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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이벤트

물하나 사이에 두고 미국과 캐나다 미동부 관광지소개

뉴욕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경제, 패션, 문화의 도시 뉴욕은 예술 문화의 창조지로서 다양한 인종들이 펼치는 새로운 문화로 인한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다양하게 있다.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상징이자 수많은 이민자들의 등대 역할을 하는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오랫동안 뉴욕의 상징으로 화려한 뉴욕의 야경을 볼 수 있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미동부 관광지소개2

워싱턴

국회의사당, 백악관, 제퍼슨 기념관,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등)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특별 자치구이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입법,행정,사법기관들이 모여있고, 자유의 나라 미국을 상징하듯 도시 전체가 개방되어 있어서 대통령 관저는 물론 세계최대규모의 박물관들이 자리잡은 문화의 중심지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관광지 중 하나로 미국 북동부의 캐나다와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쪽 폭포의 높이는 56m, 폭은 335m, 캐나다쪽 폭포는 높이 54m, 폭 610m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두 폭포 사이에는 고트섬이 있다. 컬러풀한 조명으로 야간에도 아름다운 나이아가라폭포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나이아가라는 연간 세계각지에서 1,200만명이 넘게 관광객이 몰리는 국제적 명소이며 나이아가라에서 가장 유명한 크루즈 중 하나인 안개속의 숙녀호는 나이아가라 미국폭포에서 시작해 편자폭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미동부 관광지소개3

보스톤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해 온 아름다운 도시가 바로 보스톤이다. 낡은 집들과 돌이 깔린 좁은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보스톤은 옛것과 새것이 미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유럽풍의 거리에서 느껴지는 차분한 분위기속에서도 하버드, MIT 공대등의 세계적인 대학생들의 젊음과 활기가 공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캐나다 관광지소개1

토론토

캐나다 남동부 온타리오 주의 주도인 토론토는 캐나다 제2의 도시로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이루는 온타리오에 위치하고 있다. 토론토는 인디언 어로 집회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을만큼 경제, 무역의 중심 도시이다.

캐나다 관광지소개2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도시로 캐나다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마치 유럽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연상시키는 몬트리올은 엄밀히 말하면 물 위에 떠있는 섬이나 다름없다. 이 도시는 크게 구시가와 신시가로 나뉘어지는데 큼직하고 현대적인 건물을 보고 싶다면 신시가로가서 파리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구시가로 가면된다.

퀘백

퀘백주는 오염되지 않은 푸르른 목초지와 삼림뿐만 아니라 청동으로 만든 뾰족한 지붕의 교회들과 그림 같은 길 가에 늘어선 카페들, 프랑스풍의 세련되고 자유로운 분위기, 맛있는 음식과 다정한 현지인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 화면의 모든 상품가격은 항공운임(항공권) 등이 포함된 총 금액이며,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