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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행기

    오라오라 병에 걸려 쓰게 된 사이판 후기 박*나 님 2021.11.28

    지난 10월말 여행이어서  사이판에서 행복한 7박8일을 보낸후 귀국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가지만

    사이판이 넘 좋아서  여행전후 5번의 PCR테스트도 아픈줄 모를 정도로 (전엔 굉장히 꺼려했을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사이판 바라기가  되어 결국 12월에 노랑풍선에  사이판 패키지를   다시 예약할 정도로 행복했던 사이판에서의 순간순간을

    추억하며  지난 사이판여행  후기를  몇자 올려봅니다.

     

    제 일정은    노랑풍선 여행사의  사이판 트래블 버블 7박8일 상품으로 일정이  켄싱턴 호텔 5박격리.월드리조트 2박자유일정이었는데  5박일정의 켄싱턴격리는 한마디로  행복한?격리였어요.

    특히 디저트맛집이라  인정 안할수없게 티라미슈나 무화과 치즈케잌이  자주 뷔페에서 볼수  있어  입이 즐거웠고 룸에서  보이는  끝없이 별쳐지는 오션뷰로 눈이 즐거웧고 수영장과 호텔전용 비치에서   요트타고 스노클링하느라 몸도 즐거운  5박 켄싱턴일정을  보냈어요.

    글리고  나머지 일정을 보낸 월드 리조트는  사이판 최고 워터파크가 있어  자유일정이 이틀인것이 아쉬웠고  가이드님이 안내해주신  식당의 생참치와 라임소주는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르는 별미였어요 

    그 중 하일라이트는 별이 쏟아지는 별빛투어와  티니안 타가비치의 절경이어서 추천드립니다

    아직 안 다녀오신분들은 노랑풍선 사이판 패키지 추천드리고 저는 12월에 다시 사이판 패키지 예정입니다

     하파다이~사이판~

     

     

     

     

    위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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