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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합시다

    양자행 인솔자님 감사힙니다. 김*철 2019.11.27

    칭찬 정보 요약
    여행 상품 ★100%출발확정★[부담ZERO/NO쇼핑/씨푸드그릴]관광UP↗grade발칸+동유럽10일OZ
    칭찬 유형 인솔자
    칭찬 인솔자
    • 양자행

    삶이란 미지의 세계로 향한 설레임이고, 미쳐 깨닫지 못한 지난 날의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나와 나의 아내 장미공주는 언제나 함께한다. 설령 그 길이 슬프거나 기쁘거나 고난의 행군일지라도....

    이번 여행은 애초에 2019년 11월 21일 출발, 12월 2일 도착인 동유럽 4국(독,오,체,헝) 발칸 2국(크,슬) 포스토이나/두브로브니크 핵심 완전 일주 10박 12일 상품 이었는데 모객 부족으로 급기야 이 상품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우리 부부는 2015년 6월 동유럽쪽을 다녀 왔기 때문에 이번 여행은 발칸여행에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양자행 인솔자님은 출발 하기전 카톡 문자로 부터 첫 만남을 가졌다. 꼼꼼하고 자칫 놓칠 수도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즉, A 부터 Z까지, 그리고 아시아나 항공 체크인 방법과 요령까지, 마지막 전화 확인 까지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셨다.

    나이들어 이제는 둔감해 진 감각을 일깨워 주고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겠구나 하고 안도와 확신이 들었다. 인생의 고갯길, 자갈길을 쉼 없이 달려와보니 이제는 얼굴에 주름길, 건강에는 빨간불이 들어 오는데 그 치유길은 역시 여행길이 최고다.

    인천공항에서 처음 만난 그녀는 오늘 인천공항에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나눈 그 인솔자 양자행이다. 한결같이 배려하는 모습, 미소를 잃지 않는 그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여행 기간 내내 장거리 이동시간임에도 관련 여행 국가, 방문지의 역사, 문화, 인물, 에피소드 까지 교수님의 재미있는 강의처럼 열강을 해 주시니 눈은 뜨이고, 귀는 자연히 열리게 되니 이 얼마나 즐겁고 유익한가?

    31명이라는 많은 인원을 인솔 하면서도 아무런 탈 없이 여행을 마무리하게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 여행지가 어디가 되든 다시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노랑풍선 2019.11.27 14:58

    안녕하세요 고객님, 장미공주님과 떠나신 이번 여행길에 양자행 인솔자님과 함께 하시어, 여행길이 조금 더 유익하셨던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사실, 짧지 않은 패키지 일정을 진행하다보면, 인솔자와 가이드도 사람이다보니, 고객 분들의 분위기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출장은 양자행 인솔자님과 가이드님들 모두 기억에 남을만한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솔자님과 가이드 분들의 세세한 노력에도 반응해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들여다봐주시는 고객님의 연륜이 저희 직원분들에게는 에너지로 작용했을 것 같습니다^^
    출발 전부터 여행이 끝날 때까지 인솔자님이 세세하게 안내드리는 내용을 귀찮다 하지 않으시고, 여행에 대한 안도와 확신으로 생각해주신 우리 고객님의 일상에 이번 여행이 더 행복한 활력소로 작용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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