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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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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상에서 벗어난 꿈같은 7박9일 터키여행
작성자 hansol13**님(고객) 작성일 2018-01-16 조회수 1,638
지역
해외패키지유럽터키|그리스|코카서스

[다녀온 상품][핵심일정쏙쏙!] 전일정특급호텔+4대케밥+WIFI 터키완전일주9일

저는 12월 28일자로 한국에서 터키로 떠난 학생입니다. 저는 평소 터키에 대해 관심도 많고 전화 배경화면도 카파도키아 열기구 사진으로 해놓고 그런 멋진 장관을 기대하면서 갔습니다. 9시35분에 아시아나 비행기로 출발을 했고 11시간 22분이라는 긴 비행을 마치고 터키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 도착을 해서 짐 찾아서 가이드님을 찾는데 수많은 가이드님들 사이에 우리 가이드님인 노랑풍선 가이드님을 찾아서 그쪽으로 가보니 패키지 팀원들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총 33명으로 저희는 다 모여서 버스로 이동하여 그랜드바자르로 이동하면서 창밖도 보고 가이드님이 환전은 얼마나 해야할지 그랜드바자르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하는지 무엇을 먹어보면 좋은지등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셔서 그랜드바자르에 내려서 자유시간을 가지고 걸어서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가 맛있게 먹고 호텔로 이동하면서 오랜시간 비행을 해서 목욕은 피하라는 주의사항 듣고 첫날은 호텔에서 잘 쉬었습니다.

2째날 아침은 해 뜨기전 출발하여 배를 타고 돌마바흐체 궁전을 갔는데 가는동안 해가 떠서 하늘색이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돌마바흐체 궁전 근처에 내려서 걸어갔는데 궁전 내부사진 찍는것은 절대적으로 금지되어있어서 그 아름다운 모습을 눈으로만 담아야했습니다. 우리는 돌마바흐체 궁전을 갔다가 점심 먹으러 이동하는데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이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셔서 지루할틈없이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이날은 유럽에서 아시아로 넘어가는 날이라 이동이 많았고 점심을 먹고,원래는 샤프란볼루라는 곳이 본 일정이지만 공사중이여서 베이파자르라는 곳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곳을 가니 한국인이 우리패키지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외국에 온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이파자르는 당근과 소다가 유명한곳인데 평소 당근을 싫어하지만 베이파자르 당근주스는 달고 맛있었습니다. 베이파자르에서 호텔로 이동했고 호텔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지하에 온천이 있어서 온천욕도 하고 편하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3일차 아침에는 소금호수를 갔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물도 약간 있어서 우유니소금사막같은 느낌이 들었고 우유니소금사막의 미니버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소금호수를 갔다가 으흘라라 계곡을 갔는데 그곳은 스타워즈 촬영지라고 했습니다. 으흘라라 계곡을 둘러본 뒤 지하도시인 데린구유를 갔는데 그곳은 패딩입은 성인 한명이 지나갈 수 있을만한 좁은 통로였고 가이드님이 그 곳은 구불구불 길 잃어버리면 찾기 힘드니까 한줄로 가다가 줄 끊어지면 꼭 말하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중간에 중국인 관광객이 껴서 줄이 끊겼지만 뒤에서 현지가이드님이 잘 챙겨주셔서 밖으로 잘 나올 수 있었습니다. 지하도시는 정말 중간에 허리 못펴고 계속 걸어야하는 길도 있고 너무 좁은 길도 있어서 중간에 약간 몸이 낄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ㅋㅋ 데린구유를 갔다가 점심을 먹은 뒤 사파리 투어를 했는데 사파리 투어보다는 오프로드 투어가 더 맞겠더라고요 ㅋㅋ사파리 투어를 하지 않으면 카파도키아의 구석구석을 못볼꺼 같아요. 그래서 사파리 투어는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투어가 끝나면 무알코올 삼페인으로 축하도 하더라고요. 삼페인 꿀맛.. ♥ 사파리 투어하고 스머프집이라고도 불리는 파샤바계곡을 가서 터키아이스크림과 옥수수를 먹었는데 옥수수위에 소금이 뿌려져있어서 단짠단짠 맛이있었습니다. 저녁은 호텔식을 먹었습니다.

4일차 아침에는 오브룩한을 보러갔는데 다른말로는 싱크홀이라고도 불리는 곳인데 정말 깊어보였습니다. 이날은 카페트구경과 터키석을 보러갔는데 카페트는 정말 촘촘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제일 신기했던 카페트는 보는 위치에 따라서 색이 달라지는 카페트였습니다. 너무 예뻤지만 학생신분으로 혼자 온 저는 카페트 살 여유는 없어서..pass 카페트와 터키석 구경을 마친 뒤 산맥 하나를 넘어서 계속해서 이동을 했네요. 2017년의 마지막날인 만큼 이날은 밖에나갈사람 따로 모아서 밖에서 식사 할 사람 모아서 더욱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일차는 해 뜨기전 출발해서 아침에 시내투어 잠시 하고 안탈랴 통통배라는 선택관광을 패키지팀원 다같이 선택해서 2018년의 새해의 아침해를 지중해 바다에서 보고왔네요. 다행히 날이 맑아서 해뜨는것도 보고 다같이 소원도 빌고 왔네요. 배에서 내린 뒤 신들의 산이라고 불리는 올림푸스 산으로 이동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는데 그곳에서 가이드님이 어디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은지 알려주셔서 인생샷을 남길수 있었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파묵칼레로 이동을 했는데 하얀색석회봉 파묵칼레는 너무 예뻤지만 아쉽게도 발만 담글수있는 곳이라서 발만 담궜는데 발 담그는 곳이 넓지는 않아서 롱패딩을 입고 갔더니 옷에 석회가루가 묻어서.. 물티슈는 준비해가길 잘한 것 같아요. 파묵칼레에서 아쉬운대로 열기구 한대가 떠서 그거라도 사진 찍었네요.

6일차는 에페소 또는 에배소라고 불리는 곳을 갔는데 그곳은 고대로마시대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입구에서 조금 걸어갔는데 원형극장이 나와서 가이드님 설명듣고 후다닥 올라가서 위에서 찍고 뒤따라서 다시 설명 들었는데 조금 더 가니 원형극장이 나왔는데 그곳은 너무 커서 도저히 뛰어올라갔다오기 힘들것같아서 가이드님이 알려준 포토존으로 가서 사진 예쁘게 찍고 왔네요. 점심은 오랜만에 한식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 쉬린제마을로 가서 와인 시음도 했는데 마을이 고즈넉하고 좋더라고요. 아시아에서 마지막날을 보내는 날이였는데 호텔 뒤로 걸어가보면 에게해바다가 나왔고 바다너머에는 그리스땅이 보여서 바다만 넘어가면 그리스땅이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7일차는 아침에 트로이목마를 보러 갔는데 그 주변이 공사중이라 트로이목마 하나 있었습니다. 이날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날이라 배를 타고 유럽으로 넘어갔네요. 배에서 내려 식당으로 이동해서 바로 밥을 먹고 버스로 이스탄불까지 이동을 하고 이스탄불에서 헬기투어 신청한 사람들은 노랑풍선헬기..노랑색헬기를 타고 시내 한바퀴 돌고오는 사이 다른사람들은 버스에서 내려 산책도 하고 스트레칭 하는 사이에 헬기투어를 마친 사람들이 왔고 저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이스탄불 시내로 가서 한식 저녁을 먹었는데 저는 특히 닭도리탕에 들어가있는 감자가 맛있더라고요 ㅋㅋ밥을 다 먹고 야경투어를 하러 갔는데 이스탄불 시내도 자유시간동안 걷고 등산열차타고 다리 밑으로 내려가서 어른들은 술도 마시고 술 못마시는 사람은 주스 마시면서 터키가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고등어 케밥도 먹었습니다. 고등어 케밥은 가시만 조심해서 먹으면 될것같더라고요. 다리밑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성소피아성당에 야경도 보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터키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쉽게 잠들기 아쉬워서 친해진 패키지 팀원분들과 같이 늦은밤까지 떠들다가 잤네요 ㅋㅋ

8일차는 첫 일정이 블루모스크였는데 그곳은 외국인이여도 여성이면 희잡을 써야하고 딱 달라붙는 바지나 치마를 입으면 그곳에서 통 넓은 치마를 주는데 저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그걸 주셔서..희잡은 하늘색 제가 그날 입었던 맨투맨은 핑크색 그곳에서 준 치마는 주황색 블루모스크바닥은 빨간색..약간 사진 찍으면 총체적난국…가실분들은 옷 주의해서 입고 가시길 바래요…ㅜ블루모스크를 빨리 둘러본 뒤 토카프 궁전을 갔는데 궁전 제일 안쪽으로 가면 바다와 이스탄불이 쫙 보여서 그곳에서 사진찍고 조리실과 무기 전시실도 보고 나왔습니다. 토카프 궁전을 본 뒤 성소피아성당을 갔는데 외국인들이 줄을 새치기해서 조금 더 기다리다가 성소피아성당에서는 가이드님이 크게 설명하기 그렇다고 하셔서 수신기를 통해서 설명들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2층으로 올라가 황금모자이크도 사진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성소피아까지 다 본 뒤 점심을 먹고 저희는 아쉬운 마음으로 공항으로 갔습니다.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서 7박9일동안 꿈 같은 여행을 다녀왔네요. 누군가는 직장 누군가는 학교를 벗어나 떠나온 여행, 7박9일동안 저희에게 좋은 설명을 해주신 김기택가이드님 현지가이드님인 엔긴 행복하게 같이 여행할수 있도록 도와준 33명 패키지 팀 너무 감사합니다heart열기구를 못타서 너무 아쉬워서 터키를 한번 더 방문해야겠네요ㅜ 원래 한번 갔던 여행지는 여러 번 가지 않지만 터키는 터키만의 느낌도 너무 좋고 터키는 두번가고 세번가고 또 가야겠어요. 터키여행 강추!!터키를 가면 에게해 바다 지중해 바다 흑해까지 3개의 바다를 다 볼 수 있었네요~ 참 그리고 가이드님ㅜ터키에서 5200km돌아서 한국갈때는 웃으면서 갈수있다면서요crying근데 아니더라고요ㅜㅜ그리고 가이드님이 강조한 아타투르크 무스타파 캐멀파샤 절대 안잊어버릴꺼같아요 ㅋㅋsmiley다음에 가이드님의 재미난 설명 들으러 터키 한번 더 가겠습니다!

알림본 여행이야기는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온 여행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이야기입니다.

노랑씨 이미지 노랑풍선 (2018-02-09 12:53)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입니다. 1월 우수 후기에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_^ 고객님의 단정하고 상세한 후기가 터키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잊지 않고 정성스런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더욱 알차고 좋은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으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