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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행기

    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 타임 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듯한 여운이 오래 남는 멋진 여행 이*유 님 2020.03.09

    일상업무에 늘~ 찌들였던 디프레스 속에 지내다, 코로나 발생으로 인해 직장의 시간이 여유가 생겨 여행객들도 줄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털썩 로키산맥의 여행지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전 25년 전 밴프에 다녀 온 경험이 있어 언젠가, 와이프랑 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시애틀에서 버스로 국경을 넘어 밴쿠버로부터 버스로 간다는 소식에 멋진 자연의 풍광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과연 모객이 될지 조마조마한 마음에서시작해~ 출발일 전엔 비행기 가 무사히 출발할 수 있을까~!? 현지엔선 미국출발이 가능할지? 걱정 반 스릴 반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잘 마무리해 기쁨이 몇 배 UP됐습니다~

    여행객이 너무 적어 버스 부터 가이드 걱정~등  여러 가지로 염려를 했건만, 적은 여행객임에도 모두 매너 좋은 베테랑 여행객들이라 상호 배려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오랜 친분이 있는 분들처럼 이야기도 나누며 여행의 흥을 한껏 드높였다. 물론, 싱글 고객이 2분 있었지만, 처음엔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행의 감초역할을 잘 한 것 같았다.

    더구나, 가이드의 노련한 경험  덕분에 이동상의 철저한 시간 조절과 눈사태로 끊어진 도로를 피해 돌아가자는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시간절약과 예상치 못한 새로운 풍광의 경험이라는 덤을 얻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행 중 소상한 역사적 유래를 통해 덤으로 역사공부를 하며, 풍부해진 지식을근거로 여행지를 접하다 보니 더욱 리얼한  이해가 됐습니다~!

    결국, 자연관광을 기치로 했지만, 역사 등 인문 사회학적인 지식까지 얻은 멋진 여행이었으며, 관련되는 여행사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북미

    [거북했던 머리를 편안하게] 시애틀+밴쿠버+로키 완전일주 7/8일

    위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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