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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행기

    베스트 굿! 노랑풍선과 함께하다. 박*석 님 2019.03.25

    굿! 노랑풍선과 함께 하다.

    우리부부는 모두 70세가 넘은 노인으로 금번 스위스, 이태리 2개국 여행은 여러모로 의미가 크다. 여행 일행 중에서 최고령이 아닐까 했는데 다행이 두 번째 연장자 이다. 출발 전 안사람이 허리수술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7박 9일을 무사히 잘 넘길지 걱정이 앞섰다. 특히 여행중 일행들에게 본의아닌 피해를 주지않을까 많은 걱정을 하였다. 그러나 생각보다 큰 불편 없이 건강을 유지하면서 무사히 잘 다녀온 것은 분명한 행운이고 앞으로도 현재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또다시 여행을 부부와 함께 할 수 있을까? 남미, 북유럽, 미국 등의 많은 여행 경험이 있지만 금번 스위스와 이태리여행은 또 다른 볼거리와 분위기를 맛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아직도 더여행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이 큰 소득이다. 80세가 된 부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 몇 년을 더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고 건강관리를 더 잘 해야 하겠다는 의지를 굳혔다.

    <여행일정>

    ∙ 2019년 3월9일(토) 12시25분 한국출발 ~ 3월17일 14시 20분 한국도착

    ∙ 탑승비행기 아시아 항공 OZ561(출발), OZ52(도착)

    <인천-로마(1)-피란체-베니스(1)-밀라노(1)-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로잔(1)-몽트뢰-베른-인터라켄(1)-루체른-코모-밀라노(1)-피사-로마(1)-인천>

    <주요여행내용>

    고르너그라트전망대/명봉중에 명봉 마테호른산/체르마트

    여행 중 가장 인상적이고 하이라이트는 체르마트역 건너편에 위치한 고르너그라트 행 산악열차를 타고 45분간 아름답고 장엄한 풍경을 감상하며 전망대로 올라가서 마테호른까지 이어지는 4,000m급 명봉들과 눈앞에 펼쳐진 고르너 빙하의 파노라마는 정말 장관이였다. 알프스는 지금 겨울은 지났지만 어제 눈이 온 관계로 온 천지가 백설로 뒤덮여있고 여기저기 펼쳐진 스키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줄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명산으로 둘러싸인 스위스의 메카 체르마트의 관광은 분명 내일생의 행운이다.

      

      

    이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는 해발 1620m의 체르마트에서 출발 4개 정거장을 거쳐 마지막에 고르너그라트 정거장에 도착하여 정상에 오르면 마테호른을 볼 수 있지만 마테호른 봉우리가 제대로 보이는 날은 일년에 단 며칠 뿐이이라 한다.

    이런 고르너그라트(gornergrat) 전망대에서 본 마테호른과 그 주변은 온통 눈으로 디덮여진 설경은 한폭의 그림 같고 3대가 적선해야 이런 장관과 마테호른봉을 볼 수 있다니 우리일행은 다들 덕을 많이 베푼 것 같다. 대박이다! 하산시는 눈빨도 휘날리고....! 기분 최고! 마테호른(Matterhorn) 봉(峰)은 높이 4,478m. 몬테로사산맥의 주봉으로, 스위스 체르마트의 남서쪽 10km 지점에 위치한다.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산세를 가진 빙하침식봉으로, 평균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 형태로 솟아 있다.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다. 전망대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가져간 컵라면을 먹었는데 이곳에서 먹은 맛은 일품이지만 옥의 티는 더운 물값이 물 두컵에 무려 7유로 경치의 댓가를 톡톡히 치루웠다. 체르마트에서 시간이 좀있어서 마트에 들려 스위스명물 쵸클릿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줄려고 좀샀다.

    체르마트(Zermart) 시내에 들어오니 빨간색, 연두색, 검은색 등등의 귀요미 미니 전기차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고, 3~4층짜리 샬레 건물들이 산등성이 아래 옹기종기 자리잡고 있다. 상가건물에는 빅토리아녹스, 티쏘, 몽벨 등 유명 브랜드숍과 각종 기념품 샆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눈덮힌 마을은 한폭의 그림같다.

    숲과 호수의 도시 루체론/루체른 호수

    다음은 루체른(Luzern) 호수와 주변의 경관을 들 수 있다. 루체른은 루체른호수의 서안 로이스강의 기점에 위치한다. 배후에는 피라투스산과 리기산이 솟아 있어 알프스의 전모를 바라볼 수 있는 스위스 최대의 관광·휴양지이다. 우리일행은 루체른시내을 구경하고 오후에는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일주 하면서 아름다움을 만끽하였다. 그러나 유람도중 비바람이 좀처서 그아름다운 절경을 마음것 줄기지 못해 다소 아쉬웠다.

      

    스위스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인 루체른 호수는 면적이 114㎢, 가장 깊은곳은 210㎡ 이며 그 경관이 아름다워서 호수의 주변 지역에는 산의 여왕 리기산, 필라투스 산의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져 있고 호수 따라 그림 같은 고급 리조트 타운이 형성되어있다.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때문에 연중 예술 행사가 끊이지 않고 열린다고 한다. 6월에는 전통 음악이 거리를 울리며, 7월에는 블루스와 소울부터 R&B와 펑크를 아우르는 블루볼스(Blue Balls)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합니다. 루체른시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로 길이가 200m에 이르는 카펠교,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16세 왕가를 수호하다가 전멸한 스위스용병 786명을 기념하기 위해 사암절벽에 1821년 덴마크의 유명한 조각가인 트로발센이 새긴 조각상인 빈사의 사자상이 깊은 인상을 준다. 이는 스위스국민의 민족성을 알 수 있다. 시계샆을 구경중 로렉스 시계가계를 들렸는데 그값이 무려 6만8천 프랑 즉 우리돈으로 7억원이 넘은데 깜짝 놀랐다. 웬만하면 만프랑이 넘었다.

    르네상스가 처음 꽃핀 도시 피랜체(Firenze)

    피랜체는 에트루리아 인들의 옛 거주지에 건설되었고 15세기, 16세기에 메디치 가문이 다스리며 아름다운 문화와 경제적 풍요를 꽃피운 르네상스 시대를 상징하는 도시이다. 이는 메디치 가문이 후원이 큰영향을 미쳐다고 한다.

    이태리 여행에서는 르네상스의 발상지이며 꽃의 도시로 1982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피렌체(Firenze)에서는 거대한 돔과 화려한 외관이 피렌체의 상징으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로 더욱 유명해진 도오모성당(Firenze Duomo)은 번성했던 옛 영광을 한 눈에 보여주는 곳이다. 원래명칭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Santa Maria del Fiore)으로 “꽃의 성모교회”를 뜻한다고 한다. 1,296년 공사를 시작해서 1436년에 완공되었고, 브깜비오(Arnolfo di Cambio)가 설계하였고,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가 106m의 높이를 자랑하는 돔을 만들었다. 대리석 모자이크 장식의 벽체는 장관이며, 내부는 전성기 고딕 아치형 천장이 아치들로 받쳐져 있다. 이거대한 돔은 피렌체 어느 곳에서도 보이는 피렌체의 상징으로 웅장함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보는 이들를 압도하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흰색과 분홍, 녹색이 적절히 어우러진 성당은 아름다움이 한층 돋보였다.

    피렌체에서는 두오모 성당외 피렌체 공화국 당시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였던 시뇨리아 광장은 이탈리아가 낳은 최고의 문학가 단테의 생가를 복원해 놓은 단테의 집이 있다.그리고 피렌체 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두오모와 지오토 종탑, 베키오 다리 등 피렌체 시가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미켈란젤로 언덕이 있다. 이언덕에는 커다란 “다비드” 상이 있고 아르노 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 아름다운 물의도시 베니스(Venice :영어) 또는 베네치아(Venezia)

    대운하가 가로지르는 물의 도시 베니스(Venice :영어) 또는 베네치아(Venezia)를 꼽을 수 있다. 베니스는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르고 시가지를 가르지르는 운하가 인상적이다. 이도시의 교통수단은 수상택시나 수상버스을 이용한다.

    피렌체에서는 두오모 성당외 피렌체 공화국 당시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였던 시뇨리아 광장은 이탈리아가 낳은 최고의 문학가 단테의 생가를 복원해 놓은 단테의 집이 있었다.

    그리고 피렌체 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두오모와 지오토 종탑, 베키오 다리 등 피렌체 시가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미켈란젤로 언덕이 있다. 이언덕에는 커다란 “다비드” 상이 있고 아르노 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 아름다운 물의도시 베니스(Venice :영어) 또는 베네치아(Venezia)

    대운하가 가로지르는 물의 도시 베니스(Venice :영어) 또는 베네치아(Venezia)를 꼽을 수 있다. 베니스는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르고 시가지를 가르지르는 운하가 인상적이다. 이도시의 교통수단은 수상택시나 수상버스을 이용한다.

    베니스의 상징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하여 산마르코 성당, 두칼레 궁전, 박물관 등 볼거리가 모여 있는데 이중 두칼레 궁전(Palazzo Ducale)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극찬한 베니스 관광의 중심으로 베네치아 공화국의 정부청사로 9세기에 처음 만들어졌다. 하지만 몇 차례의 화재를 겪으며 재건을 반복해 지금의 건물은 15세기에 완성됐다. 북방의 고딕 양식과 베네치아의 동방적 양식과 장식이 어우러진 모습을 베네치아 고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두칼레 궁전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과 베네치아 석호를 동시에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산 마르코 광장 앞에 있는 비잔틴 양식의 화려한 산 마르코 성당, 운하를 사이에 두고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연결하는 탄식의 다리가 10인의 평의회에서 형을 받은 죄인은 누구나 이 다리를 지나 감옥으로 연행되었는데, 죄인들이 이 다리를 건너면서 바깥 세계를 바라보며 탄식을 한 데서 “탄식의 다리”라는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이곳을 유명하게 만든 인물은 작가이자 역사에 길이 남을 바람둥이였던 카사노바로 바로 여기에 위치한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탈옥을 시도했다고 한다.

      

    성 마르코의 연안에서 부터 고급 카페와 상점, 호텔들이 들어서 있으며, 이곳을 지나서 카스텔로 공원까지를 베니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일컫는다. 여기에는 1720년에 개업한 『카페 플로리안』은 바이런, 괴테, 바그너 등이 단골로 찾았던 산마르코 광장의 명물이다. 광장 정면의 입구로 들어가면 베네치아의 상징인 사자와 엠마뉴엘레 2세의 동상이 있는 오벨리스크 기둥이 있다.

    특히 베니스의 명물로 사공이 서서 긴노를 젖는 콘도라를 탑승하여 본섬의 물길 즉 운하를 따라 시가지를 곳곳의 관광은 답답함을 시원하게 하는 청량제라 할 수 있었다. 베니스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인 교통수단입니다. 또한 수상택시를 이용하여 시내곳곳을 누비면서 시내 전체를 상세히 두루 살펴 보았다.

    ∙ 세계패션의 중심지 밀라노

    밀라노(Milano)포강의 지류인 티치노·아다두 하천 사이의 비옥한 평야부에 자리한다.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로서 북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공업지대의 중심도시이다.세계패션의 중심지 밀라노(Milano)을 들 수 있다. 밀라노는 해발 122m의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의 주도로 전세계의 오페라메카로 불리고 세계최고 수준의 오페라가 공연되는 스칼라 극장이 있다. 유럽최고의 고딕양식의 웅장한 밀라노 두우모 대성당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 거리로 에마뉴얼2세 갤러리가 있다. 여기에는 거대한 아케이드로 전통 있는 유명한 카페와 부티끄가 줄지어 있으며 연중 수많은 전시회가 열린 다고 한다.

             

    밀라노 두우모 대성당은 고딕 양식의 백미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런던 세인트 폴 독일 쾰른 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성당이다. 밀라노의 보석또는 밀라노의 응접실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영어의 돔과 같으며 라틴어의 도무스를 어원으로 한다. 영어의 돔은 반구형의 둥근 지붕, 둥근 천장의 뜻으로 사용되는 데 대하여 이탈리아어의 두오모와 독일어의 돔은 대성당을 말한다. 규묘는 길이 157m,너비92m 높이 108.5m로 135개의 뽀족한 첨탑과 3159개의 성자와 사도의 조각군은 정말 신비롭게 느껴진다. 세계적인 오페라의 메카인 스칼라 극장으로 1778년에 세워졌으나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어 1946년에 재건되었다. 19세기이후로 푸치니, 로시니, 베르니 등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들의 작품이 초연되었다.

    마지막 여정인 로마와 바티칸을 빼놓을 수 없다. 로마는 역사와 전통이 깉다는 것을 방증하는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이고 세계 카톨릭의 총본산인 산피에트로 사원을 비릇하여 박물관 등 이태리 미술의 보고라 한다.

    ∙서양 문명을 대표하는 도시 로마

    로마(ROMA)는 중부의 아펜니노산맥에서 발원하는 테베레강 하류에 위치하며 주로 홍적대지로 이루어진 구릉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시의 중심부이며 또 로마가 기원한 티베리나섬 부근은 테베레강 하구에서 약 25km 떨어진 곳에 있다.

    로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콜로세움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경기장 옆에 콜로소(Colosso)라 불리던 네로의 거대한 황금 동상이 서 있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AD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만들기 시작하여 AD80년 그의 아들인 티투스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콜로세움은 최대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었으며 검투사들의 시합, 맹수사냥, 모의 해전 등이 수시로 벌어졌다. 영화 “글래디에디터“의 배경이기도하다.

    고대 로마인들의 뛰어난 건축기술이 보여준 것으로 둘레57m, 높이 48m에 이르는 로마에서 가장큰 원형극장이다.그리고 동전을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트레비(Trevi) 분수는 교황 클레멘스 13세때 분수 설계 공모전에 당선된 니콜라 살비의 작품으로 1732년~1762년에 만들어졌다. 분수 중앙에 있는 해마가 끌어올린 커다란 조개 위의 냅튠신과 트리톤신의 대리석 조각들은 브라치의 작품이다.이 분수의 물은 처녀의 샘이라 하는데 이는 전쟁에서 귀환한 목마른 병사에게 한 처녀가 샘이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는 전설에 유래 한다.

    트레비 분수는 등 뒤로 동전을 던져 한번 던지면 로마를 다시 찾을 수 있고, 두 번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세 번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다는 전설이 있다. 관광객이 던진 동전은 정기적으로 수거하여 자선사업에 사용된다고 한다.로마에는 이외에도 고대 로마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유적지 포로 로마노(Foro Romano)로 로마 2500년의 역사의 무대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벤츠에 탑승하여 고대 로마시대를 느껴볼 수 있는 판테온 신전, 영화 로마의 휴일로 유명해진 스페인 광장, 로마에서 가장 복잡하고 많은 인파가 붐비는 베네치아 광장 등을 관광할 수 있어 좋았다.

    캐토릭의 총본산 바티칸 시국

    세계 캐톨릭의 총본산인 바티칸 시국의 바티칸박물간은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아름답고 화려한 박물관이다. 바티칸의 산 피에트르 대성당에 인접한 교황궁 내에 있는 미술관이다. 역대 로마 교황이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 고문서, 자료를 수장하고, 또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대화가에 의한 내부의 벽화나 장식으로 유명하다. 창설은 율리우스 2세(재위 1503∼1513) 때 벨베데레의 정원에 고대 조각이 전시된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일반에게 공개된 것은 클레멘스 14세 재위 때인 1773년이다. 현재 본관은 피오 클레멘티노미술관 ·도서관 ·성 유물관 ·회화관 등 많은 부분으로 구분되고, 또 각실은 보르지아실 ·라파엘로실 ·지도실로 불린다.

    산 피에트로 대성당(성 베드로 성당)은 가톨릭의 총본산으로서 성당의 정문 계단 앞에는 성 바오로상과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성 베드로의 상이 있고, 가장 눈에 띄는 조각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Pieta)입니다. 성당의 돔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미켈란젤로의 걸작으로 꼽힌다. 성당 내부에는 6만명을 수용하는 거대한 홀이 있으며, 성령의 비둘기가 장식되어 있었다.

        

    맺는말

    끝으로 이제까지 스위스, 이태리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보고 느낀바를 요약하였으나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소화 할려니 수박 겉할기식이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으로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 관광시는 자유여행을 하면서 외관뿐만 아닌 내부도 심도있게 관람하면서 그진가를 알고 싶습니다. 우선 이 상품을 기획하고 출시한 노랑풍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여행사가 아닌 상품이 맘에 들어 선택하였지만 노랑풍선은 그기대를 충족시켜주어 만족스럽습니다. 큰기대감을 갖고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듣던 소문과 달리 잠자고 먹은 것에 기대를 갖지 않은 것이 좋겠다는 평판과 달리 호텔이 고급은 아니지만 깨끗하고 유럽의 어느 관광지에 비해 손색이 없고 식사도 이태리 조식이 좀 기대에 못미첬으나 이정도면 대체적으로 무난하고 만족스럽다고 봅니다. 특히 관광일정이 무리 하지않고 핵심만 택하여 실버도 감당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행과정에서 좋았던 점은 꼭 관광해야 할 곳의 일정이 좋았고, 현지가이드의 해박한 지식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행시작과 끝까지 함께한 인솔자 김민우님의 책임감 있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면서 동행한 일행과의 화합을 이루어낸점과 특히 연세 많으신 실버에 대한 배려와 친절함에 감사 드림니다.

    그리고 함께한 일행과 여행기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끝맺음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 분들과 일행이 되어 함께 7박 9일의 알찬 여행을 하게된 것 역시 대박이고 행운입니다. 특히 신혼부부, 5~6십대부부, 실버부부 등 금술좋은 부부팀! 하이팅입니다.

    끝으로 동행한분들 모두가 사고 없이 무사히 귀국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동행하신 분 모두가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3월 25일

                                                                                             여행자 박 두 석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유럽

    내 인생 가장 빛나는_스위스+이태리_9일[OZ/1급호텔]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 전망대+몽트뢰

    위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노랑풍선2019.04.11 09:52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 유럽팀입니다. 바쁘신와중에 귀한 후기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후기에 보답할 수있도록 더 좋은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노랑풍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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