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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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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이웃 나들이 처럼 편안한 여행
작성자 hoh34**님(고객) 작성일 2018-04-13 조회수 1,863
지역
부산|대구출발대구출발-중국|동남아|일본|국내일본

[다녀온 상품][벚꽃시즌][늦은오후출발/반차쓰고 떠나요♬] 후쿠오카 3일 [금상고로케 제공]

첫째 날

우리에게는 특별한 모임이 있다.

집안 동서13명이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지를 물색하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연세드신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몸도 불편하신 분들이 몇분 계셔서 고심이 많았다.

이상품을 선택하고 나름 만족했다.

우선 대구출발이라 편안했다.

1시간 남짓 날아서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다.

인솔자가 대구서 부터 함께해서 더 좋았다.

호텔에 여장을 풀고 주변 산책길에 나섰다.

어디를 가도 깨끗하고 달빛에 밤벗꽃은 환상이었다.

 

 

유노하나 재배지

 

단체사진

 

가마토 지옥

 

 

 

고즈녁한 불산사

 

고로카차기 폭포

 

구마모토로 이동  츠준호텔 도착.

낮으막한 목조 건물로 지어진 호텔.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고즈녁한 분위기와 신선한 공기가

고단한 여행의 피로를 말끔이 씻어준다.

온천 물은 얼마나 매끈 매끈 좋은지 탐이난다.

알싸한 공기와 따뜻한 온천물 노천탕에서 쳐다본 하늘엔

둥근 보름 달과 유난히 반짝이는 별빛 속에서

입담 좋은 형님의 걸쭉한 이야기 보따리는 끝이 없다.

 

셋째 날

 

태재부천만궁

야나가와 뱃놀이후 후쿠오카 이동 학문의 신을 모신 태재부천 만궁 관광.

 

노랑풍선과 인연을 맺은지 10여년이다.

늘 실망을 주지 않았었는데 이번 여행은 뭐랄까?

딱 이프로 부족?  여행이란 관광도 중요하지만

먹거리 또한 중요하다. 일본에 가서 스시 한번 먹어보지 못했고

음식이 빈약했다. 한끼쯤은 풍성한 뷔폐가 있었음 좋았을걸.

스루가이드 김동욱님은 해박한 지식과 따뜻함으로 우리를 인솔했다.

감사드린다. 부모님 대하듯 섬세하게 보살펴 주었다.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면 또 만나고 싶은 가이드다.

 

 

 

 

알림 본 여행이야기는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온 여행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