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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얼른 시들 꽃 보고

얼른 시들 꽃 보고 좋다고 좋다면서, 지금 아니면 못 볼 듯이 내 생각만 생각만 뭐든 한참 바쁘고 산(山) 과 물은 바쁜 일도 없는데 사람도 자연도 바쁘지 않아

고부스탄, 바쿠 아래 설명 트빌리시, 시오니성당 므츠헤타,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구다우리, 우플리스치헤, 게그하드 동굴사원
  • 고부스탄 - 아제르바이잔 바쿠 남쪽에 있는 14,470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체로, 고부스탄 암각화와 진흙화산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석기시대와 청동기 시대에 사람이 거주했던 세계최고의 유적지이다.
  • 바쿠 - 카스피해 서해안의 아프셰론반도 남해안에 있으며, 로스토프·트빌리시·바투미 등지로 통하는 철도와, 바투미로 통하는 송유관의 기점이 되어 있다. 바쿠라는 지명은 페르시아어의 ‘바트쿠베’ 즉 ‘산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트빌리시 - 옛 이름은 티플리스(Tiflis)이며, 대(大)캅카스산맥 남쪽 기슭의 해발고도 500m의 구릉과 쿠라강(江) 계곡에 시가지가 위치한다. BC 400년 취락이 형성되었으며, 4세기에는 성채도시, 11세기에는 조지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 시오니성당 - 제단 왼쪽에는 성 니노(St. Nino)의 포도나무 십자가로 유명한 성당이다. 전설에 의하면 4세기 초 꿈 속에서 성모마리아로 부터 '조지아에 가서 기독교를 전파하라'는 계시를 받은 성녀 니노가 시오니대성당 십자가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묶었다고 한다
  • 므츠헤타 - 트빌리시 북서쪽 16km, 쿠라강(江)과 아라그비강의 합류점에 있다. 2∼5세기에는 이곳에 있던 이베리아(조지아) 왕국의 수도였다. 종교 중심지이며, 스베티츠호벨리대성당과 즈바리성당 등이 남아 있다. 구릉 위에는 조지아왕이 살던 아르마즈지헤성(城) 유적이 있고, 벽돌제조·제재·성냥제조 등이 활발하다. 러시아혁명 전까지 이곳은 노아의 후손 므츠헤토스(Mtskhetos)가 창건한 곳이라고 주장되었다.
  •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북서쪽으로 20km 정도 떨어져 있는 므츠헤타 시에 있다.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조지아정교 교회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목록[UNESCO World Heritage Site]으로 지정되었다. 성당 이름은 조지아어로 ‘둥근 기둥’을 뜻하는 ‘스베티(sveti)’와‘생명을 주는’ 또는 ‘사람을 살리는’을 뜻하는 ‘츠호벨리’에서 유래했으며, ‘사람을 살리는 둥근 기둥모양의 성당’을 뜻한다.
  • 구다우리 - 그루지아와 러시아를 연결하는 군용도로인 구다우리의 설경, 히말라야와 스위스의 융프라우와 견줄만 하다.
  • 우플리스치헤 - 조지아(그루지야) 고리의 동방 10km, 쿠라 강의 좌안 우플리스치헤 마을에 있는 동굴도시로 건축의 특색과 최고(最古) 문화충의 토기로 보아 B.C. 1000년대 전반에 일어났다고 추정된다. 9~11세기에는 조지아의 중요도시의 하나였으며 잠시 동안 그 수도이기도 하였다.
  • 게그하드 동굴사원 - 게그하드 동굴사원(Monastery of Geghard)은 계곡의 바위를 파서 깎아 만든 교회와 묘지로 구성되어 있다. 잘 보존된 자연 경관 속에 자리 잡은 이 수도원은 중세 아르메니아 건축의 전성기를 확인할 수 있다. 수도원 주변은 아자트 계곡(Azat Valley)으로 들어가는 깎아지른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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