요. 노랑풍선 페키지에는 스냅사진 촬영 1시간이 들어가있었어요.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숙소들어가자마자 인스타 뒤져서 파리도 바로예약 했습니다. 사진은 아직 받은게 없어서 받으면 올릴께요.

    3일차 일정은 스냅사진 촬영후, 점심으로 꼴레노(체코식 족발)와 맥주를 마시고, 오후에는 하벨시장을 갔다 프라하 성을 거니는 일정입니다.

    스냅사진 촬영해주신 분이 프라하의 팁도 많이 주시고 어디서 물건을 사야 저렴한지도 알려주셨어요. 조금 일찍 만나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스냅사진은 까를교 근처에 있는 강변에서 촬영 했습니다. 유럽적인 이미지를 원한다했더니 트램이 지나갈때 자주 찍어주셨어요.

    사진이 기대 됩니다. 꼴레뇨를 먹을때 달콤한 맥주를 추천해달라고 해서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살짝 취했어요. 영어에 자신감이 더 생기고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코에서 유명하다는 화장품을 많이사서 테스리펀도 받고 하벨시장에서 시계와 자석을 산 후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4일차 일정이 새벽부터 파리로가서 쇼핑을 하는 거라서 일찍 들어가서 잤습니다.

    꼴레뇨와 체코 약술입니다. 꼴레뇨는 겉은 바삭 속을 촉촉합니다. 맥주가 많이 들어가는 맛입니다. 위와 장에 좋다는 약술은 허브같은 풀맛이 납니다. 하루 한잔만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체코 여행의 총평은 1. 사람들이 친절하다. 2. 음식이 입에 잘 맞는다. 3. 무엇보다 물가가 저렴하다.

    숙소도 깨끗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친절하고 대부분 영어를 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교통이 아주 잘 돼 있어서 편리합니다.

    시골도시 같지만 우아합니다.

     

    여행일정 4일차 : 4일차 일정은 오전 10시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넘어갔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딱 2일밖에 없었기 때문에 스냅촬영, 쇼핑, 여행을 다 하려고 애를썼습니다.

    1일차는 쇼핑만 하기로 했습니다. 공항에서 케리어를 끌고 바로 우버로 라발레빌리지를 갔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2시정도 됐습니다. 인포메이션에 가방을 맡긴 후 VIP 쿠폰(10프로 추가할인) 을 받아서 쇼핑 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라 엄청 저렴했습니다. 프랑스인이 오히려 길게 줄서있었고 기본 유명브랜드에 들어가려면 30분은 서있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안 살 수 없죠! 프랑스인이 줄서있을 정도면 싸다고 생각됩니다. 

    라발레 빌리지에서 찍은사진은 이것밖에 없네요 HAPPY 입구에 있습니다 프라다, 구찌, 발렌시아가, 버버리 포함하여 화장품을 샀습니다.

    많이 저렴했어요. 블랙프라이데이라 700유로 넘어간게 없었습니다.  텍스리펀받아서 다시 한국에 세금자진신고했더니 조금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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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을한후 속소에 넘어오니 저녁 7시쯤 바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영어도 모르는 단어가 너무많고 해서 그냥 추천해달라 했더니 달팽이가 나왔네요.

    골뱅이보다 더 쫄깃한 맛입니다. 좀 느끼했어요. 밥을 먹고싶어 리조또종류를 주문했더니 치즈가 많아 이것도 느끼했어요. 스테이크는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달팽이를 먹어봤으니 만족합니다. 가격은 와인2잔포함하여 11만원정도 나왔어요. 살짝 기분이 상했던 점은 화장실 자리를 안내해주길래 다른데 앉겠다고 했지만 계속 안된다고 하고 동양인들만 화장실앞에 잔뜩 있었어요. 서버를 불러도 눈빛으로만 끄덕하고 5번은 불러야 한번 오나봐요. 안그래도 팁주려고 했는데 자꾸만 "너희 나갈때 팁줘야한다"를 외치길래 짜증나서 1유로 주고왔어요 이거나 먹어라.

    골뱅이를 먹은거에 만족하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숙소가 엔티크 했어요.

    사실저는 남자라 아무 데서나 자도 신경을 안 쓰는데 와이프는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친구들이 갔다 온 사진 봤는데 숙소가 4성급인데 훨씬 좋았다. 이렇게 구식이지 않다는 말을 하길래, 설명하느라 혼났습니다. 신도시 쪽으로 가면 깨끗하긴 한데 구도시 쪽은 다 이렇다. 유럽은 건물은 그대로의 개축하는 것을 선호한 다라, 구도시쪽이 관광지로 가기 편하다, 우린 시간이 없어서 여기가 그나마 좋다 라고 설득하고 이해시키느라 혼났네요. 숙소가 신혼여행치곤 많이 후졌는데요. 이건 조금 아쉬웠어요. 업그레이드 한게 이정도여서요..

    여행일정 5일차 : 마지막 여행일 입니다. 이번여행은 가이드와 프랑스 시내와 역사를관경하였고요. 스냅사진을 촬영하고, 야경투어 후 유람선을 타는것 입니다.

    아침9시에 역에서 모여 개선문을보고 나폴레옹의 역사를 들었고요. 샹젤리제 거리로 개선문3개가 일치하는게 신기했어요.

    나폴레옹의 전쟁의 승리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루브르 박물관이 이렇게 건물에 쌓여 있는지는 몰랐네요! 관람하려면 4시간 걸린다 하여 외부만 봤습니다.

    스냅사진 촬영작가를 기다리면 와이프 뒷모습을 찍었어요. 사진이 뚱뚱하보이게 나왔다고 올리면 혼날것 같지만 뒷모습이니 몰래올렸어요.

    야간 투어를 하며 노트르담 대성당을 보았습니다. 최근에 불이나서 임시 휴업이라고 합니다.

    여기 다리이름을 잊어먹었는데 여기서 키스하면 내년생에도 또 와이프랑 인연이 된다고 하네요. 살짝 망설였다 혼났어요.

    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멋져요.

    마지막으로 야간투어를 하며 찍은 에펠탑 근접촬영

    최근 유럽의 배 사고가 있어서 불안해 하며 탔지만 엄청 큰 배라 안전했어요.

    이번 여행의 총평은 너무 배경이 이뻤고, 가방사서 뿌듯했고, 많은 역사를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 가방은 못 샀네요. 남자가방은 별로 없어요.

    처음부터 인연이 되어주신 오미영 대리님 외 가이드님들 정말 감사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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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국

    유니랜드 나경환 이사 갑질 실망 했습니다.

    2019.12.14

    한국이 추워서 따뜻한 나라로 골프 치려 갔는데 나경환 이사가 여행객들이랑 현지 직원 캐디에게 갑질을 했습니다 골프 잘 못쳐서 앞에 떨어져서 치는것도 멀리건이라 고 못치게 하고 멀리건  하나라도 사용하면 홀 빼라고 직원들에게 큰소리로 고함치고 골프여행 고객에게 소리지르고 화내고 마사지 비용도 네이버 블로그 여행사들은  500바트 라고 후기에 올려 져 있던데 나경환 이사는 900바트받더군요 바트 환전도 시세 보다 비싸게 받고 시내와 떨어져 있고 유니랜드 리조트안에서 멀리 못 나간다는 불편함 때문에 너무 독재적인거 같아서 불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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