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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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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기다림의 미학, 노프라블럼~!! 나마스떼!! / 타지마할을 보고 온 북인도 후기입니다^^
작성자 zzezzz**님(고객) 작성일 2017-04-17 조회수 3,189
지역
해외패키지인도|아프리카인도|네팔|스리랑카
|부탄

[다녀온 상품][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국내선1회 + 노옵션 + 일급호텔 북인도 완전 일주 9일

 

 

인도!! 죽기전에 꼭 봐야할 유적지 타지마할~!!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을 보러 인도로 떠났습니다.

남편의 휴가기간, 출발일자, 요일을 고려해서 저희가 선택한 여행사는 노랑풍선이었습니다.
7박 9일동안 북인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북인도가 워낙에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전하게 다녀왔고, 어려움없이 여러곳을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도는 3월말부터 더워진다고 하던데 저희는 3월초에 다녀와서 그리 덥지 않았습니다.

아침에는 얇은 긴팔, 점심에는 반팔이 적당했습니다. 그리고 딱 비성수기 시즌이라 저렴한 가격대로 인도 여행을 할 수 있어서 1석 2조 였답니다^^
 


저의 북인도 여행 후기가 시작됩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산이 집인 저희는 인천국제공항으로 갔습니다.
노랑풍선 모임 시간이 오후 4시였는데 너무 일찍 온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늦에오면 떨어져서 비행기 좌석을 배정 받을 뻔 했어요 ㅠㅠ 일찍일찍 움직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지퍼팩에 일정표와 인도여행가이드북, 비자, 비행기표, 면세점 할인권 등을 깨알같이 챙겨주셨더라구요^^ 굿굿!!

 

아시아나 델리행 767 비행기 탑승! 인도인들이 아시아나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네요?

벌써부터 인도 분위기가 나는데요?

 

드디어 출발!!

 

 

 

 

 

이륙 30분 뒤 기내식이 나와요.
치킨과 생선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치킨을 먹었답니다.

착륙 1시간 전 콜드밀을 한번 더 준비해줍니다. 치킨 브리또. 매콤 짭쪼롬하니 맛있어요.
역시나 인도인들에게는 채식 샌드위치를 따로 준비해줍니다. 신기해요^^

 

 

 

 

드디어 도착!
여기가 그 유명한 델리국제공항인가요!!
내리면 카레냄새 날 거라고 했는데 전혀! 그냥 일반적인 공항 냄새에요.

입국수속을 끝마치고 짐을 찾고 나가면 가이드가 노랑풍선 종이를 들고 기다린답니다.

저희 가이드는 인도 현지인!! 인도는 현지 가이드가 유창한 한국말을 익혀 가이드를 하시더라구요!! 신기방기~~

노랑풍선 이벤트 굿이네요^^ 도착하면 가이드님이 웰컴 꽃목걸이를 주셨어요^^ 피곤하지만 설레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노프라블럼 기다림의 미학, 인디아는 과연 어떤 곳 일까? 하룻밤 자고 다음날부터 진짜 인도 여행이 시작됩니다.
 

 

 


2일차!

 

 


 

첫번째로 간 곳은 자미 마스지드 사원
샤 자한의 마지막 건축물이자 인도와 이슬람 양식이 융합된 무굴 건축의 걸작.
카메라 요금이 5달러라서 겉에서만 찍었어요.

인도의 수도 델리는 많은 발전을 했대요. 아마 5년 뒤면 더 발전해서 예전같은 순수한 진짜 인도를 만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아쉽네요 ㅠ

가이드님이 사소한 것도 다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넘나 좋은것!!!

 

 

 

 

라지가트
간디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공원으로 간디의 유해를 화장한 곳이에요.

 

 

 

 

 

점심식사를 위해 간 모티 마할 디럭스
인도는 외식문화가 그다지 발달하지 않아서 괜찮은 레스토랑이 많이 없어요. 길거리에서 대충 먹다보면 설사병으로 제대로 고생하니 음식을 조심히 먹어야한답니다! 우리 가이드님은 당연히 고급 레스토랑으로 인도해주셨죠!

점심특선으로 먹은 탄두리 치킨과 치즈카레, 감자카레 등등을 먹었답니다.

 

 

 

 

 

후후 저 지금 뉴델리에요.
인도인들은 동남아 사람이 신기한지 대놓고 뚫어져라 쳐다본답니다. 우주대스타가 된 기분이에요ㅋㅋㅋㅋㅋㅋ

 

 


 

 

가이드 산토스와 한 컷

뒤에는 구뜹미나르 : 75미터 높이에 900년이 된 거대한 탑.
델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술탄이었던 꾸뜹이 세운 미나르 즉 탑이에요.

그리고 우주대스타를 쫓아다니며 사진찍자고 한 인도남성ㅋㅋㅋㅋ 카레 냄새가 진하게 났던...
인도인들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찍히는 것도 좋아해요. 그냥 와서 뭘 찍나 구경하고 가기도 하고 갑자기 껴들어오기도 한답니다ㅋㅋㅋㅋ

오후 5시 모든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인도는 위험하니 6시 이후로 웬만하면 돌아다니지 않아요.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저녁식사.
향신료맛 강한 스프와 커리 4종세트 그리고 난을 먹었어요. 아마 인도 음식은 카레가 전부가 아닌가 싶어요...
숨 쉴 때 마다 카레 냄새가 난다는ㅋㅋㅋ

 


3일차!

진짜 인도를 볼 수 있는 바라나시로 가는 날! 국내선을 타고 바라나시로 이동을 합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20분!

인도는 땅이 넓어서 그런지 많은 공항이 있고 공항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바라나시에 도착해서 릭샤를 타고 갠지스강으로 가는 길.
인도에는 소가 많아요. 길마다 소가 돌아다녀요. 주인도 있어요. 때 되면 집에 간다네요ㅋㅋ

 

 

 

 

바라나시는 정말 정신없는 도시에요.
완전 혼돈의 카오스. 질서란 없다!. 차선도 없고 신호등도 없어요.
차와 자전거릭샤와 오토릭샤, 사람, 소가 한 도로로 그냥 다녀요.

 

 

 

 

40분 동안 자전거릭샤를 타고 도착한 갠지스강!
아르띠 푸자의식을 보기 위해 바라나시 및 각 도시의 힌두교인들이 모입니다. 사람이 정말 많아요.
인구 100만도시 바라나시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6시 30분에 시작될 뿌자의식도 보고 화장터를 보기 위해 보트를 탔어요.

 

 

 

 

24시간 진행되는 화장.
사체를 태우는 광경을 볼 수 있는 곳.

시신을 화장하는데 360kg의 나무가 필요하고, 시신 1구당 3시간이 소요돼요.
화장비용은 10,000루피정도. 하루에 약 50구 정도 화장을 한다고 합니다.

힌두교인들은 어머니의 강 갠지스강에서 태어나서
죽음도 갠지스강에서 맞이하는 것을 운명으로 여겨 일부러 바라나시 화장터로 온다고 해요.
멀리 사는 사람들은 사망예정일 전부터 바라나시로 와서 죽음을 맞이한다네요..

 

 

 

 

 

아르띠 뿌자의식
다샤스와메드 가트에서 진행되는 아르띠 뿌자는 바라나시에 왔다면 반드시 봐야하는 의식입니다.
뿌자의식은 갠지스 강가의 여신에게 바치는 의식으로서 매일 거행되는데 언제나 많은 여행객과 순례객으로 붐비기 때문에 복잡해요.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이마에 붉은점을 찍어줬어요. 유부녀라는 뜻으로 빈디라고 부릅니다.
찍어 놓고 돈을 요구해요. 1달러ㅋㅋㅋ

 

 

 

호텔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취침. 호텔식은 대부분 좋았어요!
내일은 갠지스강 일출을 보러 새벽 4시 30분에 기상을 해야합니다ㅠㅠ
 

 


4일차!

 

 

 

아침에 마신 짜이 한잔.
인도사람들이 마시는 홍차에요. 달달해요.
토기잔은 일회용으로 다 마시고 던져서 깨버리면 된답니다.

 

 

 

 

갠지스강은 힌두교인들에게 성스러운 강으로 신성한 강으로 인도인들의 성지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히말라야 신의 딸인 강가(ganga)의 이름을 따서 강의 이름이 붙여졌어요.

성스러운 강으로 숭배되는 강이자 인도문명의 젖줄인 갠지스강.
힌두교인들은 이 물에서 목욕을 하면 모든 죄를 면할 수 있고, 죽음 후에 뼈가루를 뿌리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믿는 곳입니다.


이제 카주라호까지 버스로 12시간.
고행의 시작입니다. 2시간 버스를 타고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노점을 발견!

 

 

 

 

과자를 저렇게나 많이 샀는데 고작 900원 밖에 안했어요^^
카주라호에 도착해서 짐 풀고 쉽니다^^
 

 


5일차

카주라호 관광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카주라호는 신과 인간이 만나는 성스러운 사원의 도시,
힌두교의 사원 양식과 북인도의 전형적인 힌두교 사원 양식을 볼 수 있는 작은 도시에요.

카주라호는 서쪽/동쪽사원군 으로 나뉘어져있다. 우선 볼거리가 더 많은 서쪽사원군부터 둘러보았어요.

 

 

 

 

유네스코 문화제로 지정된 카주라호 서쪽사원군으로 14개나 되는 사원이 훌륭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서 있어요.
모든 사원은 높이 2미터 정도의 기둥 위에 세워져 있고, 끝이 뾰족한 탑의 형태를 보이고 있어요.

 

 


 

카주라호 동쪽사원군은 힌두교와 자이나교의 문화가 잘 혼합된 곳이에요. 서쪽사원군과는 다르게 사원의 수가 적답니다.

자이나교는 생명을 중요시 여기는 종교라서 벌레라도 죽일까봐 부채로 부채질을 하며 걸어다닌대요.
또한 자이나교의 승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항상 도보로 걸어다닌대요.


점심을 호텔에서 먹고 이제 드디어 타지마할을 만나러 아그라로 갑니다!! ^^

 

 

 

버스로 4시간 이동하면 잔시역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그라행 특급열차를 타고 3시간 30분 더 가면된답니다.

인도는 기차역 안에도 소가 들어오네요 !! 오오 사진에서만 보던 인도열차~~~
기차안에서 식사를 줘서 배 빵빵 두드리며 또 잘 먹으면서 갔습니다! 아이스크림이랑 요거트도 주는데 정말 꿀맛이에요!!​

과자랑 콜라는 기차역에서 2000원도 안되게 주고 샀네요^^

밤 9시 아그라 도착!




6일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도의 상징 타지마할을 보러 가는 날이랍니다.
내국인은 40루피 (720원) 밖에 하지 않지만 외국인에게는 1000루피 (18000원)를 받는 타지마할.

 



두둥
저 문만 통과하면 드디어 아름다운 타지마할을 볼 수 있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저 샷을 저도 찍어봤어요.
두근두근

 

 

 

 

어머 세상에...
제가 죽기전에 꼭 봐야할 건출물인 이 타지마할을 보러 인도까지 드디어 왔어요!
타지마할을 보자마자 고생했던 것들이 싹 사라졌답니.
아침이라 안개가 껴서 하얀 대리석으로 지은 타지마할이 더욱 아름답게 보였어요.
오길 잘했다.. 너무 멋지다 이 말만 백번은 한 것 같아요.

 

 

 

 

타지마할은 인도의 랜드마크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건축물이에요.
무굴제국의 황제인 샤 자한이 왕비 뭄타즈마하을 추모하여 건축한 건물이죠.
22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건축물은 순백의 대리석이 신비로움을 주며 완벽한 좌우대칭이 균형미를 느끼게 해요.



타지마할의 여운을 안고 다음에 간 곳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그라성

1565년 무굴제국의 3대 황제인 악바르가 만들고 손자 샤 자한이 대리석으로 증축.
성벽과 성문은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졌으며 이중으로 성을 감싸는 견고하고 딱딱한 요새로 현재도 군사시설로 사용되고 있어요.

 

 

 

 

아그라성 꼭대기에는 포로의 탑이라는 뜻의 무삼만버즈가 있어요.
이 곳은 8각형의 탑으로 샤 자한이 말년에 아들에 의해 유폐되어 살았던 곳.
이 곳 테라스에서 타지마할이 아련히 보여 이 곳을 바라보며 쓸쓸하게 죽어갔다고 전해져요.

아그라를 보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식사를 합니다.

 

 

 

아침은 굶고 점심에 먹은 식사.
닭고기, 카레, 양배추, 면, 감자 등등
이 나라의 음식은 카레, 카레에 빠뜨린 닭, 카레에 볶은 면, 카레에 삶은 채소에요 ㅋㅋㅋ 온통 카레..
이제 핑크시티인 자이푸르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7일차!

자이푸르에 온 아침, 요가를 배웠어요. 요가를 좋아하는 저는...

 

 

 

물구나무서기로 베스트 요가인이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프로요가러
현지 요가 선생님에게 인정 받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요가 후 아침식사를 하고 암베르성으로 갔답니다. 하늘의 성이라는 뜻으로 자이푸르의 옛 수도에요.
1592년 라자만 싱이 건축하여 150년에 걸쳐 보수되고 확장되어 완공되어진 곳입니다.
높은 산에 둘러싸여 마오다 호수와 무굴 양식의 정원

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해요.

 

 

암베르성까지 타고 갈 지프차!
예전에는 코끼리를 타고 올라갔는데 위험하기도 하고 시간도 오래 걸려 지프차로 금방 올라가기로!

 

 

 

지프차에서 내리니 자이푸르의 마을이 내려다보였어요.

그리고 암베르성 안으로 들어오니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장소인 거울 궁전이라고 불리는 쉬시마할이 있었답니다.
채광이 좋아 촛불 하나로 온 방을 밝힐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 당시에 어찌 거울을 만들어 냈는지 신기하고 너무나 화려했어요.

자이푸르가 보이는 성꼭대기에서 내려다보니 너무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헤나체험까지.... 처음에 손등에 꽃만 그렸는데 더 해달라고 욕심냈더니....
팔에 공작과 손가락에 꼬리 까지 ㅋㅋㅋㅋ
 

 


마지막날!


마지막날에는 다시 델리로 돌아갔어요. 휴게소에서 들러 먹은 카레와 만두는 정말 맛있었어요!
델리 도착 후 시크교사원 으로 갔답니다.

 

 

 

 

시크교는 15세기 인도 북부에서 힌두교의 신애(信愛:바크티) 신앙과 이슬람교의 신비사상이 융합되어 탄생한 종교로서 현재 신도만 전세계적으로 2천3백만에 이르는 세계 5대 종교 중의 하나입니다.

시크교사원에 들어가려면 머리카락을 가려야하고, 맨발로 입장해야해요.

시크교 부부. 부부가 귀티 좔좔.
오히려 제가 빈곤해보임ㅋㅋㅋㅋㅋ 실제로도 제가 돈이 더 없을거에요....

 

 

 

 

시크교사원을 나오는길에 아쉬워서 사먹은 짜이 한잔ㅋㅋㅋ
단돈 10루피! 170원

 

 

 

 

주차공간 때문에 대통령궁은 차안에서 바라봤답니다.

인도문에도 갔어요. 이렇게 델리에서 마지막으로 인도투어가 끝나고 공항으로 갔답니다.

갈때는 9시간이었는데 올 때는 7시간만에 왔어요! 하늘길이 다른가봐요^^

 


북인도...
더럽고 공기도 안좋고 거지도 많은 곳.
종교와 신을 믿고 열심히 매일 기도하면서 희망 하나만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
도와주고 싶었는데 도와주면 일을 안하고 구걸만 한다니.. 참... ㅠㅠ

시끄럽고 쇼킹하고 혼란스러운 곳이면서 신비한 나라였어요.
인도인들의 종교적 모습은 아직도 이해할 수 없지만, 단지 지구 반대편에는 저런 사람들도 살고 있구나.
나는 여기 태어난 걸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구나 라고 깨달았답니다.

 


노랑풍선 북인도 여행은 산토스라는 현지인 가이드와 함께 해서 더 믿음도 많이 갔고, 자신의 나라라는 자부심 덕분에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서울대 어학당에서 한국말을 배워서 무지하게 똑똑하고 한국말을 잘 하더라구요!

자유여행으로 갔으면 알지 못했을 인도의 모습과 전통을 현지가이드님 덕분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의지 할 수 있었답니다.

몇년동안 가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서 못갔던 인도... 노랑풍선을 통해 이제라도 다녀오니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과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편도 패키지 여행은 처음인데 너무 괜찮다고 만족했어요^^

 

6월에 스위스/이탈리아 여행도 예약한 상태인데 또 노랑풍선을 선택했답니다.

그 때도 좋은 여행이 되기를 기대하며, 죽을 때 까지 노랑풍선만 이용할 것 같아요 ^^ ㅎㅎㅎ

 

 

 

 

 

알림본 여행이야기는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온 여행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이야기입니다.